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유수진 "2000만 원 들고온 회원, 7년 후 21억 건물주"

  • 구름많음문경
  • 흐림성산
  • 비제주
  • 비대전
  • 흐림포항
  • 구름많음보성군
  • 구름많음강릉
  • 흐림통영
  • 구름많음고흥
  • 흐림고창군
  • 흐림파주
  • 구름많음영주
  • 구름많음영월
  • 흐림상주
  • 흐림이천
  • 흐림광주
  • 소나기여수
  • 흐림추풍령
  • 구름많음순천
  • 흐림철원
  • 흐림의성
  • 구름많음동해
  • 구름많음제천
  • 흐림영광군
  • 흐림백령도
  • 흐림울산27.3℃
  • 소나기인천
  • 흐림함양군
  • 흐림구미
  • 흐림서청주
  • 흐림고창
  • 흐림진도군
  • 흐림거창
  • 구름많음태백
  • 흐림완도
  • 흐림수원
  • 구름많음정선군
  • 흐림부여
  • 흐림보령
  • 흐림장흥
  • 흐림김해시
  • 흐림산청
  • 흐림청주
  • 흐림순창군
  • 흐림울진
  • 흐림영덕
  • 흐림대관령
  • 흐림경주시
  • 흐림서울
  • 흐림합천
  • 흐림청송군
  • 비울릉도
  • 비서귀포
  • 흐림금산
  • 소나기북춘천
  • 흐림홍천
  • 구름많음의령군
  • 흐림양산시
  • 흐림부안
  • 흐림천안
  • 흐림강화
  • 구름많음남해
  • 흐림진주
  • 흐림인제
  • 흐림흑산도25.2℃
  • 흐림정읍
  • 흐림영천
  • 흐림보은
  • 흐림목포
  • 구름많음남원
  • 흐림춘천
  • 흐림원주
  • 흐림세종
  • 흐림북창원
  • 흐림장수
  • 흐림충주
  • 흐림전주
  • 흐림북부산
  • 흐림부산
  • 흐림밀양
  • 소나기홍성
  • 구름많음광양시
  • 흐림해남
  • 흐림창원
  • 흐림양평
  • 흐림임실
  • 흐림거제
  • 구름많음대구
  • 흐림북강릉
  • 흐림강진군
  • 흐림안동
  • 흐림동두천
  • 흐림속초
  • 구름많음봉화
  • 흐림군산
  • 흐림고산
  • 흐림서산

유수진 "2000만 원 들고온 회원, 7년 후 21억 건물주"

김지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1-06 12:04:05
금융인 유수진이 재테크에 성공한 사례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금융인 유수진과 투자전문가 존 리가 출연했다.

현재 소속된 곳이 없다고 밝힌 유수진은 "홀로 외로이 사명감을 갖고 현장에서 피를 흘리며 싸우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부자언니로 소개된 유수진은 자신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직접 많은 이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고 했다.

유수진은 "금융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너 계좌 까봐, 너 얼마 있어'라는 말을 듣곤 한다"라며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잃게 되더라도 다시 지금처럼 자산을 불릴 수 있는 그런 지식과 자산을 가진 것이 가장 큰 재산이 아닐까 싶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겸손한 발언이다. 이분은 지식 자산도 있지만 실제로 돈도 많다"라고 말했고, 유수진은 "그냥 먹고 살 정도다"라고 답했다.

MC 김숙은 유수진에게 "누군가에게 투자에 관한 조언들을 해주셨을 텐데, 레전드 일화가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수진은 직접 고객들의 투자를 성공시킨 사례들을 소개했다.

유수진은 "너무 많다. 현재 카페 회원만 8만7000명 정도가 된다"라며 "한번은 7년 전에 2000만 원을 들고 오신 분이 계셨다. 이분은 투자금을 현금 8억으로 불리셔서 21억 5000만 원 건물주가 됐다"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모든 이들은 "2000만 원이 21억이 된 것이냐"라고 되물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유수진은 해당 회원에 대해 "제약회사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나와 함께 7년간 주식으로만 자산을 불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에 코로나19로 위기가 있지 않았냐. 5000~6000만 원 들어있던 계좌들이 이번에 주식으로 다들 크게 수익을 봐서 150개 이상의 계좌가 1억이 넘는 계좌로 탈바꿈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