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성인 82% "설 선물 구입하겠다"…평균 31만원 소비 계획

  • 구름많음강릉25.3℃
  • 구름많음구미25.1℃
  • 구름많음부여25.3℃
  • 구름많음서울26.0℃
  • 흐림청송군24.7℃
  • 구름많음제천23.0℃
  • 구름많음정선군23.4℃
  • 구름많음산청24.3℃
  • 구름많음진주24.3℃
  • 맑음제주27.6℃
  • 구름많음북창원27.7℃
  • 흐림남원23.8℃
  • 흐림태백21.9℃
  • 흐림세종25.5℃
  • 구름많음대관령19.5℃
  • 흐림고창26.0℃
  • 구름많음전주26.5℃
  • 구름많음강화23.1℃
  • 구름많음서산25.1℃
  • 구름많음흑산도25.2℃
  • 구름많음창원26.3℃
  • 맑음해남25.6℃
  • 흐림고창군24.7℃
  • 구름많음북부산26.0℃
  • 구름많음양산시26.8℃
  • 구름많음경주시25.3℃
  • 구름많음보은24.5℃
  • 구름많음문경24.4℃
  • 구름많음대구25.8℃
  • 구름많음밀양26.0℃
  • 구름많음부안26.0℃
  • 구름많음원주25.9℃
  • 흐림추풍령23.2℃
  • 구름많음광양시25.0℃
  • 맑음서귀포27.1℃
  • 구름많음거창23.7℃
  • 구름많음금산25.1℃
  • 구름많음합천25.2℃
  • 구름많음부산27.2℃
  • 구름많음통영25.8℃
  • 구름많음천안24.5℃
  • 구름많음인제21.5℃
  • 구름많음안동25.7℃
  • 구름많음북강릉23.6℃
  • 구름많음홍성25.8℃
  • 구름많음여수26.8℃
  • 흐림홍천24.1℃
  • 흐림영광군25.6℃
  • 구름많음정읍25.1℃
  • 맑음고산25.3℃
  • 구름많음장흥24.9℃
  • 구름많음광주25.7℃
  • 구름많음김해시
  • 구름많음영월24.0℃
  • 구름많음거제24.8℃
  • 구름많음순창군23.7℃
  • 구름많음춘천23.9℃
  • 흐림울산25.1℃
  • 흐림백령도24.2℃
  • 구름많음동두천23.8℃
  • 구름많음강진군24.8℃
  • 흐림울진25.8℃
  • 구름많음의성25.3℃
  • 구름많음영천24.6℃
  • 구름많음목포27.0℃
  • 구름많음포항27.4℃
  • 구름많음충주25.0℃
  • 구름많음진도군25.4℃
  • 구름많음군산25.1℃
  • 흐림의령군24.5℃
  • 흐림장수22.6℃
  • 구름많음함양군23.8℃
  • 구름많음봉화24.2℃
  • 구름많음순천23.9℃
  • 흐림임실23.8℃
  • 구름많음남해24.7℃
  • 흐림수원25.4℃
  • 구름많음북춘천23.6℃
  • 구름많음보령24.7℃
  • 흐림영주23.7℃
  • 흐림보성군25.3℃
  • 구름많음동해24.7℃
  • 맑음철원22.5℃
  • 맑음성산25.6℃
  • 구름많음상주24.6℃
  • 흐림영덕24.8℃
  • 구름많음양평24.8℃
  • 구름많음대전27.2℃
  • 구름많음고흥25.9℃
  • 구름많음완도25.8℃
  • 구름많음이천25.0℃
  • 구름많음서청주24.8℃
  • 구름많음울릉도26.0℃
  • 흐림파주23.2℃
  • 흐림인천26.2℃
  • 구름많음청주27.7℃
  • 구름많음속초24.4℃

성인 82% "설 선물 구입하겠다"…평균 31만원 소비 계획

남경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2-08 17:18:14
넥스트리서치, 신한카드 고객 2067명 대상 설문조사
선물 대상자는 가족 63.5% 최다…친지·지인·친구 순
올해 설 선물 구매를 위해 성인 한 명이 평균 31만 원을 지출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해 1월 23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선물을 들고 귀성길에 오르고 있다. [정병혁 기자]

여론조사 기관 넥스트리서치는 신한카드 고객 206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설 선물 계획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응답자 중 82%는 설 선물 구매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구매 의향자의 선물 구매 예산은 평균 31만 원이었다. 연령대별로는 △20대 22만 원 △30대 29만 원 △40대 30만 원 △50대 37만 원 △60대 37만 원으로 연령이 높을수록 구매 예산이 많은 경향을 보였다.

선물 대상자(복수 응답)는 가족이 63.5%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친지 31.9%, 지인 30.6%, 친구 12.7%, 은사 4.8% 등의 순서였다. 기부(후원)를 위한 선물 구매는 1.5%에 불과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