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성전자 "차세대 낸드에 더블스택 적용…256단 적층 가능"

  • 흐림순창군20.9℃
  • 구름많음강릉25.2℃
  • 맑음안동24.1℃
  • 흐림북춘천21.9℃
  • 구름많음울산23.2℃
  • 흐림정선군22.2℃
  • 맑음봉화22.9℃
  • 구름많음보은23.6℃
  • 구름많음거창25.1℃
  • 구름많음울릉도19.7℃
  • 흐림진도군18.9℃
  • 흐림파주20.3℃
  • 흐림진주22.6℃
  • 흐림순천20.7℃
  • 흐림광주20.6℃
  • 구름많음대구26.5℃
  • 구름많음밀양26.4℃
  • 구름많음동해20.9℃
  • 흐림김해시21.5℃
  • 흐림동두천22.0℃
  • 구름많음의령군26.0℃
  • 구름많음청주23.9℃
  • 구름많음추풍령23.7℃
  • 흐림완도21.1℃
  • 구름많음충주23.0℃
  • 흐림북부산21.7℃
  • 맑음문경25.8℃
  • 흐림서산18.9℃
  • 구름많음고산17.7℃
  • 구름많음대관령20.1℃
  • 흐림고창군21.0℃
  • 연무인천17.1℃
  • 흐림부여21.3℃
  • 맑음울진21.3℃
  • 흐림강화16.9℃
  • 구름많음상주25.9℃
  • 흐림통영18.7℃
  • 흐림목포18.6℃
  • 구름많음인제22.1℃
  • 구름많음원주22.6℃
  • 맑음의성25.4℃
  • 구름많음영천26.1℃
  • 흐림장흥21.3℃
  • 흐림함양군24.6℃
  • 흐림임실21.9℃
  • 구름많음서귀포20.5℃
  • 구름많음포항26.4℃
  • 흐림산청24.2℃
  • 구름많음속초22.0℃
  • 박무흑산도14.6℃
  • 흐림수원20.9℃
  • 흐림홍성20.3℃
  • 흐림강진군21.4℃
  • 구름많음북강릉23.4℃
  • 흐림홍천22.9℃
  • 흐림양평21.9℃
  • 흐림해남20.3℃
  • 구름많음영주23.2℃
  • 구름많음합천25.6℃
  • 흐림북창원25.0℃
  • 흐림보성군21.4℃
  • 흐림군산20.0℃
  • 박무백령도14.6℃
  • 구름많음영덕25.3℃
  • 흐림보령18.7℃
  • 흐림남해22.6℃
  • 흐림여수19.3℃
  • 구름많음경주시26.7℃
  • 흐림고흥21.4℃
  • 흐림금산23.0℃
  • 구름많음천안22.6℃
  • 흐림춘천22.5℃
  • 구름많음서청주23.0℃
  • 연무서울21.9℃
  • 흐림남원21.9℃
  • 구름많음구미27.2℃
  • 흐림광양시22.8℃
  • 구름많음창원22.2℃
  • 구름많음태백21.4℃
  • 흐림거제21.3℃
  • 구름많음영월24.1℃
  • 흐림부산18.4℃
  • 흐림이천21.6℃
  • 흐림세종22.3℃
  • 흐림제주19.2℃
  • 흐림대전22.4℃
  • 구름많음청송군25.2℃
  • 흐림영광군20.2℃
  • 흐림고창21.0℃
  • 흐림성산19.7℃
  • 흐림전주22.6℃
  • 맑음제천21.9℃
  • 흐림장수21.9℃
  • 흐림철원22.0℃
  • 흐림정읍21.6℃
  • 흐림부안21.3℃
  • 흐림양산시25.0℃

삼성전자 "차세대 낸드에 더블스택 적용…256단 적층 가능"

양동훈
기사승인 : 2020-12-01 14:44:48
삼성전자가 차세대 V낸드(vertical NAND)에 '더블 스택' 기술을 도입해 256단 적층까지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 반도체 [셔터스톡]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한진만 메모리사업부 마케팅팀 전무는 전날 열린 '삼성전자 투자자 포럼 2020'에서 "현재 6세대 V낸드는 싱글 스택 기술로 128단을 적층하는데, 투 스택 기술을 적용할 경우 단순 계산해 256단 적층까지 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낸드플래시는 전원이 꺼져도 저장한 정보가 사라지지 않는 '비휘발성' 메모리 반도체다. 저장 단위인 '셀'을 수직으로 쌓아올려 좁은 면적에 많은 셀을 집어넣는 것이 중요 기술이다. 더블 스택 기술은 단일로 셀을 쌓아 올리는 싱글 스택에 비해 단순 계산으로는 두 배의 적층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내년 중 양산을 목표로 기존 128단의 6세대 V낸드를 넘어서는 7세대 V낸드를 개발 중이다. 삼성은 7세대 낸드의 단수를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한 전무는 "실제 적층 단수는 소비자 수요와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결정될 것"이라며 "얼마나 쌓을 수 있냐보다는 현 시점에서 시장에 최적화된 단수가 무엇이냐의 문제"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이 양산 중인 128단 낸드플래시보다 적층 수를 높인 176단 낸드플래시의 양산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