KPI뉴스 - 첼시, 맨유 3-1로 꺾고 FA컵 결승 진출…아스날과 '런던 더비'

  • 흐림천안24.5℃
  • 흐림북춘천24.0℃
  • 흐림홍천24.9℃
  • 흐림춘천24.0℃
  • 흐림순천25.8℃
  • 흐림임실25.6℃
  • 흐림파주24.5℃
  • 구름많음북창원29.5℃
  • 구름많음보성군27.7℃
  • 구름많음강진군28.1℃
  • 구름많음장흥27.7℃
  • 구름많음성산28.3℃
  • 비포항25.4℃
  • 흐림서산24.4℃
  • 흐림안동27.8℃
  • 흐림세종25.5℃
  • 흐림고창군24.2℃
  • 흐림동해25.0℃
  • 흐림산청26.6℃
  • 구름많음통영28.1℃
  • 흐림백령도24.2℃
  • 구름많음여수28.4℃
  • 흐림울릉도24.9℃
  • 구름많음서귀포28.7℃
  • 흐림광주27.6℃
  • 흐림군산24.3℃
  • 구름많음제주29.8℃
  • 흐림청송군25.3℃
  • 흐림의성26.0℃
  • 구름많음해남27.1℃
  • 흐림구미26.7℃
  • 흐림수원26.1℃
  • 비홍성24.8℃
  • 흐림양평25.3℃
  • 흐림인천26.7℃
  • 흐림영주24.1℃
  • 흐림밀양25.8℃
  • 흐림정선군
  • 흐림장수23.4℃
  • 흐림경주시24.8℃
  • 흐림진주27.0℃
  • 흐림상주26.2℃
  • 흐림제천23.6℃
  • 흐림김해시28.2℃
  • 흐림울진24.6℃
  • 흐림대관령21.6℃
  • 흐림합천24.4℃
  • 흐림강릉25.8℃
  • 흐림보령25.4℃
  • 흐림남원26.0℃
  • 흐림고창24.3℃
  • 흐림영덕23.5℃
  • 흐림부여24.8℃
  • 흐림철원24.7℃
  • 흐림전주26.3℃
  • 흐림울산24.8℃
  • 흐림영광군24.2℃
  • 흐림대전27.2℃
  • 구름많음고산27.8℃
  • 흐림속초25.3℃
  • 흐림충주24.5℃
  • 흐림대구25.3℃
  • 흐림이천25.1℃
  • 구름많음진도군27.6℃
  • 흐림거창
  • 흐림부산27.4℃
  • 구름많음고흥27.8℃
  • 흐림북부산28.6℃
  • 흐림강화24.0℃
  • 흐림영천24.5℃
  • 흐림함양군25.4℃
  • 구름많음순창군27.3℃
  • 흐림흑산도25.6℃
  • 흐림금산26.2℃
  • 흐림서청주24.5℃
  • 흐림원주24.9℃
  • 흐림정읍23.5℃
  • 구름많음창원27.9℃
  • 흐림서울26.5℃
  • 흐림영월23.7℃
  • 비청주26.3℃
  • 흐림부안24.3℃
  • 흐림동두천24.9℃
  • 구름많음남해27.4℃
  • 구름많음광양시28.4℃
  • 구름많음목포28.2℃
  • 구름많음문경24.0℃
  • 맑음완도27.5℃
  • 흐림양산시28.4℃
  • 흐림북강릉25.1℃
  • 흐림봉화22.9℃
  • 흐림인제24.2℃
  • 구름많음거제27.4℃
  • 흐림태백22.4℃
  • 흐림의령군27.2℃
  • 흐림보은26.3℃
  • 흐림추풍령24.8℃

첼시, 맨유 3-1로 꺾고 FA컵 결승 진출…아스날과 '런던 더비'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7-20 10:18:11
첼시, 지루-마운트 득점 이어 매과이어 자책골로 완승 첼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FA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 첼시가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FA컵 준결승전에서 맨유를 3-1로 꺾고 결승전에 올랐다. [첼시 트위터]

첼시는 20일 새벽 2시(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준결승전에서 맨유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승리한 첼시는 8월 2일 새벽 1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아스날과 우승컵을 두고 '런던 더비'를 치른다.

첼시와 맨유는 경기 내내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스코어의 균형은 전반 말미 깨졌다. 맨유는 수비 과정에서 해리 매과이어가 머리를 다쳤고 에릭 바이가 머리에 연이어 충격을 받으면서 교체 아웃됐다. 그 대신 앙토니 마르시알이 투입됐다.

선수들의 부상 때문에 전반전 추가시간이 꽤 많이 주어졌다. 결국 전반 추가 11분에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의 크로스를 올리비에 지루가 골로 연결하면서 첼시가 앞섰다.

첼시는 후반 초반 메이슨 마운트의 추가골로 한 발 더 달아났다. 땅볼 중거리 슈팅을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막지 못했다.

맨유는 후반 29분 해리 매과이어의 자책골까지 나오면서 무너졌다. 후반 40분 마르시알이 얻은 페널티킥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넣어 한 골을 만회했지만 경기 경과를 바꾸기엔 역부족이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