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확진 330명…전날보다 59명 많아

  • 흐림부안23.1℃
  • 흐림광주23.3℃
  • 안개흑산도20.2℃
  • 흐림장수21.7℃
  • 맑음동두천21.2℃
  • 흐림남해22.8℃
  • 비홍성23.2℃
  • 흐림울릉도21.4℃
  • 흐림청주25.7℃
  • 비제주25.5℃
  • 흐림울진24.8℃
  • 흐림산청22.0℃
  • 흐림충주23.7℃
  • 흐림금산22.6℃
  • 흐림영광군23.3℃
  • 흐림순창군22.7℃
  • 흐림창원22.3℃
  • 구름많음강화22.2℃
  • 흐림이천23.5℃
  • 흐림봉화19.1℃
  • 흐림북부산22.6℃
  • 흐림대관령17.6℃
  • 흐림서청주23.8℃
  • 흐림부산23.2℃
  • 구름많음서울24.2℃
  • 흐림안동24.2℃
  • 흐림보성군22.8℃
  • 흐림의령군23.2℃
  • 흐림울산23.0℃
  • 흐림성산23.4℃
  • 흐림양산시23.0℃
  • 흐림의성22.6℃
  • 흐림김해시22.2℃
  • 흐림거창22.5℃
  • 흐림전주23.2℃
  • 흐림보은22.6℃
  • 흐림영주21.2℃
  • 구름많음철원22.3℃
  • 흐림여수23.0℃
  • 흐림밀양23.8℃
  • 흐림완도23.6℃
  • 흐림천안23.4℃
  • 흐림문경22.2℃
  • 흐림고흥22.5℃
  • 비서귀포23.4℃
  • 구름많음수원23.8℃
  • 흐림거제23.1℃
  • 흐림상주23.7℃
  • 흐림순천21.7℃
  • 흐림구미23.5℃
  • 흐림군산23.1℃
  • 구름많음홍천22.3℃
  • 흐림정읍23.4℃
  • 흐림목포23.0℃
  • 흐림대전23.9℃
  • 흐림해남23.3℃
  • 박무북춘천22.5℃
  • 흐림고창23.0℃
  • 흐림진도군23.4℃
  • 구름많음인제21.2℃
  • 흐림통영22.9℃
  • 맑음파주21.2℃
  • 흐림광양시22.8℃
  • 흐림영덕25.5℃
  • 구름많음양평23.1℃
  • 흐림대구23.6℃
  • 흐림세종23.0℃
  • 흐림제천21.3℃
  • 흐림북창원23.2℃
  • 흐림강릉25.3℃
  • 흐림고창군23.7℃
  • 구름많음인천24.1℃
  • 흐림서산23.1℃
  • 흐림동해24.2℃
  • 흐림청송군21.4℃
  • 흐림추풍령21.7℃
  • 흐림임실22.0℃
  • 흐림영월21.4℃
  • 흐림보령23.7℃
  • 흐림원주24.0℃
  • 구름많음춘천22.2℃
  • 흐림고산23.0℃
  • 흐림정선군19.6℃
  • 흐림진주23.2℃
  • 흐림함양군22.6℃
  • 흐림합천22.2℃
  • 흐림북강릉23.2℃
  • 비포항24.2℃
  • 흐림강진군23.2℃
  • 흐림부여23.3℃
  • 흐림남원22.7℃
  • 흐림경주시22.3℃
  • 흐림영천22.2℃
  • 흐림태백18.6℃
  • 비백령도21.2℃
  • 흐림장흥22.8℃
  • 구름많음속초23.7℃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확진 330명…전날보다 59명 많아

권라영
기사승인 : 2021-01-22 20:16:59
수도권서 209명…자정까지 전국 400명 안팎 기록할 듯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정점을 지나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2일 오후 6시 기준 33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 지난 21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에 마련된 전통시장 찾아가는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인근 상인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고 있다. [정병혁 기자]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0명 나왔다. 이는 전날 오후 6시 기준으로 집계한 271명보다 59명 많다.

전날 신규 확진자가 오후 6시 이후 6시간 동안 75명 추가돼 346명으로 최종 집계된 것에 비춰보면 이날은 400명 안팎으로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06명, 경기 92명, 인천 11명으로 수도권에서 209명(63.3%)이 신규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28명, 대구 20명, 경남 19명, 경북 17명, 광주·충남 각 7명, 강원 6명, 전남 5명, 충북 4명, 전북 3명, 울산·제주 각 2명씩, 대전 1명으로 총 121명 발생했다.

서울의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강북구 아동복지시설 관련, 강남구 사우나 관련 환자가 늘었다. 감염 경로 중 개인 간 접촉으로 확진된 사례는 서울에서만 50명 이상 발생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