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1062명…사흘째 네 자릿수

  • 맑음정읍16.0℃
  • 맑음충주16.2℃
  • 맑음이천17.5℃
  • 맑음동해18.3℃
  • 맑음부산19.0℃
  • 맑음순창군16.7℃
  • 맑음산청16.7℃
  • 맑음제천14.0℃
  • 맑음강진군15.3℃
  • 맑음북창원19.2℃
  • 맑음강화14.1℃
  • 맑음금산16.5℃
  • 맑음수원15.1℃
  • 맑음영천16.2℃
  • 맑음문경19.6℃
  • 맑음울릉도22.9℃
  • 맑음목포17.0℃
  • 맑음고창14.7℃
  • 맑음고창군15.1℃
  • 맑음임실14.7℃
  • 맑음장수14.2℃
  • 맑음남원17.4℃
  • 맑음성산17.6℃
  • 맑음전주18.6℃
  • 맑음인천17.7℃
  • 맑음순천12.6℃
  • 맑음함양군15.6℃
  • 맑음광주20.3℃
  • 맑음흑산도15.3℃
  • 맑음철원15.1℃
  • 맑음보령15.5℃
  • 맑음북춘천15.1℃
  • 맑음북강릉18.7℃
  • 맑음통영16.1℃
  • 맑음청송군14.2℃
  • 맑음거창15.9℃
  • 맑음대관령14.5℃
  • 맑음강릉24.5℃
  • 맑음북부산14.8℃
  • 맑음양평16.7℃
  • 맑음대전18.9℃
  • 맑음백령도14.0℃
  • 맑음보성군17.1℃
  • 구름많음고산19.7℃
  • 맑음장흥14.7℃
  • 맑음구미18.9℃
  • 맑음서귀포19.5℃
  • 맑음양산시16.1℃
  • 맑음창원18.5℃
  • 맑음인제14.8℃
  • 맑음서청주16.0℃
  • 맑음춘천15.6℃
  • 맑음광양시18.2℃
  • 맑음여수18.0℃
  • 맑음홍성16.3℃
  • 맑음부여15.9℃
  • 맑음진주13.5℃
  • 맑음해남13.7℃
  • 맑음울진16.4℃
  • 맑음영월14.6℃
  • 맑음청주21.0℃
  • 맑음의성14.9℃
  • 맑음서산14.6℃
  • 맑음속초15.1℃
  • 맑음의령군14.2℃
  • 맑음거제16.2℃
  • 맑음제주18.7℃
  • 맑음추풍령17.5℃
  • 맑음태백14.3℃
  • 맑음포항23.2℃
  • 맑음파주12.8℃
  • 맑음봉화13.1℃
  • 맑음영광군14.6℃
  • 맑음대구21.3℃
  • 맑음군산16.1℃
  • 맑음원주17.9℃
  • 맑음합천16.6℃
  • 맑음정선군13.4℃
  • 맑음보은15.7℃
  • 맑음경주시16.5℃
  • 맑음서울18.1℃
  • 맑음밀양17.2℃
  • 맑음고흥13.6℃
  • 맑음남해17.4℃
  • 맑음홍천15.5℃
  • 맑음천안15.0℃
  • 맑음부안16.4℃
  • 맑음울산18.9℃
  • 맑음완도16.8℃
  • 맑음영덕18.3℃
  • 맑음상주19.6℃
  • 맑음안동18.9℃
  • 맑음동두천15.5℃
  • 맑음김해시18.8℃
  • 맑음세종17.1℃
  • 맑음진도군12.9℃
  • 맑음영주17.4℃

코로나19 신규확진 1062명…사흘째 네 자릿수

권라영
기사승인 : 2020-12-18 10:15:19
국내발생 환자 1036명…수도권서만 757명 나와
위중증환자 246명…사망자는 11명 늘어 645명
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1062명으로, 사흘 연속 네 자릿수에 머물렀다.

▲ 지난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정병혁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62명 늘어 누적 4만7515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16일 1078명, 17일 1014명에 이어 사흘째 1000명을 넘어섰다. 지난 일주일(12~18일) 중 13일을 포함해 4일간 네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이 기간 하루 확진자는 평균 962명에 달한다.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인 '주평균 확진자 800~1000명 이상'을 충족하는 수치다.

국내발생 환자는 1036명 늘었다. 지난 16일 이후 이틀 만에 다시 네 자릿수로 올라섰다. 서울이 39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300명, 인천 64명으로 수도권에서만 757명(73.1%)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43명, 부산 39명, 경북 31명, 울산·충북 각 30명, 제주 27명, 대구 20명, 강원 18명, 충남 16명, 전북 12명, 대전·전남 각 5명, 광주 3명이 발생했다. 이날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에서만 국내발생 환자가 나오지 않았다.

국내 주요 발생 사례를 살펴보면 서울에서는 용산구 소재 건설현장, 종로구 소재 파고다타운, 성동구 병원, 중구 시장, 강서구 댄스교습 연관 병원 등 기존 집단감염 관련 환자가 늘었다. 경기 부천 요양병원, 양평 개군면, 고양 요양병원, 단원 제조공장, 안산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도 추가됐다.

해외유입 환자는 26명 늘었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13명, 인도네시아 7명, 독일 2명, 미얀마·일본·남아프리카공화국·호주 각 1명으로 파악됐다.

환자 가운데 1만2888명은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246명이다. 사망자는 11명 추가돼 누적 645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36%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