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기아, 전기차 아이오닉·쏘울 '단종'…1월 판매 소폭↑

  • 비북강릉17.3℃
  • 흐림청송군19.2℃
  • 흐림문경18.0℃
  • 구름많음남해25.9℃
  • 흐림영덕19.7℃
  • 구름많음수원18.9℃
  • 맑음광주22.3℃
  • 구름많음부여19.2℃
  • 구름많음광양시24.7℃
  • 흐림원주17.6℃
  • 구름많음인천20.0℃
  • 흐림인제16.8℃
  • 흐림북춘천17.3℃
  • 구름많음장흥24.1℃
  • 맑음홍성20.3℃
  • 구름많음울산23.1℃
  • 구름많음서산21.6℃
  • 구름많음고산22.8℃
  • 흐림영천21.0℃
  • 맑음서귀포29.1℃
  • 구름많음고창20.4℃
  • 구름많음의령군23.2℃
  • 구름많음김해시24.0℃
  • 흐림추풍령16.2℃
  • 구름많음철원18.7℃
  • 흐림임실18.2℃
  • 흐림청주17.1℃
  • 구름많음보성군23.2℃
  • 흐림봉화17.6℃
  • 흐림영주17.7℃
  • 구름많음동두천19.8℃
  • 구름많음진주23.4℃
  • 맑음강화20.8℃
  • 구름많음북부산23.6℃
  • 흐림합천21.9℃
  • 흐림강릉17.6℃
  • 맑음군산20.2℃
  • 흐림남원18.3℃
  • 구름많음진도군21.2℃
  • 흐림정선군18.0℃
  • 맑음영광군21.7℃
  • 흐림속초18.1℃
  • 흐림영월17.2℃
  • 흐림함양군21.0℃
  • 맑음보령23.1℃
  • 구름많음고창군19.9℃
  • 구름많음고흥24.6℃
  • 구름많음양산시23.7℃
  • 흐림순창군19.7℃
  • 흐림울진19.9℃
  • 맑음부안20.2℃
  • 비울릉도20.0℃
  • 흐림보은17.1℃
  • 구름많음통영26.2℃
  • 구름많음북창원25.8℃
  • 흐림구미20.6℃
  • 흐림이천18.8℃
  • 구름많음밀양25.4℃
  • 흐림순천19.3℃
  • 맑음파주20.0℃
  • 흐림금산17.3℃
  • 흐림산청22.8℃
  • 구름많음경주시26.3℃
  • 구름많음목포21.6℃
  • 흐림충주17.4℃
  • 흐림안동18.2℃
  • 흐림태백16.5℃
  • 흐림천안17.1℃
  • 구름많음거창21.6℃
  • 흐림제천17.0℃
  • 구름많음강진군24.2℃
  • 구름많음성산23.5℃
  • 맑음백령도18.8℃
  • 흐림의성19.7℃
  • 흐림동해19.0℃
  • 흐림상주18.3℃
  • 구름많음대전17.7℃
  • 흐림춘천17.6℃
  • 구름많음포항25.9℃
  • 흐림세종17.2℃
  • 맑음해남23.5℃
  • 구름많음여수24.9℃
  • 흐림서청주16.6℃
  • 구름많음부산22.5℃
  • 맑음완도25.9℃
  • 구름많음창원25.0℃
  • 흐림전주19.1℃
  • 구름많음서울19.0℃
  • 구름많음거제24.6℃
  • 맑음흑산도22.2℃
  • 흐림대관령14.4℃
  • 흐림홍천17.2℃
  • 구름많음정읍19.7℃
  • 흐림대구21.1℃
  • 구름많음제주23.7℃
  • 흐림장수17.1℃
  • 흐림양평18.1℃

현대기아, 전기차 아이오닉·쏘울 '단종'…1월 판매 소폭↑

김혜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2-01 17:08:31
현대차 31만9959대 전년비 1.6% 증가, 기아 22만6298대로 2.5% 성장 현대자동차그룹의 1월 자동차 판매량이 코로나19 여파에도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 현대차와 기아의 노후 전기차인 아이오닉과 쏘울은 각각 0대, 1대 팔리며 단종 수순에 들어갔다.

▲ 현대차의 차세대 전기차 라인업 [현대차 제공]

1일 각사 공시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1월 총 31만9959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31만4825대) 대비 1.6% 증가했다. 국내 시장에서 총 5만9501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5%의 판매 증가를 기록했다. 반면 해외 시장에선 26만0458대를 판매해 2.5% 감소했다.

기아는 지난달 국내 4만1481대, 해외 18만4817대 등 22만6298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결과다. 국내는 12.0%, 해외는 0.6%씩 증가했다.

현대차의 아이오닉 전기차는 지난 1월 한달간 0대 팔렸다. 기아의 전기차 쏘울 역시 1대 판매에 그쳤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에 "아이오닉 전기차와 쏘울 전기차는 국내서 더이상 생산하지 않는다"며 "재고는 계속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적용시킨 전기차가 올해부터 출시됨에 따라 기존 전기차를 단종시킨다고 밝혔다. 

물론 정부의 친환경차 개편안이 지난달 말에나 발표돼, 전기차 수요가 움츠러든 영향도 있다. 기아 니로EV는 90대, 현대차 코나EV는 8대 판매에 그쳤다. 전년대비 16.7%, 77.1%씩 줄어든 결과다.

연초가 비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양사는 내수 시장에서 선방했다. 제네시스의 SUV 라인업인 GV70, GV80 등이 신차 효과 등에 힘입어 지난해 12월 대비 283% 성장했다.

기아 차량 중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카니발(8043대)로 5개월 연속 기아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