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새해 첫날 코로나19 신규 확진 1029명…사망자 17명

  • 맑음고창군18.3℃
  • 맑음남원23.0℃
  • 맑음장흥19.6℃
  • 맑음인천19.6℃
  • 맑음양산시20.4℃
  • 맑음함양군21.0℃
  • 맑음남해20.0℃
  • 맑음문경23.4℃
  • 맑음밀양24.5℃
  • 맑음순창군21.8℃
  • 맑음성산18.1℃
  • 맑음안동23.6℃
  • 맑음홍천20.8℃
  • 맑음거제20.2℃
  • 맑음보령17.7℃
  • 맑음원주22.1℃
  • 맑음태백18.2℃
  • 맑음세종21.4℃
  • 맑음춘천21.6℃
  • 맑음상주24.8℃
  • 맑음부산18.9℃
  • 맑음창원22.6℃
  • 맑음철원19.9℃
  • 맑음영덕19.5℃
  • 맑음서청주21.4℃
  • 맑음영광군18.6℃
  • 맑음군산18.7℃
  • 맑음목포19.6℃
  • 맑음동해19.8℃
  • 박무백령도15.0℃
  • 맑음광양시21.8℃
  • 맑음청주24.7℃
  • 구름많음서산18.4℃
  • 맑음정선군19.7℃
  • 맑음전주22.0℃
  • 맑음고창18.9℃
  • 맑음김해시21.8℃
  • 맑음충주20.6℃
  • 맑음제주20.8℃
  • 맑음북부산19.0℃
  • 맑음정읍20.1℃
  • 맑음광주23.9℃
  • 맑음봉화18.2℃
  • 맑음보성군20.0℃
  • 구름많음동두천21.0℃
  • 맑음제천18.3℃
  • 맑음금산21.1℃
  • 맑음거창21.7℃
  • 맑음보은20.4℃
  • 맑음강화17.5℃
  • 맑음영주22.7℃
  • 맑음진주18.7℃
  • 맑음울진19.2℃
  • 맑음의성20.2℃
  • 맑음부안19.4℃
  • 구름많음이천22.7℃
  • 맑음인제19.7℃
  • 맑음흑산도18.0℃
  • 맑음양평22.7℃
  • 맑음임실20.3℃
  • 맑음영천22.8℃
  • 맑음영월19.8℃
  • 맑음홍성20.8℃
  • 맑음서울21.6℃
  • 맑음합천24.9℃
  • 맑음서귀포19.3℃
  • 맑음산청22.8℃
  • 맑음해남18.7℃
  • 맑음북창원24.5℃
  • 맑음장수18.6℃
  • 맑음북춘천21.0℃
  • 맑음강진군20.2℃
  • 맑음강릉23.8℃
  • 맑음울산21.4℃
  • 맑음대구26.9℃
  • 맑음경주시24.8℃
  • 맑음추풍령19.8℃
  • 맑음천안20.3℃
  • 맑음의령군20.4℃
  • 맑음울릉도20.7℃
  • 맑음수원19.4℃
  • 맑음속초18.5℃
  • 맑음청송군19.7℃
  • 맑음진도군16.8℃
  • 맑음여수21.3℃
  • 맑음고산19.9℃
  • 맑음북강릉18.9℃
  • 맑음구미24.7℃
  • 맑음고흥18.0℃
  • 맑음파주17.2℃
  • 맑음부여20.6℃
  • 맑음대관령19.6℃
  • 맑음대전23.0℃
  • 맑음포항25.0℃
  • 맑음통영18.7℃
  • 맑음순천17.5℃
  • 맑음완도20.2℃

새해 첫날 코로나19 신규 확진 1029명…사망자 17명

김이현
기사승인 : 2021-01-01 10:04:10
이틀 만에 다시 1000명대 발생…수도권서만 692명
부산⋅울산⋅대구 등 확산세 커져…누적 사망자 917명
새해 첫날인 1일 국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1000명대를 기록했다.

▲ 지난달 29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입국객 안내를 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29명 증가해 누적 6만1769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00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5명이다. 지역별로 서울이 358명, 경기도 271명, 인천 63명으로 수도권에서만 69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선 부산이 5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울산 43명, 대구 43명, 경남 34명, 강원 29명, 경북 24명, 충북 22명, 광주 16명, 충남 15명, 대전 11명, 전북 8명, 전남 6명, 제주 5명, 세종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25명은 검역 단계에서 4명, 지역사회에서 21명이 확진됐으며 내국인이 13명, 외국인이 12명이다. 외국인의 입국 국가 중 변이 바이러스의 진원지로 손꼽히는 영국에서 입국한 확진자가 1명 포함됐다. 이밖에 미국이 4명, 우즈베키스탄 3명, 포르투갈 2명, 인도네시아와 나이지리아 1명 등이다.

사망자는 17명 늘어 지금까지 917명이 목숨을 잃었다. 연일 두자릿수 사망자가 발생하며 치명률은 1.48%를 나타냈다. 위중증 환자도 전날보다 10명 늘어난 354명으로 집계됐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