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537명…사망자는 25명 늘어

  • 맑음제주21.4℃
  • 맑음밀양27.3℃
  • 맑음인천20.9℃
  • 맑음전주23.5℃
  • 맑음영덕21.4℃
  • 맑음강화18.3℃
  • 맑음군산20.0℃
  • 맑음광양시23.1℃
  • 맑음창원23.5℃
  • 맑음서귀포20.6℃
  • 맑음북강릉20.3℃
  • 맑음광주25.1℃
  • 맑음강진군24.0℃
  • 맑음보은22.1℃
  • 맑음추풍령22.7℃
  • 맑음서울22.8℃
  • 맑음춘천24.4℃
  • 맑음포항27.4℃
  • 맑음울진20.0℃
  • 맑음통영19.3℃
  • 맑음홍성23.1℃
  • 맑음대관령20.6℃
  • 맑음울릉도20.2℃
  • 맑음강릉25.3℃
  • 맑음북부산22.3℃
  • 맑음북춘천23.0℃
  • 맑음양평24.8℃
  • 맑음부안20.5℃
  • 맑음세종23.4℃
  • 맑음함양군23.4℃
  • 맑음보령19.4℃
  • 맑음고창20.7℃
  • 구름많음철원22.6℃
  • 맑음정선군23.4℃
  • 맑음의성23.1℃
  • 맑음부여22.5℃
  • 맑음서산21.0℃
  • 맑음진도군18.5℃
  • 맑음이천23.4℃
  • 맑음완도21.9℃
  • 맑음봉화21.0℃
  • 맑음고흥20.3℃
  • 맑음거제21.8℃
  • 맑음임실22.8℃
  • 맑음동두천22.1℃
  • 맑음파주20.3℃
  • 맑음청주26.1℃
  • 맑음순창군24.1℃
  • 맑음홍천23.1℃
  • 맑음영천26.1℃
  • 맑음보성군21.6℃
  • 맑음거창24.9℃
  • 맑음고창군20.9℃
  • 맑음충주22.6℃
  • 맑음성산20.4℃
  • 맑음정읍21.7℃
  • 맑음목포21.0℃
  • 맑음동해18.4℃
  • 맑음흑산도18.8℃
  • 맑음합천26.2℃
  • 맑음안동24.7℃
  • 맑음여수22.3℃
  • 맑음원주24.2℃
  • 맑음경주시24.9℃
  • 맑음영월22.7℃
  • 맑음서청주22.3℃
  • 맑음산청25.2℃
  • 맑음고산21.2℃
  • 맑음대전24.0℃
  • 맑음금산23.0℃
  • 맑음남원25.7℃
  • 맑음순천20.1℃
  • 맑음인제21.3℃
  • 맑음백령도16.2℃
  • 맑음문경22.8℃
  • 맑음장수20.8℃
  • 맑음영주24.1℃
  • 맑음영광군19.7℃
  • 맑음상주25.8℃
  • 맑음진주21.2℃
  • 맑음청송군22.3℃
  • 맑음수원21.2℃
  • 맑음양산시22.3℃
  • 맑음김해시23.1℃
  • 맑음구미26.1℃
  • 구름많음속초19.0℃
  • 맑음의령군23.9℃
  • 맑음대구28.9℃
  • 맑음남해21.6℃
  • 맑음해남21.0℃
  • 맑음울산22.6℃
  • 맑음부산20.1℃
  • 맑음천안21.6℃
  • 맑음북창원25.6℃
  • 맑음태백20.5℃
  • 맑음장흥22.2℃
  • 맑음제천19.9℃

코로나19 신규확진 537명…사망자는 25명 늘어

권라영
기사승인 : 2021-01-12 10:11:41
치명률 1.67%…위중증환자는 390명으로 집계돼
'대면예배' 진주 기도원 관련 집단감염 29명 확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로 올라왔다. 3차 대유행의 영향으로 사망자는 25명 늘어났다.

▲ 11일 오전 대구 동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537명 늘어 누적 6만9651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5일부터 715→840→870→674→641→665→451→537명으로 집계됐다. 이날은 전날보다 86명 늘었으나 검사량이 증가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다. 방역당국은 3차 대유행의 정점이 지나 감소하는 시기로 추측하고 있다.

국내발생 환자는 508명 늘었다. 이날 전국 17개 시·도 모두 환자가 나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과 경기가 각각 163명, 인천 20명으로 수도권에서 346명(68.1%)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55명, 부산 21명, 대구 17명, 충북 16명, 전북 11명, 경북 8명, 광주·대전·울산·강원 각 7명, 전남·제주 각 2명, 세종 1명이 추가 확진됐다.

경남 진주에서는 대면예배를 진행한 기도원 관련 집단감염이 확인됐다. 진주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경기 남양주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이 기도원에 방문해 강의한 것으로 파악돼 방문자를 조사한 결과 29명이 확진됐다.

해외유입 환자는 29명 늘었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20명, 인도네시아·독일 각 2명, 아랍에미리트·일본·터키·벨기에·나이지리아 각 1명으로 파악됐다.

환자 가운데 1만4917명은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390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5명 늘어 누적 1165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67%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