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기아차, 6년만에 싹 바뀐 4세대 카니발 출시

  • 맑음춘천28.4℃
  • 맑음태백21.3℃
  • 구름많음상주25.2℃
  • 구름많음영덕16.8℃
  • 흐림고흥18.1℃
  • 구름많음부안20.5℃
  • 맑음서산24.1℃
  • 맑음부여23.9℃
  • 구름많음밀양24.3℃
  • 맑음인천21.6℃
  • 맑음서울26.3℃
  • 맑음백령도17.2℃
  • 맑음동두천25.6℃
  • 구름많음합천23.5℃
  • 흐림장흥19.6℃
  • 맑음서청주26.9℃
  • 구름많음북창원22.5℃
  • 비제주17.4℃
  • 비서귀포17.7℃
  • 맑음광주22.5℃
  • 맑음대전25.1℃
  • 흐림울산18.7℃
  • 맑음북춘천28.6℃
  • 맑음전주21.2℃
  • 맑음속초16.2℃
  • 구름많음대구23.4℃
  • 구름많음의령군21.7℃
  • 흐림해남19.1℃
  • 흐림거제19.1℃
  • 구름많음고창군20.5℃
  • 맑음북강릉18.9℃
  • 흐림포항18.3℃
  • 구름많음목포18.4℃
  • 맑음강화19.1℃
  • 흐림여수19.3℃
  • 구름많음순천19.1℃
  • 맑음인제26.5℃
  • 구름많음광양시22.1℃
  • 구름많음양산시22.4℃
  • 구름많음영천20.9℃
  • 흐림경주시21.5℃
  • 맑음홍천27.6℃
  • 구름많음안동24.9℃
  • 맑음파주24.7℃
  • 구름많음북부산21.5℃
  • 구름많음창원19.5℃
  • 맑음철원26.7℃
  • 흐림완도18.3℃
  • 맑음홍성24.0℃
  • 구름많음함양군24.2℃
  • 맑음동해17.2℃
  • 구름많음추풍령24.2℃
  • 맑음청주28.2℃
  • 구름많음의성23.9℃
  • 흐림부산18.9℃
  • 구름많음남원22.7℃
  • 흐림고산17.8℃
  • 맑음천안26.8℃
  • 맑음영월25.9℃
  • 맑음양평26.4℃
  • 맑음수원23.9℃
  • 맑음대관령20.5℃
  • 맑음원주26.5℃
  • 흐림남해20.9℃
  • 맑음군산18.0℃
  • 맑음금산23.8℃
  • 흐림보성군19.9℃
  • 흐림성산17.2℃
  • 맑음강릉20.6℃
  • 구름많음김해시21.1℃
  • 구름많음고창20.1℃
  • 구름많음순창군22.4℃
  • 맑음장수21.2℃
  • 구름많음구미24.6℃
  • 맑음흑산도15.5℃
  • 맑음제천24.6℃
  • 구름많음산청22.2℃
  • 구름많음문경24.6℃
  • 맑음봉화24.2℃
  • 구름많음영주24.2℃
  • 맑음세종25.1℃
  • 구름많음영광군18.1℃
  • 구름많음진도군20.2℃
  • 구름많음진주21.9℃
  • 흐림통영19.6℃
  • 구름많음정읍20.0℃
  • 맑음보은25.3℃
  • 맑음이천26.7℃
  • 맑음거창23.8℃
  • 구름많음강진군20.3℃
  • 구름많음임실20.2℃
  • 맑음보령18.0℃
  • 구름많음울진16.2℃
  • 맑음충주26.8℃
  • 맑음울릉도17.6℃
  • 구름많음청송군22.4℃
  • 맑음정선군25.5℃

기아차, 6년만에 싹 바뀐 4세대 카니발 출시

정병혁
기사승인 : 2020-08-18 16:17:51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비트360 4세대 신형 카니발이 전시되어 있다. 2014 3세대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4세대 신형 카니발은 기존 미니밴의 전형성을 탈피해 웅장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신형 카니발은 박자와 리듬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심포니 아키텍처 라디에이터 그릴로 웅장한 인상을 구현했다. 실내엔 12.3인치 클러스터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혔다. 4세대 카니발은 가솔린 3.5와 디젤 2.2등 총 2개의 모델, 7/9/11인승으로 구성되었다.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94마력, 최대토크 36.2kgf.m, 디젤 모델은 202마력, 최대토크 45kgf.m 성능을 갖췄다.

4세대 카니발 가격은 7인승 노블레스 3824만 원, 시그니처 4236만 원(디젤모델은 118만 원 추가), 9/11인승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3160만 원, 노블레스 3590만 원, 시그니처 3985만 원(디젤모델은 120만 원 추가)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