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또 뒤집힌 서울 민심…민주당 41.6% vs 통합당 32.0%

  • 흐림속초24.1℃
  • 흐림서청주23.8℃
  • 구름많음여수29.9℃
  • 흐림원주24.6℃
  • 흐림태백22.9℃
  • 흐림부여24.1℃
  • 흐림춘천24.6℃
  • 흐림금산24.8℃
  • 흐림산청30.1℃
  • 흐림영월25.4℃
  • 비청주25.4℃
  • 맑음성산30.3℃
  • 흐림보성군30.4℃
  • 맑음부산31.1℃
  • 흐림정선군25.0℃
  • 흐림홍천24.6℃
  • 구름많음의성30.2℃
  • 구름많음진도군30.6℃
  • 맑음거제29.7℃
  • 흐림정읍26.9℃
  • 구름많음울진26.4℃
  • 흐림서산24.0℃
  • 맑음울산31.6℃
  • 흐림보령24.3℃
  • 구름많음고산29.5℃
  • 흐림파주24.4℃
  • 구름많음영광군28.4℃
  • 맑음양산시32.6℃
  • 흐림철원24.1℃
  • 구름많음고창군29.5℃
  • 구름많음순창군31.4℃
  • 구름많음서귀포31.8℃
  • 비전주25.2℃
  • 흐림충주25.2℃
  • 흐림동해25.4℃
  • 구름많음의령군31.8℃
  • 흐림군산23.6℃
  • 구름많음해남31.0℃
  • 흐림강릉25.1℃
  • 구름많음합천31.5℃
  • 흐림양평25.1℃
  • 비홍성23.8℃
  • 구름많음남원30.3℃
  • 구름많음고흥30.3℃
  • 구름많음영덕27.2℃
  • 흐림보은24.0℃
  • 구름많음영천31.6℃
  • 구름많음목포30.1℃
  • 구름많음안동28.2℃
  • 맑음북창원32.9℃
  • 비수원25.4℃
  • 흐림봉화24.8℃
  • 흐림대관령22.0℃
  • 구름많음순천27.8℃
  • 맑음창원30.5℃
  • 구름많음완도33.2℃
  • 구름많음제주33.1℃
  • 흐림상주25.4℃
  • 구름많음진주29.2℃
  • 흐림인제23.3℃
  • 맑음경주시33.0℃
  • 맑음밀양33.2℃
  • 비서울24.7℃
  • 구름많음장수29.1℃
  • 비북강릉24.5℃
  • 맑음김해시31.1℃
  • 비북춘천24.8℃
  • 흐림문경24.2℃
  • 구름많음광주30.0℃
  • 비인천25.1℃
  • 구름많음장흥29.9℃
  • 구름많음구미29.9℃
  • 흐림천안24.1℃
  • 흐림백령도25.2℃
  • 흐림세종23.7℃
  • 흐림영주24.2℃
  • 구름많음강진군31.6℃
  • 구름많음흑산도30.6℃
  • 구름많음청송군29.8℃
  • 흐림동두천24.6℃
  • 맑음통영30.3℃
  • 구름많음포항29.4℃
  • 구름많음남해28.6℃
  • 흐림울릉도26.4℃
  • 흐림제천24.2℃
  • 흐림강화24.4℃
  • 구름많음함양군32.2℃
  • 구름많음거창30.8℃
  • 흐림추풍령26.5℃
  • 비대전24.5℃
  • 흐림이천24.2℃
  • 구름많음대구31.8℃
  • 흐림부안25.0℃
  • 구름많음임실29.8℃
  • 구름많음광양시30.7℃
  • 구름많음고창28.6℃
  • 맑음북부산31.9℃

또 뒤집힌 서울 민심…민주당 41.6% vs 통합당 32.0%

남궁소정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8-27 10:26:27
리얼미터 조사, 전국선 민주 41.3%. 통합 30.3%
국민의당 4.3%, 정의당 3.6%, 열린민주당 3.6%
문대통령 지지율 49.4%…7주만에 부정평가 앞서
서울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미래통합당을 앞질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 리얼미터 제공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12명을 대상으로 실시(95% 신뢰 수준에 표본 오차 ±2.5%p)한 여론조사 결과, 서울 지역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이 41.6%로 통합당(32.0%)을 9.6%p 앞섰다.

지난주 조사에서 통합당(37.3%)은 민주당(33.9%)을 3.4%p 앞섰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한 집값 급등 논란과 민주당발 행정수도론의 영향으로 분석됐다.

이번 조사에선 통합당 서울 지지율은 지난주 조사보다 5.3%p 하락했고, 민주당은 7.7%p 올랐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비롯한 보수단체들의 대규모 광화문 집회 이후 코로나19가 급속히 재확산한 영향으로 보인다. 통합당 지도부는 뒤늦게 극우 보수 세력과 '선 긋기'에 나섰지만 지지율 하락을 면치 못했다.

전국 지지율에서도 민주당은 전주보다 1.6%p 상승한 41.3%, 통합당은 전주보다 4.8%p 내린 30.3%였다. 두당 지지도 격차는 11.0%p로, 두 자릿수로 벌어진 것은 7주 만이다.

통합당은 연령별로 유일하게 40대(3.9%p↑·25.8%)에서만 올랐고 중도층(4.0%p↓·34.0%)에서도 하락했다.

이 밖에 국민의당은 1.7%p 오른 4.3%, 정의당은 0.5%p 내린 3.6%, 열린민주당은 0.3%p 내린 3.6%를 기록했다.

▲ 리얼미터 제공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를 7주 만에 앞질렀다.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3.3%p 오른 49.4%로 집계됐고, 부정 평가는 46.6%로 4.2%p 내렸다. 모름·무응답은 1.0%p 오른 4.1%였다.

긍정 평가는 부정 평가보다 2.8%p 높았다. 오차범위 안이지만,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를 앞선 것은 7주 만이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6.9%p↑·35.4%), 광주·전라(4.7%p↑·76.2%), 서울(4.5%p↑·45.0%) 등에서 지지도가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10.7%p↑·41.9%), 60대(9.5%p↑·45.7%)에서 크게 올랐지만, 핵심 지지층인 30대(6.0%p↓·45.9%)에서 내렸다. 특히 30대에서는 부정 평가(50.9%)가 긍정 평가를 앞섰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