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451명…41일 만에 400명대

  • 흐림서산25.3℃
  • 흐림홍성25.4℃
  • 흐림홍천23.7℃
  • 흐림문경23.6℃
  • 흐림세종24.8℃
  • 흐림광양시27.6℃
  • 흐림울릉도24.5℃
  • 흐림강릉23.4℃
  • 흐림밀양24.7℃
  • 흐림북강릉22.9℃
  • 흐림광주27.8℃
  • 흐림청주25.7℃
  • 흐림고창26.5℃
  • 구름많음북창원28.2℃
  • 구름많음고창군26.0℃
  • 흐림함양군25.0℃
  • 흐림태백20.9℃
  • 흐림서귀포28.4℃
  • 흐림양평24.1℃
  • 흐림창원27.9℃
  • 흐림순창군25.1℃
  • 박무흑산도25.5℃
  • 구름많음고산27.5℃
  • 흐림청송군23.8℃
  • 흐림부여25.4℃
  • 흐림장수22.8℃
  • 흐림금산24.7℃
  • 흐림전주25.3℃
  • 흐림보은24.0℃
  • 흐림충주24.1℃
  • 구름많음상주25.2℃
  • 흐림경주시24.0℃
  • 흐림동해23.3℃
  • 흐림보령24.5℃
  • 흐림해남27.7℃
  • 구름많음추풍령23.2℃
  • 흐림진도군27.8℃
  • 흐림영주23.1℃
  • 흐림영광군25.0℃
  • 흐림포항25.4℃
  • 흐림남원25.3℃
  • 구름많음양산시26.4℃
  • 흐림진주26.2℃
  • 구름많음북부산27.0℃
  • 구름많음고흥27.1℃
  • 구름많음강진군27.3℃
  • 흐림파주24.0℃
  • 흐림임실24.3℃
  • 흐림의령군25.1℃
  • 구름많음통영26.5℃
  • 구름많음제주29.3℃
  • 흐림안동24.5℃
  • 흐림수원25.1℃
  • 흐림천안24.5℃
  • 구름많음여수27.8℃
  • 구름많음장흥27.0℃
  • 흐림영천23.8℃
  • 흐림합천24.3℃
  • 흐림정읍23.7℃
  • 흐림영월23.2℃
  • 흐림순천25.9℃
  • 흐림대구23.9℃
  • 구름많음거제26.2℃
  • 흐림이천24.4℃
  • 흐림봉화22.5℃
  • 구름많음완도27.5℃
  • 흐림원주23.6℃
  • 구름많음남해26.1℃
  • 흐림정선군
  • 흐림대전25.7℃
  • 흐림제천22.7℃
  • 흐림서울25.6℃
  • 흐림산청25.8℃
  • 구름많음성산28.2℃
  • 흐림백령도23.8℃
  • 흐림거창
  • 박무울산24.3℃
  • 구름많음김해시26.3℃
  • 흐림인천26.2℃
  • 구름많음구미24.6℃
  • 흐림강화23.8℃
  • 흐림군산24.9℃
  • 흐림동두천23.7℃
  • 구름많음부산27.0℃
  • 흐림목포27.7℃
  • 흐림부안24.1℃
  • 흐림영덕23.4℃
  • 흐림춘천23.4℃
  • 구름많음의성24.6℃
  • 구름많음보성군26.7℃
  • 흐림울진24.1℃
  • 흐림대관령19.8℃
  • 흐림북춘천23.5℃
  • 흐림서청주24.3℃
  • 흐림철원23.1℃
  • 흐림인제23.0℃
  • 흐림속초24.7℃

코로나19 신규확진 451명…41일 만에 400명대

권라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1-11 11:30:17
전날보다 200명가량 줄어…'주말 효과' 가능성
위중증환자 395명…사망자 15명 늘어 1140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일 만에 400명대로 내려왔다. 그러나 주말로 인한 영향일 가능성도 있어 아직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 지난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51명 늘어 6만9114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1일 451명 이후 41일 만에 400명대가 됐다. 전날 665명보다는 214명 줄어들었다. 그러나 주말에 검사량이 줄어 확진자도 줄어드는 '주말 효과'일 가능성도 있다.

국내발생 환자는 419명 늘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4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 137명, 인천 18명으로 수도권에서 297명(70.9%)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광주 24명, 부산 16명, 울산 14명, 경남 13명, 대구·충남 각 10명, 충북 9명, 전북 6명, 경북 4명, 전남 3명, 제주 2명, 대전 1명이 발생했다.

이날 주요 집단감염을 살펴보면 부산 종교모임, 경기 용인 수지구 종교시설, 부천 병원, 수원시 일가족, 안산 복지시설 등과 관련해 확진자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해외유입 환자는 32명 늘었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11명, 인도네시아 4명, 필리핀·러시아·우크라이나·터키·브라질 각 2명, 베트남·파키스탄·루마니아·남아프리카공화국·탄자니아·나이지리아·콩고민주공화국 각 1명으로 파악됐다.

환자 가운데 1만5422명이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395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5명 추가돼 누적 1140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65%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