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985명…다시 세 자릿수 증가

  • 흐림북창원27.2℃
  • 흐림대구24.0℃
  • 흐림강릉23.0℃
  • 흐림양평24.0℃
  • 흐림태백20.6℃
  • 흐림경주시24.0℃
  • 구름많음고산27.3℃
  • 구름많음보성군27.1℃
  • 흐림인천26.2℃
  • 흐림함양군25.1℃
  • 흐림고흥27.5℃
  • 흐림김해시26.8℃
  • 구름많음통영26.2℃
  • 흐림보령25.1℃
  • 흐림세종24.5℃
  • 흐림서울25.3℃
  • 흐림백령도23.6℃
  • 흐림합천24.4℃
  • 흐림전주25.5℃
  • 흐림대전25.3℃
  • 흐림제천22.7℃
  • 흐림춘천23.3℃
  • 흐림북강릉22.7℃
  • 구름많음제주29.2℃
  • 흐림금산24.2℃
  • 구름많음광주27.6℃
  • 흐림거창
  • 구름많음정읍24.6℃
  • 흐림홍천23.5℃
  • 구름많음목포27.7℃
  • 흐림영주22.7℃
  • 흐림장수22.5℃
  • 흐림동두천23.4℃
  • 흐림부안24.3℃
  • 구름많음고창군24.9℃
  • 흐림순창군25.0℃
  • 흐림강진군27.4℃
  • 구름많음부산27.2℃
  • 흐림홍성25.0℃
  • 흐림동해23.3℃
  • 구름많음고창26.6℃
  • 흐림울진24.1℃
  • 흐림창원26.7℃
  • 흐림원주23.6℃
  • 흐림철원22.5℃
  • 흐림부여25.0℃
  • 구름많음성산28.0℃
  • 흐림상주25.0℃
  • 구름많음영광군24.8℃
  • 흐림추풍령23.4℃
  • 흐림강화23.7℃
  • 흐림수원25.2℃
  • 흐림인제22.7℃
  • 구름많음흑산도25.8℃
  • 흐림임실24.4℃
  • 흐림북춘천23.3℃
  • 구름많음완도27.5℃
  • 흐림충주24.5℃
  • 흐림해남27.7℃
  • 흐림정선군
  • 흐림군산25.4℃
  • 흐림봉화22.1℃
  • 흐림포항25.1℃
  • 흐림보은23.8℃
  • 흐림순천26.0℃
  • 흐림안동24.7℃
  • 흐림영천23.5℃
  • 흐림파주23.7℃
  • 흐림서산25.3℃
  • 흐림광양시27.1℃
  • 흐림의성24.2℃
  • 흐림서청주24.0℃
  • 흐림문경23.4℃
  • 흐림영덕23.1℃
  • 구름많음서귀포28.3℃
  • 구름많음산청26.0℃
  • 구름많음거제26.1℃
  • 흐림남해25.7℃
  • 흐림속초24.3℃
  • 구름많음남원25.3℃
  • 흐림장흥27.3℃
  • 흐림양산시26.7℃
  • 구름많음진도군27.9℃
  • 구름많음여수27.5℃
  • 흐림청주25.7℃
  • 흐림의령군24.4℃
  • 흐림천안24.2℃
  • 흐림청송군23.1℃
  • 흐림영월22.8℃
  • 흐림구미25.3℃
  • 흐림밀양24.4℃
  • 흐림울산24.4℃
  • 흐림이천24.1℃
  • 흐림울릉도24.7℃
  • 흐림북부산26.6℃
  • 흐림대관령19.7℃
  • 흐림진주25.3℃

코로나19 신규확진 985명…다시 세 자릿수 증가

권라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12-24 10:39:17
국내발생 955명…구미 교회 관련 환자 증가해
위중증환자 291명…사망자 17명 늘어 756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만에 다시 세 자릿수로 내려왔다. 그러나 여전히 1000명에 육박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 24일 서울 송파구 서울복합물류단지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인근 물류업체 직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985명 늘어 누적 5만3533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사흘 만에 1000명대로 올라갔으나 이날 100명 이상 줄어들면서 다시 세 자릿수로 내려갔다. 그러나 전국 곳곳에서는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국내발생 환자는 955명 늘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국내발생 환자가 나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에서 가장 많은 314명이 나왔으며, 경기 277명, 인천 53명으로 수도권에서만 644명(67.4%)이 추가됐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북 50명, 충북 46명, 부산 43명, 충남 29명, 대구·제주 각 26명, 강원·경남 각 21명, 광주 14명, 전북 12명, 대전 11명, 울산 9명, 전남 2명, 세종 1명이 발생했다.

수도권의 주요 감염 사례를 살펴보면 서울 금천구 교회, 노원구 병원, 경기 파주 복지시설, 파주 병원, 고양 요양원 등 기존 집단발생 관련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경북에서는 구미 교회 관련 환자가 25명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주와 안동에서도 교회 관련 확진자가 추가되는 등 종교시설 관련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해외유입 환자는 30명 늘었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14명, 인도네시아 5명, 미얀마 3명, 필리핀 2명, 중국·일본·우크라이나·독일·스웨덴·캐나다 각 1명으로 파악됐다.

환자 가운데 1만5352명이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291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7명 늘어 누적 756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41%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