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美의회, 바이든 대통령 당선 확정…20일 공식 취임

  • 맑음동두천13.2℃
  • 맑음완도17.2℃
  • 맑음대구13.0℃
  • 구름많음영천10.4℃
  • 맑음강화13.4℃
  • 맑음부여15.9℃
  • 맑음백령도14.1℃
  • 구름많음경주시11.3℃
  • 흐림영덕12.5℃
  • 맑음서울13.4℃
  • 구름많음홍성16.0℃
  • 맑음북강릉12.0℃
  • 흐림대관령11.6℃
  • 맑음문경15.7℃
  • 흐림산청13.2℃
  • 맑음서귀포19.2℃
  • 맑음울산13.5℃
  • 맑음양산시13.2℃
  • 흐림장수14.1℃
  • 구름많음인제14.5℃
  • 맑음인천13.8℃
  • 흐림진주12.1℃
  • 구름많음고산18.7℃
  • 맑음보성군16.6℃
  • 맑음이천15.4℃
  • 맑음수원14.7℃
  • 흐림추풍령15.1℃
  • 구름많음서청주15.8℃
  • 구름많음서산15.3℃
  • 흐림봉화10.7℃
  • 맑음통영14.5℃
  • 흐림흑산도17.3℃
  • 맑음김해시14.1℃
  • 구름많음청주16.9℃
  • 구름많음청송군9.5℃
  • 맑음보령15.7℃
  • 맑음창원14.9℃
  • 구름많음보은15.2℃
  • 맑음광양시15.0℃
  • 구름많음밀양12.7℃
  • 맑음양평15.5℃
  • 구름많음영주15.6℃
  • 구름많음춘천12.7℃
  • 흐림정읍16.3℃
  • 구름많음장흥16.2℃
  • 맑음합천12.9℃
  • 맑음해남16.8℃
  • 구름많음속초13.7℃
  • 구름많음전주16.2℃
  • 맑음북부산12.5℃
  • 맑음파주11.6℃
  • 구름많음대전15.9℃
  • 맑음강릉13.2℃
  • 구름많음원주15.2℃
  • 흐림고창16.1℃
  • 흐림거창12.5℃
  • 구름많음부안16.7℃
  • 구름많음함양군12.8℃
  • 흐림영광군16.8℃
  • 구름많음의령군11.1℃
  • 흐림제천12.1℃
  • 구름많음철원14.1℃
  • 맑음성산18.3℃
  • 맑음동해13.0℃
  • 흐림울릉도15.6℃
  • 흐림홍천13.3℃
  • 구름많음영월12.8℃
  • 맑음강진군17.1℃
  • 흐림울진13.8℃
  • 맑음군산16.2℃
  • 흐림태백10.9℃
  • 구름많음북춘천13.4℃
  • 구름많음진도군17.4℃
  • 구름많음목포17.2℃
  • 구름많음광주16.6℃
  • 구름많음포항14.1℃
  • 구름많음천안16.0℃
  • 흐림의성11.5℃
  • 맑음북창원14.4℃
  • 흐림정선군12.8℃
  • 흐림임실15.5℃
  • 구름많음순천15.4℃
  • 맑음세종14.8℃
  • 흐림고창군15.0℃
  • 맑음고흥14.7℃
  • 흐림충주15.0℃
  • 구름많음제주19.4℃
  • 맑음남해14.7℃
  • 맑음부산16.5℃
  • 흐림금산15.0℃
  • 구름많음남원14.4℃
  • 흐림안동12.8℃
  • 구름많음상주15.8℃
  • 구름많음순창군14.6℃
  • 흐림구미14.8℃
  • 맑음여수17.0℃
  • 맑음거제13.9℃

美의회, 바이든 대통령 당선 확정…20일 공식 취임

장기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1-07 19:32:10
상하원 합동회의서 공식 확정…306명 확보 '과반 훌쩍'
트럼프 지지자 시위사태 지연…4명 숨지고 52명 붙잡혀
미국 의회가 7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당선을 공식 확정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오는 20일 공식 취임한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이날 주별 대통령 선거인단의 투표 결과를 인증하기 위한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바이든 당선인의 대선 승리를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주별 선거인단을 정하는 11·3대선 승리 요건이자 전체 과반인 270명을 훌쩍 넘는 선거인단 306명을 확보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얻은 선거인단은 232명이다. 이날 양원은 투표 결과를 그대로 인증했다.

앞서 상·하원 합동회의는 전날 오후 1시에 시작했지만,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의사당으로 난입하는 초유의 사태로 개회 1시간 만에 정회가 선언됐다. 현재까지 4명이 숨지고 52명이 붙잡혔다.

정회 6시간 만에 재개된 회의는 결국 하루를 넘겼다. 회의는 상·하원 의원 각 1명 이상이 특정 주의 선거 결과에 이의제기를 하면 양원이 별도 토론과 표결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원 모두 과반 찬성을 얻어야 해당 주 선거인단 집계를 제외할 수 있었다.

알파벳 순서에 따라 차례대로 주별 선거인단 투표 결과를 인증하던 양원은 애리조나주에 대한 공화당의 이의 제기로 2시간 넘는 별도 토론과 투표를 거쳐 부결 처리했다.

공화당 측은 펜실베이니아주에 대해서도 이의를 제기했지만, 역시 양원에서 부결돼 이 주의 투표결과가 유효로 인정됐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