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오후 6시까지 전국 440명 확진…어제보다 18명 많아

  • 맑음제천18.3℃
  • 맑음김해시21.8℃
  • 맑음북창원24.5℃
  • 맑음강화17.5℃
  • 맑음대전23.0℃
  • 맑음울산21.4℃
  • 맑음통영18.7℃
  • 맑음산청22.8℃
  • 맑음고창군18.3℃
  • 맑음영덕19.5℃
  • 맑음양평22.7℃
  • 맑음부산18.9℃
  • 맑음상주24.8℃
  • 맑음장흥19.6℃
  • 맑음광주23.9℃
  • 맑음천안20.3℃
  • 맑음정선군19.7℃
  • 맑음의령군20.4℃
  • 맑음속초18.5℃
  • 맑음부안19.4℃
  • 맑음영광군18.6℃
  • 맑음보성군20.0℃
  • 맑음남원23.0℃
  • 맑음영월19.8℃
  • 맑음청주24.7℃
  • 맑음진주18.7℃
  • 맑음태백18.2℃
  • 맑음울릉도20.7℃
  • 맑음광양시21.8℃
  • 맑음대관령19.6℃
  • 맑음장수18.6℃
  • 맑음순창군21.8℃
  • 맑음부여20.6℃
  • 맑음고산19.9℃
  • 맑음서청주21.4℃
  • 맑음밀양24.5℃
  • 박무백령도15.0℃
  • 맑음서울21.6℃
  • 맑음의성20.2℃
  • 맑음목포19.6℃
  • 맑음인천19.6℃
  • 맑음성산18.1℃
  • 맑음철원19.9℃
  • 맑음금산21.1℃
  • 맑음북춘천21.0℃
  • 맑음홍성20.8℃
  • 맑음군산18.7℃
  • 맑음동해19.8℃
  • 맑음고흥18.0℃
  • 맑음수원19.4℃
  • 맑음보령17.7℃
  • 맑음흑산도18.0℃
  • 맑음울진19.2℃
  • 맑음함양군21.0℃
  • 맑음북부산19.0℃
  • 맑음순천17.5℃
  • 맑음충주20.6℃
  • 맑음거창21.7℃
  • 맑음남해20.0℃
  • 맑음봉화18.2℃
  • 맑음세종21.4℃
  • 맑음진도군16.8℃
  • 맑음해남18.7℃
  • 맑음문경23.4℃
  • 맑음홍천20.8℃
  • 맑음정읍20.1℃
  • 맑음북강릉18.9℃
  • 맑음양산시20.4℃
  • 맑음서귀포19.3℃
  • 맑음강진군20.2℃
  • 구름많음서산18.4℃
  • 맑음포항25.0℃
  • 맑음인제19.7℃
  • 맑음여수21.3℃
  • 맑음거제20.2℃
  • 맑음제주20.8℃
  • 맑음대구26.9℃
  • 맑음영천22.8℃
  • 구름많음동두천21.0℃
  • 맑음강릉23.8℃
  • 맑음보은20.4℃
  • 맑음고창18.9℃
  • 맑음파주17.2℃
  • 맑음추풍령19.8℃
  • 맑음청송군19.7℃
  • 맑음구미24.7℃
  • 맑음창원22.6℃
  • 맑음합천24.9℃
  • 맑음안동23.6℃
  • 맑음영주22.7℃
  • 맑음전주22.0℃
  • 맑음임실20.3℃
  • 구름많음이천22.7℃
  • 맑음경주시24.8℃
  • 맑음원주22.1℃
  • 맑음춘천21.6℃
  • 맑음완도20.2℃

오후 6시까지 전국 440명 확진…어제보다 18명 많아

김이현
기사승인 : 2021-01-12 21:00:40
수도권 318명·비수도권 122명…종교시설 곳곳서 감염 번져 코로나19 환자 발생이 감소세로 접어든 가운데 12일에도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 국내 최대 규모 식자재 시장인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 입구가 폐쇄돼 있는 모습. [문재원 기자]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4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22명보다 18명 많다.

확진자의 지역 분포를 보면 수도권이 318명(72.3%), 비수도권이 122명(27.7%)이다.

시도별로 보면 경기 174명, 서울 123명, 경남 34명, 부산·인천·강원각 21명, 울산 11명, 대구·경북 각 8명, 충북 6명, 광주·대전·충남·전북 각 3명, 제주 1명이다. 17개 시도 가운데 전남과 세종에서는 아직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소폭 늘어날 전망이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자정까지 115명이 늘어 총 53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발 확진자가 누적 576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9일 기준으로 관련 확진자는 505명이었으나, 확진자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전체 방문자 가운데 924명(33%)을 제외한 나머지 1873명(67%)은 아직 검사조차 받지 않아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이밖에 서울 관악구의 한 교회에서는 21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충북 괴산·음성·진천과 안성시 병원 관련 확진자는 총 406명으로 늘었다.

최근 1주일(1월 6일~12일)을 보면 신규 확진자가 하루 평균 667.7명꼴로 발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632.1명으로, 거리두기 3단계 기준(전국 800명∼1000명 이상)을 밑돌았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