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5성급 호텔 이불 부럽지 않아요"…이브자리, 프리미엄 '호텔 베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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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호텔 이불 부럽지 않아요"…이브자리, 프리미엄 '호텔 베딩' 출시

이종화
기사승인 : 2020-09-21 10:32:35
▲ 고품질 구스 베딩 '더블쉴드구스' [이브자리 제공]

토탈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심플하지만 우아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프리미엄 호텔식 베딩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고품질 구스 베딩 '더블쉴드구스'와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담아낸 '더스티치', '팀버튼'이다. 3가지 제품 모두 서걱거리는 촉감으로 호텔 침구를 연상케 하고 침실에 고급스러운 멋을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더블쉴드구스 이불속은 해풍이 부는 지역에서 자란 시베리아산 구스 충전물로 다운볼이 크고 공기 함유량이 높아 보온성이 우수하다. 솜털 80%, 깃털 20% 비율로 만들어졌으며, 수면환경연구소가 독자 개발한 더블쉴드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삼출 현상(털 빠짐)을 최소화했다.

화이트 톤 배경의 더스티치는 이불과 베개 테두리에 네이비, 베이지 포인트 컬러를 입히고 끝단에는 자수로 디테일을 더했다. 광폭 원단을 사용해 이불 표면에 이음선이 없고 깔끔하다. 면 60수 사틴 소재로 감촉이 부드럽고 내구성이 강하다.

팀버튼은 직선으로 수놓은 자수가 이불에 볼륨감을 주고 심플함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은은한 광택을 지닌 화이트와 톤 다운된 그레이 두가지 색상 구성이다. 닥나무 섬유를 원료로 개발한 친환경 소재 40수 한지섬유를 적용해 청량감이 우수하고, 아토피 피부질환과 알러지 예방 기능을 함유해 피부 자극이 적다.

황숭연 이브자리 디자인연구소 팀장은 "호텔식 베딩은 홈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2030세대부터 실용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침구를 좋아하는 4050세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호응을 받고 있다"며 "최근 집에 있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침실 공간을 연출하고 싶은 니즈가 있는 고객들이 활용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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