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성전자 "차세대 낸드에 더블스택 적용…256단 적층 가능"

  • 맑음상주19.7℃
  • 맑음전주20.6℃
  • 맑음영주18.0℃
  • 맑음경주시21.4℃
  • 맑음안동20.0℃
  • 흐림인제17.8℃
  • 맑음부안20.6℃
  • 구름많음홍천18.4℃
  • 맑음진주22.6℃
  • 맑음진도군20.8℃
  • 맑음강화19.7℃
  • 구름많음서산19.8℃
  • 맑음영광군20.3℃
  • 맑음동두천19.0℃
  • 맑음수원19.8℃
  • 맑음산청21.7℃
  • 맑음보성군22.9℃
  • 흐림북춘천18.6℃
  • 맑음대구22.1℃
  • 맑음영월18.6℃
  • 맑음부산22.8℃
  • 맑음양산시23.5℃
  • 맑음순천20.9℃
  • 맑음김해시22.4℃
  • 맑음속초20.0℃
  • 맑음봉화17.6℃
  • 맑음광주21.5℃
  • 구름많음목포20.9℃
  • 구름많음양평19.7℃
  • 맑음장흥22.8℃
  • 맑음순창군21.1℃
  • 맑음흑산도20.2℃
  • 맑음합천23.3℃
  • 맑음울산21.6℃
  • 구름많음인천19.7℃
  • 맑음강진군22.3℃
  • 맑음밀양23.8℃
  • 맑음충주19.5℃
  • 맑음영천20.2℃
  • 맑음의성20.5℃
  • 맑음완도23.1℃
  • 비서울19.1℃
  • 맑음북부산22.8℃
  • 구름많음원주18.9℃
  • 맑음금산19.8℃
  • 맑음광양시23.0℃
  • 구름많음청주21.1℃
  • 맑음서귀포26.0℃
  • 구름많음포항22.7℃
  • 맑음천안19.6℃
  • 구름많음파주18.8℃
  • 구름많음보령20.3℃
  • 맑음고창20.2℃
  • 맑음백령도17.1℃
  • 맑음임실20.3℃
  • 맑음정읍20.5℃
  • 맑음청송군19.1℃
  • 맑음창원22.9℃
  • 맑음고산21.2℃
  • 맑음문경18.4℃
  • 구름많음성산22.8℃
  • 구름많음춘천19.1℃
  • 맑음보은18.7℃
  • 맑음제주23.7℃
  • 구름많음울릉도18.5℃
  • 맑음강릉18.9℃
  • 맑음장수18.7℃
  • 맑음고흥23.7℃
  • 맑음의령군22.4℃
  • 맑음동해18.6℃
  • 맑음통영22.4℃
  • 맑음거제22.7℃
  • 맑음고창군20.1℃
  • 구름많음세종20.1℃
  • 맑음북창원23.3℃
  • 구름많음대전20.7℃
  • 맑음거창20.3℃
  • 맑음구미21.0℃
  • 맑음군산20.0℃
  • 구름많음철원18.5℃
  • 구름많음서청주20.3℃
  • 맑음남해22.9℃
  • 맑음제천17.4℃
  • 맑음여수22.9℃
  • 구름많음대관령13.6℃
  • 맑음이천19.6℃
  • 구름많음홍성20.4℃
  • 맑음추풍령18.7℃
  • 맑음북강릉18.4℃
  • 맑음영덕20.1℃
  • 맑음부여20.9℃
  • 흐림태백15.0℃
  • 맑음남원21.2℃
  • 맑음울진18.9℃
  • 맑음해남22.1℃
  • 맑음함양군22.2℃
  • 흐림정선군17.9℃

삼성전자 "차세대 낸드에 더블스택 적용…256단 적층 가능"

양동훈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12-01 14:44:48
삼성전자가 차세대 V낸드(vertical NAND)에 '더블 스택' 기술을 도입해 256단 적층까지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 반도체 [셔터스톡]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한진만 메모리사업부 마케팅팀 전무는 전날 열린 '삼성전자 투자자 포럼 2020'에서 "현재 6세대 V낸드는 싱글 스택 기술로 128단을 적층하는데, 투 스택 기술을 적용할 경우 단순 계산해 256단 적층까지 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낸드플래시는 전원이 꺼져도 저장한 정보가 사라지지 않는 '비휘발성' 메모리 반도체다. 저장 단위인 '셀'을 수직으로 쌓아올려 좁은 면적에 많은 셀을 집어넣는 것이 중요 기술이다. 더블 스택 기술은 단일로 셀을 쌓아 올리는 싱글 스택에 비해 단순 계산으로는 두 배의 적층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내년 중 양산을 목표로 기존 128단의 6세대 V낸드를 넘어서는 7세대 V낸드를 개발 중이다. 삼성은 7세대 낸드의 단수를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한 전무는 "실제 적층 단수는 소비자 수요와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결정될 것"이라며 "얼마나 쌓을 수 있냐보다는 현 시점에서 시장에 최적화된 단수가 무엇이냐의 문제"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이 양산 중인 128단 낸드플래시보다 적층 수를 높인 176단 낸드플래시의 양산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