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44명…나흘 만에 400명대

  • 맑음북부산31.7℃
  • 구름많음파주29.5℃
  • 흐림영광군27.0℃
  • 흐림이천29.7℃
  • 흐림보령30.0℃
  • 흐림순창군25.0℃
  • 흐림순천25.4℃
  • 맑음남해30.1℃
  • 구름많음문경30.9℃
  • 흐림충주31.1℃
  • 맑음성산30.3℃
  • 구름많음대관령26.8℃
  • 흐림인천29.1℃
  • 흐림영천27.6℃
  • 구름많음부여30.5℃
  • 흐림북춘천30.1℃
  • 흐림안동30.7℃
  • 구름많음보성군30.4℃
  • 흐림고창군25.9℃
  • 구름많음수원30.1℃
  • 맑음여수30.0℃
  • 흐림천안30.2℃
  • 흐림백령도27.0℃
  • 구름많음강진군31.4℃
  • 맑음고흥31.9℃
  • 흐림구미28.4℃
  • 흐림광주27.2℃
  • 흐림부안28.8℃
  • 구름많음목포30.3℃
  • 흐림대전31.5℃
  • 흐림홍천29.2℃
  • 구름많음진도군31.0℃
  • 구름많음정선군31.3℃
  • 구름많음보은30.1℃
  • 구름많음봉화31.0℃
  • 흐림영주30.5℃
  • 구름많음합천25.8℃
  • 맑음양산시32.7℃
  • 흐림춘천29.9℃
  • 구름많음세종30.5℃
  • 흐림청송군29.2℃
  • 구름많음장흥28.8℃
  • 맑음북창원32.1℃
  • 구름많음제주32.0℃
  • 흐림서울29.9℃
  • 흐림대구27.0℃
  • 흐림서청주30.0℃
  • 구름많음울릉도29.7℃
  • 비흑산도26.6℃
  • 구름많음서산28.2℃
  • 구름많음고창26.3℃
  • 구름많음광양시30.5℃
  • 맑음통영30.1℃
  • 구름많음완도30.0℃
  • 흐림동두천29.7℃
  • 흐림의성27.6℃
  • 흐림진주27.6℃
  • 구름많음울진28.1℃
  • 흐림전주29.2℃
  • 흐림장수26.6℃
  • 흐림금산28.0℃
  • 맑음부산30.8℃
  • 구름많음홍성29.9℃
  • 흐림청주31.5℃
  • 맑음서귀포31.5℃
  • 구름많음해남32.0℃
  • 맑음거제31.1℃
  • 구름많음창원32.1℃
  • 구름많음의령군29.6℃
  • 구름많음밀양30.2℃
  • 흐림인제27.8℃
  • 흐림북강릉29.2℃
  • 흐림영덕27.5℃
  • 흐림정읍26.4℃
  • 맑음김해시
  • 구름많음상주31.0℃
  • 구름많음태백29.4℃
  • 구름많음강화28.2℃
  • 구름많음동해29.6℃
  • 맑음고산29.5℃
  • 구름많음포항33.0℃
  • 구름많음울산29.7℃
  • 구름많음철원30.0℃
  • 흐림추풍령29.2℃
  • 흐림거창27.8℃
  • 구름많음속초29.7℃
  • 구름많음제천29.0℃
  • 흐림남원26.8℃
  • 흐림강릉30.6℃
  • 흐림산청25.7℃
  • 흐림군산29.7℃
  • 구름많음원주30.4℃
  • 흐림함양군27.4℃
  • 구름많음영월31.5℃
  • 흐림임실26.8℃
  • 구름많음양평31.1℃
  • 흐림경주시31.7℃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44명…나흘 만에 400명대

권라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3-03 13:03:19
동두천 외국인 노동자 선제검사서 이틀간 96명 확진
사망자 6명 늘어 누적 1612명…위중증환자 129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만에 400명대로 집계됐다. 경기 동두천에서는 외국인 노동자 선제검사 과정에서 이틀간 90여 명의 환자가 발견됐다.

▲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환자가 444명 늘어 누적 9만816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8일부터 사흘 동안 300명대를 유지하다 이날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이는 휴일이 지나 다시 검사량이 증가한 데다 외국인 노동자 전수검사에서 많은 확진자가 나온 영향으로 보인다.

국내발생 환자는 426명 늘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21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 116명, 인천 19명으로 수도권에서 353명(82.9%)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충북 19명, 부산 8명, 강원 6명, 대구·전북·경북 각 5명, 세종·충남·경남·제주 각 4명, 광주·전남 각 3명, 대전 2명, 울산 1명이 발생했다.

경기 동두천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7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지역에서 지난 이틀간 발생한 외국인 확진자는 96명으로 늘었다. 연천 섬유 가공업과 관련해서는 14명, 이천 박스 제조업과 관련해서는 6명이 추가됐다.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음식점 관련 환자가 10명 늘었다. 해당 시설은 지하에 있어 창문을 열어 환기하기가 어렵고, 약 3평 정도의 협소한 공간으로 이용자간 2m 거리두기가 불가능한 구조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해외유입 환자는 18명 추가됐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5명, 프랑스 3명, 러시아 2명, 인도네시아·인도·아제르바이잔·방글라데시·일본·카자흐스탄·독일·브라질 각 1명으로 파악됐다.

환자 가운데 7504명이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129명이다. 사망자는 6명 늘어 1612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78%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