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IMF "올해 한국경제성장률 3.6%…세계는 6% 성장"

  • 구름많음경주시19.7℃
  • 흐림동해18.0℃
  • 비여수21.1℃
  • 맑음진도군22.1℃
  • 맑음성산23.3℃
  • 흐림원주17.7℃
  • 구름많음울산21.4℃
  • 흐림영월16.8℃
  • 흐림홍천17.9℃
  • 흐림봉화16.8℃
  • 흐림목포21.3℃
  • 흐림전주18.7℃
  • 흐림북창원22.0℃
  • 흐림문경17.5℃
  • 흐림산청19.4℃
  • 비안동18.1℃
  • 비부산22.7℃
  • 구름많음순천18.8℃
  • 흐림정선군16.6℃
  • 흐림북부산23.0℃
  • 흐림강화15.1℃
  • 흐림서산14.7℃
  • 흐림의령군18.6℃
  • 흐림합천18.6℃
  • 흐림동두천15.6℃
  • 구름많음흑산도19.4℃
  • 흐림파주14.8℃
  • 비서울15.3℃
  • 흐림통영21.6℃
  • 흐림양평17.9℃
  • 흐림천안17.2℃
  • 비제주23.5℃
  • 흐림춘천17.9℃
  • 흐림김해시21.9℃
  • 흐림제천16.5℃
  • 구름많음거창17.8℃
  • 흐림북강릉18.5℃
  • 구름많음장흥22.4℃
  • 흐림순창군19.0℃
  • 비북춘천17.6℃
  • 흐림밀양20.1℃
  • 흐림이천18.0℃
  • 흐림영천20.3℃
  • 흐림고창군19.3℃
  • 흐림추풍령18.2℃
  • 구름많음백령도18.3℃
  • 구름많음함양군18.5℃
  • 흐림태백15.0℃
  • 구름많음고흥21.1℃
  • 흐림대관령14.6℃
  • 비홍성15.4℃
  • 흐림충주17.3℃
  • 흐림속초19.2℃
  • 구름많음영광군19.1℃
  • 흐림정읍18.6℃
  • 흐림진주18.3℃
  • 흐림상주18.3℃
  • 흐림남해19.9℃
  • 비청주18.1℃
  • 구름많음구미20.9℃
  • 흐림거제21.7℃
  • 흐림창원22.4℃
  • 흐림광주21.9℃
  • 흐림인제17.3℃
  • 구름많음장수20.4℃
  • 흐림보은17.6℃
  • 흐림영주16.7℃
  • 흐림철원16.4℃
  • 흐림군산17.5℃
  • 흐림임실19.2℃
  • 구름많음광양시20.6℃
  • 구름많음서귀포23.8℃
  • 흐림수원14.9℃
  • 흐림세종17.4℃
  • 흐림대구20.1℃
  • 맑음고산22.5℃
  • 흐림부안18.2℃
  • 흐림서청주17.2℃
  • 흐림울진18.4℃
  • 흐림양산시22.4℃
  • 비울릉도20.4℃
  • 구름많음보성군21.0℃
  • 흐림고창19.3℃
  • 흐림부여17.5℃
  • 구름많음해남22.8℃
  • 구름많음포항21.2℃
  • 흐림영덕18.8℃
  • 흐림강릉18.9℃
  • 비대전17.8℃
  • 흐림금산18.2℃
  • 흐림청송군17.3℃
  • 흐림보령16.1℃
  • 흐림남원20.3℃
  • 흐림의성19.0℃
  • 구름많음강진군22.3℃
  • 비인천14.9℃
  • 구름많음완도22.6℃

IMF "올해 한국경제성장률 3.6%…세계는 6% 성장"

남경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4-06 22:43:45
IMF 한국 성장률 3개월 만에 상향 조정…3.1%→3.6%
선진국 성장률 5.1% 밑돌아…정부 "역기저효과 영향"
국제통화기금(IMF)이 우리나라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개월 만에 3.1%에서 3.6%로 상향 조정했다.

▲ 한국 경제 성장률 관련 이미지 [셔터스톡]

IMF는 6일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6.0%로 발표했다. 선진국은 5.1%다.

IMF가 이날 발표한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3.6%로 지난 1월 발표한 전망치 3.1%보다 0.5%포인트 높다. 하지만 세계경제성장률보다 2.4%p, 선진국평균보다는 1.5%p 낮은 수준이다.

IMF는 이번 발표에서 대부분 국가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지난 1월(5.1%)보다 1.3%p 오른 6.4%, 유로존은 지난 1월(4.2%)보다 0.2%p 오른 4.4%, 영국은 0.8%p 오른 5.3%, 캐나다는 1.4%p 오른 5.0%, 일본은 0.2%p 오른 3.3%, 중국은 0.3%p 오른 8.4%로 전망했다.

IMF는 "세계 각국의 전례 없는 정책 대응으로 세계 경제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며 "선진국의 추가 재정 확대 및 백신 보급의 영향으로 하반기 이후 경제 회복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획재정부는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코로나19에 따른 지난해 GDP(국내총생산) 충격을 잘 막아냈기 때문에 올해 경제성장률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설명했다. 다른 나라들은 지난해 큰 폭의 GDP 위축에 따른 기저효과로 올해 경제성장률이 높아진 반면 우리나라는 지난해 선방했기 때문에 역기저효과가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앞서 발표된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OECD 3.3%, 한국은행 3.0%, 정부 3.2%, 투자은행(IB) 7개사 평균 3.9% 등이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