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일본, 긴급사태 발효 첫날 신규확진 7841명 또 최고치

  • 맑음상주16.6℃
  • 구름많음울릉도14.8℃
  • 맑음원주19.3℃
  • 맑음함양군16.0℃
  • 맑음서청주18.3℃
  • 맑음거제18.7℃
  • 맑음속초16.1℃
  • 맑음완도21.0℃
  • 맑음광양시19.5℃
  • 맑음밀양17.6℃
  • 맑음천안18.7℃
  • 맑음수원21.4℃
  • 맑음울산17.9℃
  • 맑음철원17.8℃
  • 맑음금산16.8℃
  • 맑음추풍령16.1℃
  • 맑음북부산19.6℃
  • 맑음전주20.2℃
  • 맑음구미16.8℃
  • 맑음포항18.5℃
  • 맑음고창18.7℃
  • 맑음이천19.6℃
  • 맑음인제13.7℃
  • 맑음백령도17.1℃
  • 맑음남해17.5℃
  • 맑음영주15.3℃
  • 맑음고창군19.2℃
  • 맑음광주19.9℃
  • 맑음산청16.0℃
  • 맑음청송군11.6℃
  • 맑음창원18.7℃
  • 맑음북창원19.2℃
  • 맑음강화18.8℃
  • 맑음고흥19.2℃
  • 맑음부산19.7℃
  • 맑음영광군18.7℃
  • 맑음경주시18.4℃
  • 맑음부안18.6℃
  • 맑음영천16.9℃
  • 맑음통영18.5℃
  • 맑음정읍20.2℃
  • 맑음봉화12.4℃
  • 맑음의성15.5℃
  • 맑음양평19.1℃
  • 맑음군산17.9℃
  • 맑음합천16.4℃
  • 맑음목포19.2℃
  • 맑음해남20.6℃
  • 맑음장흥18.9℃
  • 맑음부여18.3℃
  • 맑음보성군18.1℃
  • 맑음순천16.7℃
  • 맑음충주18.5℃
  • 맑음남원18.0℃
  • 맑음춘천17.8℃
  • 맑음흑산도19.3℃
  • 맑음대전19.8℃
  • 맑음보령20.0℃
  • 맑음강진군18.6℃
  • 맑음대관령12.8℃
  • 맑음고산19.4℃
  • 맑음여수17.7℃
  • 맑음영월16.4℃
  • 박무홍성19.6℃
  • 맑음거창15.4℃
  • 맑음동두천20.7℃
  • 맑음북강릉16.6℃
  • 맑음보은16.4℃
  • 맑음양산시19.7℃
  • 맑음정선군12.1℃
  • 연무서울21.2℃
  • 구름많음성산18.6℃
  • 맑음태백14.1℃
  • 맑음의령군16.8℃
  • 맑음홍천17.2℃
  • 맑음임실17.0℃
  • 맑음안동14.3℃
  • 맑음제천16.4℃
  • 맑음장수13.8℃
  • 맑음대구18.5℃
  • 맑음세종19.0℃
  • 맑음인천20.4℃
  • 맑음강릉16.7℃
  • 맑음청주20.1℃
  • 흐림서귀포19.4℃
  • 맑음울진16.9℃
  • 맑음동해18.2℃
  • 맑음영덕17.0℃
  • 맑음서산20.0℃
  • 맑음북춘천17.9℃
  • 맑음파주19.1℃
  • 맑음김해시18.5℃
  • 맑음진도군17.7℃
  • 맑음순창군17.4℃
  • 구름많음제주18.4℃
  • 맑음진주18.2℃
  • 맑음문경16.8℃

일본, 긴급사태 발효 첫날 신규확진 7841명 또 최고치

김혜란
기사승인 : 2021-01-08 21:49:15
발령대상서 빠진 오사카도 정부에 긴급사태 요청 일본에서 수도권 긴급사태 선언이 발효된 첫날인 8일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또 최다를 기록했다.


NHK는 이날 오후 8시 현재 일본 전역에서 확인된 코로나19 신규 감염자는 7841명이라고 집계했다.

5일 4912명, 6일 5999명, 7일 7570명에 이어 나흘째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중증 환자는 30명 늘어난 826명이며, 사망자는 이날 57명 늘어 3955명이 됐다.

이날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東京都) 2392명, 가나가와(神奈川)현 838명, 오사카(大阪)부 655명, 사이타마(埼玉)현 496명, 지바(千葉)현 455명 순으로 많았다.

긴급사태 발령 대상에서 제외된 오사카부는 이날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정부에 긴급사태 발령을 요청하기로 했다.

전날 일본 정부는 급속한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긴급사태를 발령한다고 발표했다.일본의 긴급사태 선언은 작년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다음달 7일까지 한 달간 적용된다.

긴급사태가 발효된 지역의 음식점, 노래방, 술집 등의 영업은 오후 8시에 마쳐야 한다. 공연이나 스포츠 경기 등 대형 행사는 시설 정원의 50%, 혹은 5000명까지만 입장객을 받아야 하고, 재택근무를 장려해 직장 출근 인원은 전체의 70%로 줄여야 한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