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어제 신규확진 77명…다시 두자릿수

  • 맑음함양군6.0℃
  • 맑음정선군5.2℃
  • 맑음세종9.0℃
  • 맑음광주12.3℃
  • 맑음백령도16.0℃
  • 맑음구미9.0℃
  • 맑음임실6.5℃
  • 맑음홍천6.4℃
  • 맑음김해시13.6℃
  • 맑음진도군10.6℃
  • 맑음경주시7.9℃
  • 맑음보령12.4℃
  • 맑음안동6.0℃
  • 맑음제주19.1℃
  • 맑음대관령0.3℃
  • 맑음보성군10.3℃
  • 맑음서청주6.9℃
  • 맑음순창군8.3℃
  • 맑음대구10.3℃
  • 맑음보은6.2℃
  • 맑음홍성10.0℃
  • 맑음대전10.2℃
  • 맑음울산12.9℃
  • 맑음충주7.0℃
  • 맑음고창군9.1℃
  • 맑음이천7.8℃
  • 맑음고산19.1℃
  • 맑음광양시12.8℃
  • 맑음서귀포16.3℃
  • 맑음울릉도17.0℃
  • 맑음남해12.4℃
  • 맑음부여7.9℃
  • 맑음영주5.2℃
  • 맑음정읍10.6℃
  • 맑음제천3.7℃
  • 맑음합천8.0℃
  • 맑음철원5.9℃
  • 맑음양산시10.6℃
  • 맑음강진군9.4℃
  • 맑음산청8.3℃
  • 맑음통영13.5℃
  • 맑음천안8.2℃
  • 맑음완도13.7℃
  • 맑음진주6.9℃
  • 맑음포항13.7℃
  • 맑음의성5.2℃
  • 맑음전주10.6℃
  • 맑음양평8.5℃
  • 맑음인제5.6℃
  • 맑음파주7.1℃
  • 맑음흑산도16.5℃
  • 맑음추풍령7.0℃
  • 맑음동해12.1℃
  • 맑음해남7.8℃
  • 맑음태백4.1℃
  • 맑음밀양9.8℃
  • 맑음수원9.9℃
  • 맑음울진10.7℃
  • 맑음봉화3.0℃
  • 맑음강화10.1℃
  • 맑음문경7.6℃
  • 맑음강릉13.2℃
  • 맑음순천6.8℃
  • 맑음서산10.0℃
  • 맑음남원7.6℃
  • 맑음북강릉12.1℃
  • 맑음고창8.9℃
  • 맑음의령군6.1℃
  • 맑음거창5.5℃
  • 맑음부안11.9℃
  • 맑음북부산9.6℃
  • 맑음성산14.5℃
  • 맑음청주12.6℃
  • 맑음원주8.0℃
  • 맑음창원14.1℃
  • 맑음서울12.4℃
  • 맑음고흥7.9℃
  • 맑음청송군3.4℃
  • 맑음동두천9.1℃
  • 맑음영천6.3℃
  • 맑음상주8.8℃
  • 맑음부산16.3℃
  • 맑음영광군10.3℃
  • 맑음여수14.9℃
  • 맑음북창원12.9℃
  • 맑음장흥7.3℃
  • 맑음북춘천5.9℃
  • 맑음금산6.3℃
  • 맑음영월4.8℃
  • 맑음거제12.5℃
  • 맑음속초13.6℃
  • 맑음장수3.9℃
  • 맑음군산10.4℃
  • 맑음목포14.5℃
  • 맑음영덕14.0℃
  • 맑음인천15.0℃
  • 맑음춘천6.2℃

코로나19 어제 신규확진 77명…다시 두자릿수

양동훈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10-01 11:12:46
지역발생 67명…서울 30명·경기 17명·인천 3명
사망자 2명 늘어 총 415명…위·중증환자 107명
추석 연휴 첫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7명으로 집계돼 다시 두자릿수로 감소했다. 그러나 수도권 50명 등 국내 발생 환자가 67명이 보고된 데다 부산에서는 서울 거주자가 고향에서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발생해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코레일 직원들이 추석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7명 늘어 누적 2만3889으로 집계됐다.

수도권에서 집단감염이 본격화한 8월 27일 441명을 정점으로 신규 확진자 수는 점차 감소해 왔다. 9월 들어서는 3일부터 19일까지 17일 연속 100명대를 유지한 뒤 이후에는 두 자리와 세 자리를 오가고 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67명은 지역발생, 해외유입은 10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93명)보다 26명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30명, 경기 17명, 인천 3명 등 수도권이 50명이었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부산 6명, 경북 5명, 충남 3명, 대구·충북·전남 각 1명이 보고됐다.

부산에서는 서울에 살던 귀성객이 추석을 맞아 고향인 부산을 찾았다가 확진됐다. 서울에서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를 받고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외 유입 확진자 10명 가운데 내국인은 2명, 외국인은 8명이다. 6명은 공항·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4명은 입국 후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하루 사이 2명이 늘어 총 415명이 됐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1.74%다.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하루 사이 75명이 늘어 누적 2만1666명이다.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전날과 같은 1808명이며 이 가운데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이 줄어든 107명이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