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차 코나 3년만의 대변신…10월 부분변경 모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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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 3년만의 대변신…10월 부분변경 모델 출시

김혜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8-26 09:40:56
티저 이미지 공개…"소형SUV 시장 이끌 것" 현대자동차가 오는 10월 출시하는 '더 뉴 코나'의 티저 이미지를 26일 공개했다.

▲ 더 뉴 코나 티저 이미지 [현대차 제공]

부분변경 모델로 돌아온 더 뉴 코나는 2017년 6월 나온 1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소형SUV 소비자에게 최적화했다.

▲ 더 뉴 코나의 N라인 [현대차 제공]

새 모델에는 고성능차 브랜드 'N'의 디자인과 주행감성을 닮은 'N라인(Line)'이 추가된다.

더 뉴 코나는 혁신적 개선을 통해 코나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미래 지향적이고 진취적인 느낌이 인상적이다.

앞모습은 전보다 넓은 비율이 강조됐다. 볼륨감을 강조한 후드와 슬림한 그릴 사이의 예리한 모서리는 상어의 코(Shark Nose)에서 영감을 받았다.

얇고 정교한 주간주행등(DRL)은 하이테크하고 세련된 인상을 더한다.

또한 힘있고 진취적인 모습을 표현한 스키드 플레이트(차체 하부 보호판)는 앞 범퍼와 조화롭게 연결돼 더 뉴 코나의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더 뉴 코나 N라인은 공기역학 기술이 강조된 N라인 전용 디자인이 채택돼 코나 고유의 스포티한 이미지를 계승 발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대표 소형SUV 코나가 혁신적인 변화를 거쳤다"며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디자인을 갖춘 더 뉴 코나가 치열한 소형SUV 시장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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