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오후 6시까지 전국 440명 확진…어제보다 18명 많아

  • 맑음춘천24.4℃
  • 맑음강화18.3℃
  • 맑음거창24.9℃
  • 맑음영천26.1℃
  • 맑음울산22.6℃
  • 맑음부여22.5℃
  • 맑음남해21.6℃
  • 구름많음속초19.0℃
  • 맑음충주22.6℃
  • 맑음밀양27.3℃
  • 맑음부안20.5℃
  • 맑음전주23.5℃
  • 맑음진도군18.5℃
  • 맑음여수22.3℃
  • 맑음동해18.4℃
  • 맑음함양군23.4℃
  • 맑음흑산도18.8℃
  • 맑음대구28.9℃
  • 맑음보은22.1℃
  • 맑음강진군24.0℃
  • 구름많음철원22.6℃
  • 맑음영월22.7℃
  • 맑음세종23.4℃
  • 맑음광양시23.1℃
  • 맑음원주24.2℃
  • 맑음의령군23.9℃
  • 맑음태백20.5℃
  • 맑음제천19.9℃
  • 맑음청주26.1℃
  • 맑음홍성23.1℃
  • 맑음김해시23.1℃
  • 맑음포항27.4℃
  • 맑음고창20.7℃
  • 맑음추풍령22.7℃
  • 맑음광주25.1℃
  • 맑음금산23.0℃
  • 맑음의성23.1℃
  • 맑음수원21.2℃
  • 맑음합천26.2℃
  • 맑음안동24.7℃
  • 맑음성산20.4℃
  • 맑음동두천22.1℃
  • 맑음영주24.1℃
  • 맑음북창원25.6℃
  • 맑음장수20.8℃
  • 맑음이천23.4℃
  • 맑음홍천23.1℃
  • 맑음고흥20.3℃
  • 맑음양산시22.3℃
  • 맑음부산20.1℃
  • 맑음백령도16.2℃
  • 맑음고산21.2℃
  • 맑음울릉도20.2℃
  • 맑음순천20.1℃
  • 맑음문경22.8℃
  • 맑음인제21.3℃
  • 맑음산청25.2℃
  • 맑음파주20.3℃
  • 맑음목포21.0℃
  • 맑음인천20.9℃
  • 맑음순창군24.1℃
  • 맑음서청주22.3℃
  • 맑음보령19.4℃
  • 맑음서산21.0℃
  • 맑음영덕21.4℃
  • 맑음강릉25.3℃
  • 맑음남원25.7℃
  • 맑음서울22.8℃
  • 맑음해남21.0℃
  • 맑음완도21.9℃
  • 맑음정선군23.4℃
  • 맑음고창군20.9℃
  • 맑음구미26.1℃
  • 맑음울진20.0℃
  • 맑음임실22.8℃
  • 맑음북춘천23.0℃
  • 맑음영광군19.7℃
  • 맑음보성군21.6℃
  • 맑음제주21.4℃
  • 맑음장흥22.2℃
  • 맑음군산20.0℃
  • 맑음서귀포20.6℃
  • 맑음통영19.3℃
  • 맑음청송군22.3℃
  • 맑음천안21.6℃
  • 맑음거제21.8℃
  • 맑음진주21.2℃
  • 맑음창원23.5℃
  • 맑음정읍21.7℃
  • 맑음양평24.8℃
  • 맑음대관령20.6℃
  • 맑음대전24.0℃
  • 맑음상주25.8℃
  • 맑음북강릉20.3℃
  • 맑음봉화21.0℃
  • 맑음북부산22.3℃
  • 맑음경주시24.9℃

오후 6시까지 전국 440명 확진…어제보다 18명 많아

김이현
기사승인 : 2021-01-12 21:00:40
수도권 318명·비수도권 122명…종교시설 곳곳서 감염 번져 코로나19 환자 발생이 감소세로 접어든 가운데 12일에도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 국내 최대 규모 식자재 시장인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 입구가 폐쇄돼 있는 모습. [문재원 기자]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4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22명보다 18명 많다.

확진자의 지역 분포를 보면 수도권이 318명(72.3%), 비수도권이 122명(27.7%)이다.

시도별로 보면 경기 174명, 서울 123명, 경남 34명, 부산·인천·강원각 21명, 울산 11명, 대구·경북 각 8명, 충북 6명, 광주·대전·충남·전북 각 3명, 제주 1명이다. 17개 시도 가운데 전남과 세종에서는 아직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소폭 늘어날 전망이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자정까지 115명이 늘어 총 53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발 확진자가 누적 576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9일 기준으로 관련 확진자는 505명이었으나, 확진자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전체 방문자 가운데 924명(33%)을 제외한 나머지 1873명(67%)은 아직 검사조차 받지 않아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이밖에 서울 관악구의 한 교회에서는 21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충북 괴산·음성·진천과 안성시 병원 관련 확진자는 총 406명으로 늘었다.

최근 1주일(1월 6일~12일)을 보면 신규 확진자가 하루 평균 667.7명꼴로 발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632.1명으로, 거리두기 3단계 기준(전국 800명∼1000명 이상)을 밑돌았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