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몸값 1.5조 롯데렌탈, 상장주관사 한투·NH證…IPO 잰걸음

  • 맑음해남℃
  • 흐림충주℃
  • 구름많음철원℃
  • 흐림북춘천℃
  • 흐림서청주℃
  • 흐림대구℃
  • 구름많음성산℃
  • 흐림남원℃
  • 흐림산청℃
  • 구름많음서산℃
  • 구름많음수원℃
  • 흐림의성℃
  • 흐림태백℃
  • 맑음영광군℃
  • 구름많음고창℃
  • 맑음서귀포℃
  • 흐림강릉℃
  • 구름많음동두천℃
  • 흐림울진℃
  • 흐림천안℃
  • 흐림춘천℃
  • 흐림영천℃
  • 흐림순창군℃
  • 맑음광주℃
  • 구름많음고산℃
  • 구름많음남해℃
  • 흐림추풍령℃
  • 흐림보은℃
  • 흐림양평℃
  • 구름많음거창℃
  • 맑음부안℃
  • 구름많음포항℃
  • 구름많음북부산℃
  • 구름많음여수℃
  • 흐림순천℃
  • 구름많음고창군℃
  • 구름많음울산℃
  • 구름많음목포℃
  • 비울릉도℃
  • 구름많음대전℃
  • 흐림속초℃
  • 흐림전주℃
  • 구름많음통영℃
  • 구름많음양산시℃
  • 흐림원주℃
  • 구름많음밀양℃
  • 흐림청주℃
  • 구름많음부산℃
  • 구름많음진주℃
  • 비북강릉℃
  • 흐림대관령℃
  • 구름많음제주23.7℃
  • 흐림홍천℃
  • 흐림구미℃
  • 맑음보령℃
  • 구름많음진도군℃
  • 흐림안동℃
  • 구름많음강진군℃
  • 맑음백령도℃
  • 흐림영월℃
  • 구름많음인천℃
  • 맑음군산℃
  • 흐림세종℃
  • 구름많음서울19.0℃
  • 흐림동해℃
  • 흐림정선군℃
  • 흐림제천℃
  • 흐림장수℃
  • 구름많음광양시℃
  • 흐림임실℃
  • 구름많음보성군℃
  • 흐림문경℃
  • 구름많음장흥℃
  • 흐림청송군℃
  • 구름많음창원℃
  • 맑음홍성20.3℃
  • 흐림함양군℃
  • 구름많음김해시℃
  • 흐림합천℃
  • 구름많음경주시℃
  • 구름많음거제℃
  • 맑음흑산도℃
  • 맑음파주℃
  • 흐림영주℃
  • 구름많음정읍℃
  • 흐림봉화℃
  • 구름많음고흥℃
  • 흐림영덕℃
  • 흐림인제℃
  • 맑음완도℃
  • 구름많음의령군℃
  • 흐림금산℃
  • 흐림상주℃
  • 구름많음부여℃
  • 흐림이천℃
  • 맑음강화℃
  • 구름많음북창원℃

몸값 1.5조 롯데렌탈, 상장주관사 한투·NH證…IPO 잰걸음

이종화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2-04 09:49:38
▲ 김현수 롯데렌탈 대표 [롯데 제공]

롯데렌탈이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상장일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예상 기업가치가 최소 1조5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여 올해 공모주 시장의 대어 자리까지 예약한 상태.

지난해 말 국내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보내 본격적으로 상장에 착수한 지 3개월여 만에, 3일 두 증권사를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이번 IPO를 진두지휘하는 김현수 롯델렌탈 대표의 리더십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는 롯데물산 대표를 맡은 지 1년도 안된 시점인 지난 8월 롯데렌탈 대표를 맡았다. 재무통 출신에게 중책을 맡겨 성공적인 IPO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분석했다.

현재 롯데렌탈은 등록 대수 기준 점유율 22.4%로 렌터카 업계 1위 사업자다. 렌터카 등록 대수가 23만1775대에 이른다. 높은 점유율을 기반으로 최근 실적도 개선세다.

2020년 3분기까지 연결기준 매출 1조7266억 원, 영업이익 1294억 원을 기록했는데 전년 같은 기간 매출과 영업이익에 비해 각각 12%, 31%가량 늘었다.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매출 2조 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공유경제, 구독경제를 앞세워 코로나19 수혜를 톡톡히 보고 있는 셈이다.

최대주주는 호텔롯데(지분율 42.04%)이며 부산롯데호텔(28.43%)이 2대 주주다. 또한 롯데렌탈의 IPO 절차 돌입으로 호텔롯데가 상장을 다시 추진할지도 관심거리다.

호텔롯데 외 국민연금도 특수목적법인(SPC) 그로쓰파트너를 통해 지분 19.61%를 보유하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