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국 군사력 세계 6위, 북한 28위…美 글로벌파이어파워 발표

  • 구름많음김해시20.6℃
  • 흐림목포21.8℃
  • 흐림진주18.5℃
  • 흐림보은16.6℃
  • 흐림강진군20.3℃
  • 맑음이천14.4℃
  • 흐림안동17.0℃
  • 흐림영광군19.3℃
  • 맑음서울16.1℃
  • 구름많음대관령9.1℃
  • 구름많음보령17.7℃
  • 맑음성산23.4℃
  • 흐림고창19.4℃
  • 구름많음여수22.3℃
  • 구름많음홍성18.4℃
  • 맑음고산22.4℃
  • 구름많음고흥20.1℃
  • 흐림북창원21.1℃
  • 흐림울릉도19.0℃
  • 구름많음청주19.0℃
  • 흐림영주15.4℃
  • 흐림거창18.2℃
  • 맑음동두천12.8℃
  • 흐림문경16.1℃
  • 맑음백령도17.0℃
  • 구름많음천안15.8℃
  • 흐림금산18.7℃
  • 흐림산청18.8℃
  • 흐림부안19.1℃
  • 흐림흑산도21.2℃
  • 구름많음서청주15.7℃
  • 흐림추풍령16.2℃
  • 구름많음영월14.4℃
  • 흐림통영21.0℃
  • 흐림제천13.8℃
  • 구름많음서산16.9℃
  • 흐림의성17.5℃
  • 구름많음진도군19.1℃
  • 흐림울진17.4℃
  • 흐림보성군20.1℃
  • 흐림충주17.7℃
  • 구름많음광양시21.5℃
  • 흐림포항20.8℃
  • 구름많음정선군13.9℃
  • 흐림경주시18.4℃
  • 흐림청송군15.9℃
  • 맑음서귀포23.0℃
  • 흐림함양군18.8℃
  • 맑음인제11.5℃
  • 흐림고창군19.5℃
  • 흐림남원20.9℃
  • 맑음북춘천11.9℃
  • 맑음속초14.9℃
  • 구름많음완도20.4℃
  • 맑음양평14.8℃
  • 맑음춘천13.4℃
  • 맑음홍천13.5℃
  • 구름많음제주23.1℃
  • 구름많음태백12.5℃
  • 흐림밀양20.4℃
  • 맑음인천17.7℃
  • 맑음강화12.7℃
  • 흐림순천18.4℃
  • 맑음원주15.0℃
  • 맑음철원11.6℃
  • 구름많음북부산21.4℃
  • 흐림남해21.5℃
  • 흐림의령군18.9℃
  • 흐림상주17.7℃
  • 흐림해남19.3℃
  • 흐림부산21.2℃
  • 흐림영덕17.2℃
  • 흐림장수16.7℃
  • 흐림광주21.9℃
  • 흐림영천18.7℃
  • 맑음파주12.6℃
  • 흐림대전18.6℃
  • 흐림부여18.2℃
  • 구름많음강릉16.4℃
  • 흐림대구20.2℃
  • 구름많음동해16.3℃
  • 흐림임실18.8℃
  • 흐림정읍19.7℃
  • 구름많음세종17.4℃
  • 흐림봉화14.1℃
  • 흐림전주20.6℃
  • 흐림창원21.4℃
  • 흐림장흥19.5℃
  • 맑음북강릉14.9℃
  • 흐림구미19.0℃
  • 흐림군산18.9℃
  • 흐림거제20.6℃
  • 구름많음양산시21.4℃
  • 흐림합천19.3℃
  • 흐림순창군19.8℃
  • 맑음수원15.8℃
  • 흐림울산19.5℃

한국 군사력 세계 6위, 북한 28위…美 글로벌파이어파워 발표

이종화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1-16 13:50:56
▲ 미국의 군사력 평가기관인 글로벌파이어파워(GFP) 보고서 [GFP 캡처]

한국의 군사력 수준이 세계 6위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북한은 28위라고 발표했다.

미국의 군사력 평가기관인 글로벌파이어파워(GFP)가 16일 밝힌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군사력 평가지수 0.1621을 받아 지난해와 같은 세계 138개국 중 6위에 올랐다.

북한은 평가지수 0.4684로 28위를 기록해 지난해 25위에서 세 계단 떨어졌다.

GFP는 인구와 병력, 무기, 국방예산 등 48개 항목을 종합해 군사력 지수를 산출한다. 지수가 0에 가까울수록 군사력이 강하다는 뜻이다.

세계에서 군사력 1위 국가는 미국, 그 뒤를 이어 러시아·중국·인도·일본 순이었다.

한편 GFP가 집계한 국가별 국방비 지출 규모에서 한국은 480억 달러로 작년보다 한 계단 높은 8위를 기록했고, 북한은 35억 달러로 59위를 차지했다. 북한은 지난해 74위였으나, 올해 15계단 뛰어올랐다.

국방비 지출 1위도 역시 미국이었다. 미국의 국방비는 7405억 달러로 2위인 중국(1782억 달러)의 4배 이상이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