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차·실손 등 손해보험 소비자민원 11.8% 급증

  • 흐림파주28.6℃
  • 맑음고산34.2℃
  • 흐림강화28.1℃
  • 흐림북강릉28.4℃
  • 구름많음포항33.8℃
  • 맑음울산32.7℃
  • 맑음진주34.5℃
  • 맑음영광군33.2℃
  • 맑음순창군34.1℃
  • 흐림대관령27.2℃
  • 맑음고창34.1℃
  • 맑음흑산도
  • 구름많음동해29.5℃
  • 구름많음영월32.4℃
  • 흐림영주30.9℃
  • 구름많음봉화30.9℃
  • 구름많음상주32.9℃
  • 흐림세종32.5℃
  • 맑음정읍34.5℃
  • 흐림백령도25.6℃
  • 맑음영천34.7℃
  • 맑음양산시35.8℃
  • 구름많음충주31.9℃
  • 구름많음속초25.1℃
  • 구름많음금산33.7℃
  • 구름많음인제30.5℃
  • 구름많음춘천31.1℃
  • 구름많음보령33.8℃
  • 맑음창원32.5℃
  • 맑음김해시34.2℃
  • 흐림수원30.7℃
  • 흐림서울30.4℃
  • 맑음남원34.9℃
  • 맑음완도34.4℃
  • 구름많음원주31.2℃
  • 맑음임실34.1℃
  • 맑음보성군34.3℃
  • 맑음장수33.2℃
  • 맑음합천34.5℃
  • 구름많음서청주32.0℃
  • 흐림울릉도29.0℃
  • 맑음산청34.4℃
  • 구름많음함양군34.5℃
  • 맑음광주34.9℃
  • 구름많음부여32.9℃
  • 흐림철원28.8℃
  • 맑음전주35.6℃
  • 구름많음부안33.2℃
  • 맑음고흥35.6℃
  • 맑음고창군34.2℃
  • 흐림의성33.4℃
  • 구름많음제천30.0℃
  • 맑음목포33.4℃
  • 구름많음경주시34.1℃
  • 맑음북창원35.8℃
  • 맑음광양시35.6℃
  • 흐림홍천30.2℃
  • 맑음진도군33.2℃
  • 맑음해남35.2℃
  • 맑음대구34.3℃
  • 구름많음영덕31.6℃
  • 구름많음문경31.6℃
  • 흐림동두천28.5℃
  • 구름많음홍성32.8℃
  • 구름많음추풍령32.8℃
  • 맑음통영33.4℃
  • 맑음거제32.4℃
  • 구름많음제주33.2℃
  • 맑음장흥33.8℃
  • 구름많음안동34.0℃
  • 구름많음보은31.6℃
  • 맑음순천33.2℃
  • 맑음성산31.1℃
  • 구름많음양평31.0℃
  • 흐림인천29.4℃
  • 구름많음천안31.6℃
  • 맑음의령군34.7℃
  • 맑음거창34.3℃
  • 흐림정선군
  • 맑음남해33.0℃
  • 맑음서귀포34.4℃
  • 맑음밀양36.7℃
  • 구름많음여수32.7℃
  • 맑음강진군34.7℃
  • 구름많음대전33.2℃
  • 구름많음태백29.1℃
  • 구름많음이천31.3℃
  • 구름많음군산31.9℃
  • 구름많음북춘천30.5℃
  • 구름많음서산31.8℃
  • 구름많음청주33.9℃
  • 흐림강릉30.6℃
  • 맑음부산32.9℃
  • 구름많음구미34.3℃
  • 맑음북부산34.7℃
  • 구름많음청송군33.6℃
  • 흐림울진29.2℃

차·실손 등 손해보험 소비자민원 11.8% 급증

안재성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3-29 09:15:45
KDB생명 가장 많아…계약 10만건 당 분기별 민원 56~60건 지난해 보험사 민원이 7% 이상 늘어난 가운데 특히 손해보험사 민원은 두 자릿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작년 보험사와 외부 기관에 제기된 소비자 민원은 총 6만7152건으로 전년 대비 7.3% 늘었다.

생명보험사 민원(2만9177건)이 1.9% 확대에 그친 반면 손보사 민원(3만7975건)은 11.8%나 급증했다. 사실상 보험사 민원 증가 규모의 대부분을 손보사가 차지한 것이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자동차보험과 실손보험의 손실이 커지면서 지난해 손해율 관리가 한층 강화된 탓에 민원이 크게 늘어난 것 같다"고 진단했다.

보험업계를 통틀어 민원이 가장 많이 접수된 보험사는 KDB생명이었다. KDB생명의 보유 계약 10만 건당 분기별 민원 빈도는 56.69∼60.34건으로 대형 보험사의 5~6배에 달했다.

'생보 빅3'의 분기별 민원 빈도는 삼성생명 7.5∼9.14건, 한화생명 7.00∼7.14건, 교보생명 8.18∼10.72건 등이었다.

KDB생명 관계자는 "단체 행사에 연계한 영업 과정에서 민원이 늘어난 듯하다"며 "외부적으로는 최근 성업 중인 보험민원 대행업체 탓도 보인다"고 말했다.

손보사 중에서는 캐롯손해보험의 보유 계약 10만 건당 분기별 민원 빈도가 18.98∼20.91건으로 가장 많았다.

'손보 빅4'의 분기별 민원 빈도는 삼성화재 7.82∼8.67건, 현대해상 7.08∼9.85건, KB손해보험 6.41∼7.89건, DB손해보험 5.96∼8.6건 등으로 집계됐다.

KPI뉴스 / 안재성기자 seilen78@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