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55명…국내발생 138명

  • 맑음대구24.9℃
  • 구름많음강화20.0℃
  • 맑음상주20.4℃
  • 맑음군산20.1℃
  • 맑음정선군16.6℃
  • 맑음고흥21.2℃
  • 맑음서청주19.1℃
  • 구름많음성산21.7℃
  • 맑음원주18.7℃
  • 맑음남원22.7℃
  • 맑음순창군20.9℃
  • 맑음부여19.8℃
  • 맑음보령19.7℃
  • 맑음대전21.4℃
  • 맑음창원22.6℃
  • 맑음대관령12.8℃
  • 맑음봉화17.3℃
  • 맑음강진군20.6℃
  • 맑음산청20.8℃
  • 맑음정읍20.6℃
  • 맑음부산23.1℃
  • 맑음북창원23.5℃
  • 맑음의령군20.6℃
  • 맑음순천19.4℃
  • 맑음흑산도18.4℃
  • 맑음철원17.6℃
  • 맑음금산19.8℃
  • 맑음태백14.8℃
  • 맑음보은18.1℃
  • 맑음의성21.3℃
  • 맑음경주시21.8℃
  • 흐림제주22.6℃
  • 맑음장수16.5℃
  • 맑음남해22.4℃
  • 맑음거제21.5℃
  • 구름많음동두천19.2℃
  • 맑음장흥20.4℃
  • 맑음여수23.4℃
  • 구름많음세종21.0℃
  • 구름많음백령도17.7℃
  • 맑음북춘천17.5℃
  • 맑음동해18.8℃
  • 맑음북부산22.4℃
  • 맑음제천14.8℃
  • 맑음서산19.0℃
  • 흐림고산21.5℃
  • 맑음홍천17.6℃
  • 맑음고창군18.3℃
  • 맑음영주16.7℃
  • 구름많음인천20.3℃
  • 맑음강릉19.5℃
  • 맑음합천21.3℃
  • 맑음인제16.0℃
  • 맑음추풍령18.9℃
  • 맑음해남19.7℃
  • 맑음고창19.5℃
  • 구름많음목포20.8℃
  • 맑음천안18.4℃
  • 맑음진주21.5℃
  • 맑음영광군19.1℃
  • 맑음밀양24.3℃
  • 맑음완도21.0℃
  • 구름많음영덕21.3℃
  • 맑음보성군20.2℃
  • 맑음북강릉16.7℃
  • 맑음포항23.7℃
  • 흐림서귀포23.6℃
  • 맑음청주23.6℃
  • 맑음충주17.8℃
  • 맑음수원19.6℃
  • 맑음홍성19.6℃
  • 맑음울진20.7℃
  • 맑음영천22.9℃
  • 맑음울산21.2℃
  • 맑음춘천18.1℃
  • 맑음광양시23.3℃
  • 맑음전주22.0℃
  • 맑음속초18.3℃
  • 맑음양산시22.9℃
  • 맑음울릉도21.9℃
  • 구름많음양평19.1℃
  • 맑음임실20.4℃
  • 구름많음파주18.3℃
  • 맑음부안20.1℃
  • 구름많음서울22.0℃
  • 맑음문경18.4℃
  • 맑음거창19.5℃
  • 구름많음이천18.5℃
  • 맑음영월18.0℃
  • 맑음구미21.4℃
  • 맑음청송군21.3℃
  • 구름많음안동22.3℃
  • 맑음통영22.9℃
  • 맑음진도군19.0℃
  • 맑음김해시21.7℃
  • 맑음함양군19.8℃
  • 맑음광주23.4℃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55명…국내발생 138명

권라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10-23 13:38:45
요양원·재활병원·주간보호센터서 집단감염 계속
위중증환자 62명…사망자 2명 늘어 누적 455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면서 이틀째 세 자릿수에 머무르고 있다. 특히 고위험군이 많은 요양원과 재활병원, 주간보호센터 등에서 집단감염이 계속되는 상황이다.

▲ 지난 21일 오후 경기 시흥 포동시민운동장 내 노인시설 이동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문재원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5명 늘어 누적 2만5698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에 이어 이틀째 100명 이상 나오고 있다. 특히 국내발생 확진자는 지난 21일 57명에서 전날 104명, 이날 138명으로 급증하는 추세다.

이날 국내발생 확진자는 경기에서만 98명이 나왔다. 서울은 19명, 대구 5명, 인천·광주·충남 각 4명, 전북 2명, 강원·전남 각 1명이었다.

경기 신규 확진자를 살펴보면 남양주 행복해요양원 관련 35명, 광주 SRC재활병원 관련 18명, 남천병원·어르신세상주간보호센터 관련 18명, 양주 섬유회사 관련 11명, 충남·천안 지인모임 관련 5명 등 집단감염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서울 강남·서초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도 늘었다. 이날 이 모임 관련 추가 확진자는 6명으로, 확진자 지인 1명과 당구장 이용자 5명이다. 서울시는 지난 8~19일 강남구 스타Q당구장 이용자에 대해 즉시 강남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으라고 안내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7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유입 추정 국가별로 구분하면 미국 6명, 방글라데시·네팔·쿠웨이트·프랑스 각 2명, 일본·아랍에미리트·독일 각 1명이다.

환자 가운데 1526명은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62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누적 455명으로 집계됐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