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494명…35일 만에 최다

  • 흐림목포25.0℃
  • 흐림합천28.3℃
  • 흐림경주시28.9℃
  • 흐림고산22.4℃
  • 흐림여수24.1℃
  • 흐림광양시24.4℃
  • 흐림양평27.0℃
  • 흐림봉화26.4℃
  • 흐림순창군28.1℃
  • 구름많음수원28.7℃
  • 흐림전주28.7℃
  • 박무흑산도21.1℃
  • 흐림철원26.2℃
  • 구름많음김해시27.4℃
  • 흐림동두천26.2℃
  • 흐림영월26.8℃
  • 흐림울산27.3℃
  • 흐림남해24.1℃
  • 흐림홍성28.0℃
  • 흐림정선군26.7℃
  • 흐림진도군24.0℃
  • 흐림북춘천27.7℃
  • 구름많음문경27.7℃
  • 맑음울릉도24.3℃
  • 구름많음대전29.3℃
  • 흐림장수26.4℃
  • 구름많음속초27.3℃
  • 구름많음구미30.5℃
  • 흐림의성30.2℃
  • 흐림강릉28.0℃
  • 흐림해남24.1℃
  • 흐림청송군28.2℃
  • 흐림보령26.1℃
  • 흐림부여28.5℃
  • 흐림고창28.0℃
  • 비제주24.4℃
  • 흐림고창군27.5℃
  • 흐림안동28.0℃
  • 흐림천안28.0℃
  • 흐림성산23.5℃
  • 흐림거제23.7℃
  • 흐림강진군25.0℃
  • 구름많음인천27.2℃
  • 흐림순천23.7℃
  • 흐림거창27.8℃
  • 흐림영천28.9℃
  • 흐림부안27.3℃
  • 흐림동해25.5℃
  • 흐림남원28.0℃
  • 흐림부산25.1℃
  • 구름많음북창원28.7℃
  • 흐림산청27.0℃
  • 구름많음대구29.9℃
  • 구름많음홍천27.4℃
  • 흐림서울27.7℃
  • 흐림고흥24.8℃
  • 흐림충주28.0℃
  • 흐림제천25.8℃
  • 흐림밀양29.0℃
  • 흐림북강릉27.2℃
  • 구름많음백령도25.0℃
  • 비서귀포23.1℃
  • 구름많음이천29.4℃
  • 흐림보성군25.3℃
  • 흐림임실27.3℃
  • 흐림완도24.5℃
  • 흐림울진23.6℃
  • 구름많음인제27.5℃
  • 흐림통영24.2℃
  • 구름많음보은28.5℃
  • 흐림추풍령27.9℃
  • 구름많음원주27.8℃
  • 흐림청주29.4℃
  • 구름많음정읍29.9℃
  • 흐림태백24.9℃
  • 흐림장흥23.9℃
  • 구름많음북부산27.3℃
  • 흐림세종28.4℃
  • 흐림포항29.0℃
  • 흐림금산28.3℃
  • 구름많음강화24.7℃
  • 흐림영주26.0℃
  • 구름많음양산시29.3℃
  • 흐림의령군28.4℃
  • 흐림진주25.6℃
  • 흐림군산26.8℃
  • 구름많음상주29.4℃
  • 흐림파주26.9℃
  • 흐림창원26.9℃
  • 흐림영광군27.4℃
  • 흐림대관령22.5℃
  • 흐림서청주28.5℃
  • 흐림함양군28.5℃
  • 흐림광주26.4℃
  • 흐림서산27.9℃
  • 구름많음영덕26.0℃
  • 흐림춘천28.1℃

코로나19 신규확진 494명…35일 만에 최다

권라영
기사승인 : 2021-03-26 11:09:44
일주일간 하루 평균 국내발생 환자 16일째 400명대
사망자 7명 늘어 누적 1716명…위중증환자 111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4명 발생했다. 35일 만에 가장 많은 수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결정의 기준이 되는 일주일간 하루 평균 국내발생 환자 수는 16일째 400명대다.

▲ 25일 서울 마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직원들이 검사 업무를 하고 있다. [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94명 늘어 누적 10만770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24일부터 428명→430명→494명으로 사흘간 400명대다. 그러나 이른바 '주말 효과'를 제외한다면 400명대는 이미 몇 주 동안 이어지고 있다.

이번 달 들어 400명 이하를 보인 날은 1, 2, 5, 8, 15, 16, 23일로, 5일(398명)을 제외하면 모두 주말 검사량 감소의 영향을 받는 월요일이나 화요일이었다.

특히 이날 신규 확진자는 500명에 근접했는데, 이는 지난달 19일(561명) 이후 35일 만에 가장 많은 수다.

국내발생 환자는 471명 늘었다. 최근 일주일 동안을 평균 내면 414.3명으로, 지난 11일부터 2주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수준(400~500명대)을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가 18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 121명, 인천 28명으로 수도권에서 336명(71.3%)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37명, 강원 24명, 대구 18명, 대전 13명, 경북 12명, 부산 11명, 충북 9명, 전북 3명, 광주·충남·전남·제주 각 2명이 나왔다.

해외유입 환자는 23명 추가됐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8명, 방글라데시 5명, 파키스탄 3명, 필리핀 2명, 인도·인도네시아·아랍에미리트·폴란드·오스트리아 각 1명으로 파악됐다.

환자 가운데 6424명이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111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 늘어 누적 1716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70%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