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카카오게임즈 '따상' 다음날 또 상한가…이틀만에 238%↑

  • 흐림양평28.9℃
  • 구름많음완도27.8℃
  • 흐림속초25.1℃
  • 흐림고창군29.5℃
  • 흐림진도군26.7℃
  • 흐림대관령22.3℃
  • 흐림보령26.3℃
  • 구름많음남해28.5℃
  • 흐림함양군30.4℃
  • 흐림수원28.1℃
  • 흐림영주24.8℃
  • 흐림파주26.4℃
  • 흐림순천27.7℃
  • 흐림북강릉24.0℃
  • 흐림울릉도25.8℃
  • 흐림청주28.6℃
  • 흐림강화27.5℃
  • 흐림경주시23.1℃
  • 흐림서산27.4℃
  • 흐림서청주26.7℃
  • 흐림임실28.6℃
  • 흐림영덕24.0℃
  • 천둥번개대구24.5℃
  • 구름많음제주29.6℃
  • 흐림통영25.1℃
  • 흐림목포27.7℃
  • 흐림영천23.8℃
  • 흐림거창29.8℃
  • 흐림인제26.0℃
  • 흐림보성군28.9℃
  • 흐림추풍령25.2℃
  • 흐림군산27.4℃
  • 흐림금산27.4℃
  • 구름많음여수27.8℃
  • 흐림남원28.9℃
  • 흐림상주26.8℃
  • 흐림홍천28.1℃
  • 흐림고흥28.8℃
  • 흐림울산26.5℃
  • 흐림원주29.2℃
  • 흐림동두천27.3℃
  • 흐림서울29.8℃
  • 흐림울진24.1℃
  • 안개흑산도25.1℃
  • 흐림태백23.1℃
  • 흐림성산27.3℃
  • 흐림고창29.8℃
  • 구름많음해남28.7℃
  • 흐림강릉24.9℃
  • 흐림김해시26.6℃
  • 흐림산청29.2℃
  • 흐림북창원30.0℃
  • 흐림홍성27.6℃
  • 흐림구미26.5℃
  • 흐림춘천28.7℃
  • 흐림부안28.2℃
  • 흐림광양시29.0℃
  • 흐림북춘천28.1℃
  • 흐림북부산27.6℃
  • 흐림서귀포27.0℃
  • 흐림장흥28.0℃
  • 흐림양산시29.0℃
  • 흐림철원25.9℃
  • 흐림문경26.0℃
  • 흐림부여27.0℃
  • 흐림정읍29.6℃
  • 흐림합천29.3℃
  • 흐림안동25.8℃
  • 흐림진주28.7℃
  • 흐림광주30.4℃
  • 흐림정선군26.2℃
  • 흐림영월26.3℃
  • 흐림고산25.9℃
  • 비포항24.4℃
  • 흐림동해24.6℃
  • 흐림충주28.1℃
  • 흐림장수27.5℃
  • 흐림세종25.9℃
  • 흐림의성26.6℃
  • 흐림의령군31.0℃
  • 흐림천안27.8℃
  • 구름많음강진군28.6℃
  • 흐림대전27.5℃
  • 흐림영광군29.1℃
  • 흐림청송군26.4℃
  • 흐림보은26.6℃
  • 흐림밀양27.1℃
  • 비백령도23.8℃
  • 흐림제천26.2℃
  • 흐림전주29.2℃
  • 흐림이천28.4℃
  • 흐림부산26.6℃
  • 흐림거제26.2℃
  • 흐림인천27.8℃
  • 흐림봉화23.4℃
  • 흐림창원28.5℃
  • 흐림순창군29.6℃

카카오게임즈 '따상' 다음날 또 상한가…이틀만에 238%↑

양동훈
기사승인 : 2020-09-11 09:11:18
시가총액 6조 원 육박…코스닥 3위 기업공개(IPO) 역사상 가장 많은 58조5543억 원의 증거금을 모은 카카오게임즈가 상장 이틀째인 11일 또다시 상한가로 출발하며 공모가의 세 배가 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 제공]

이날 9시 3분 현재 카카오게임즈는 전날보다 1만8700원(29.97%) 오른 8만1100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인 2만4000원과 비교하면 이틀만에 238% 상승했다.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카카오게임즈의 시가총액은 5조9369억 원까지 늘었다. 카카오게임즈는 알테오젠과 에이치엘비를 제치고 코스닥 시총 3위에 안착했다.

'따상'(공모가 2배 시초가 후 상한가) 다음날 또다시 상한가를 기록한 것은 올해 들어 엘이티, SK바이오팜 이후 카카오게임즈가 세 번째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2일 진행된 일반 투자자 청약에서 58조5543억 원의 증거금을 모으며 역대 최다 증거금 기록을 경신했으며, 청약 경쟁률은 1524.85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열기가 거세지며 1억 원의 증거금을 납입한 투자자도 5주밖에 받지 못하게 됐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