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성전자 "차세대 낸드에 더블스택 적용…256단 적층 가능"

  • 맑음영천16.6℃
  • 구름많음광주21.1℃
  • 맑음임실18.6℃
  • 구름많음홍천16.6℃
  • 구름많음김해시19.3℃
  • 맑음서귀포21.1℃
  • 구름많음태백14.2℃
  • 구름많음고산20.4℃
  • 맑음정읍20.0℃
  • 구름많음안동16.9℃
  • 구름많음양산시19.8℃
  • 구름많음거제20.1℃
  • 구름많음밀양20.1℃
  • 구름많음동두천19.7℃
  • 맑음서산20.7℃
  • 구름많음통영20.1℃
  • 구름많음흑산도21.2℃
  • 구름많음진주20.3℃
  • 구름많음파주19.0℃
  • 구름많음고흥20.0℃
  • 맑음구미19.5℃
  • 구름많음북부산19.7℃
  • 맑음봉화14.1℃
  • 맑음대구18.3℃
  • 구름많음세종19.8℃
  • 흐림순천19.0℃
  • 구름많음진도군18.7℃
  • 구름많음철원17.7℃
  • 구름많음남해21.4℃
  • 구름많음상주18.4℃
  • 구름많음제주21.5℃
  • 구름많음제천16.4℃
  • 구름많음속초19.3℃
  • 구름많음순창군18.2℃
  • 구름많음장수16.2℃
  • 구름많음의령군
  • 구름많음영광군19.5℃
  • 구름많음천안18.5℃
  • 구름많음부산19.8℃
  • 구름많음강화20.3℃
  • 박무백령도20.0℃
  • 구름많음고창19.8℃
  • 구름많음수원21.2℃
  • 구름많음북강릉17.7℃
  • 구름많음군산20.3℃
  • 구름많음고창군19.4℃
  • 구름많음목포20.6℃
  • 구름많음서청주19.6℃
  • 구름많음북창원20.4℃
  • 구름많음원주18.3℃
  • 구름많음남원19.5℃
  • 박무홍성20.1℃
  • 구름많음장흥19.8℃
  • 구름많음보성군20.3℃
  • 맑음의성16.5℃
  • 구름많음인천22.6℃
  • 구름많음여수21.4℃
  • 구름많음대전20.5℃
  • 구름많음울산18.1℃
  • 구름많음북춘천17.1℃
  • 맑음영덕16.5℃
  • 구름많음양평18.3℃
  • 맑음합천20.1℃
  • 구름많음동해16.4℃
  • 맑음부안21.0℃
  • 구름많음이천19.2℃
  • 구름많음보은17.5℃
  • 구름많음성산21.3℃
  • 흐림광양시21.3℃
  • 구름많음문경18.0℃
  • 구름많음춘천17.5℃
  • 구름많음인제14.7℃
  • 구름많음보령21.5℃
  • 구름많음영월15.9℃
  • 맑음전주21.0℃
  • 구름많음대관령12.8℃
  • 구름많음거창19.3℃
  • 흐림해남19.3℃
  • 구름많음산청18.9℃
  • 구름많음울릉도19.2℃
  • 맑음울진16.9℃
  • 맑음영주16.1℃
  • 맑음포항18.8℃
  • 맑음경주시17.7℃
  • 맑음추풍령17.9℃
  • 구름많음강릉17.1℃
  • 구름많음금산18.4℃
  • 흐림청주21.2℃
  • 구름많음부여20.3℃
  • 구름많음충주18.5℃
  • 흐림완도20.8℃
  • 구름많음서울21.4℃
  • 구름많음강진군19.5℃
  • 맑음청송군14.2℃
  • 구름많음창원20.4℃
  • 구름많음함양군19.5℃
  • 구름많음정선군12.5℃

삼성전자 "차세대 낸드에 더블스택 적용…256단 적층 가능"

양동훈
기사승인 : 2020-12-01 14:44:48
삼성전자가 차세대 V낸드(vertical NAND)에 '더블 스택' 기술을 도입해 256단 적층까지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 반도체 [셔터스톡]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한진만 메모리사업부 마케팅팀 전무는 전날 열린 '삼성전자 투자자 포럼 2020'에서 "현재 6세대 V낸드는 싱글 스택 기술로 128단을 적층하는데, 투 스택 기술을 적용할 경우 단순 계산해 256단 적층까지 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낸드플래시는 전원이 꺼져도 저장한 정보가 사라지지 않는 '비휘발성' 메모리 반도체다. 저장 단위인 '셀'을 수직으로 쌓아올려 좁은 면적에 많은 셀을 집어넣는 것이 중요 기술이다. 더블 스택 기술은 단일로 셀을 쌓아 올리는 싱글 스택에 비해 단순 계산으로는 두 배의 적층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내년 중 양산을 목표로 기존 128단의 6세대 V낸드를 넘어서는 7세대 V낸드를 개발 중이다. 삼성은 7세대 낸드의 단수를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한 전무는 "실제 적층 단수는 소비자 수요와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결정될 것"이라며 "얼마나 쌓을 수 있냐보다는 현 시점에서 시장에 최적화된 단수가 무엇이냐의 문제"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이 양산 중인 128단 낸드플래시보다 적층 수를 높인 176단 낸드플래시의 양산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