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유한회사 '다이슨코리아' 작년 매출 31% 뛴 3900억…당기순익 43%↑

  • 맑음충주25.1℃
  • 맑음장수22.3℃
  • 맑음흑산도17.3℃
  • 맑음대구25.9℃
  • 맑음남원24.7℃
  • 맑음동두천23.0℃
  • 맑음광주23.5℃
  • 맑음서귀포19.9℃
  • 맑음울산21.1℃
  • 맑음태백21.0℃
  • 맑음상주26.2℃
  • 맑음북부산23.8℃
  • 맑음북강릉24.4℃
  • 맑음양산시24.7℃
  • 맑음성산18.5℃
  • 맑음의성26.7℃
  • 맑음철원23.0℃
  • 맑음대전25.4℃
  • 맑음정선군25.6℃
  • 맑음순창군23.5℃
  • 맑음여수20.5℃
  • 맑음임실23.0℃
  • 맑음백령도16.1℃
  • 맑음고창군21.2℃
  • 맑음정읍21.5℃
  • 맑음통영20.5℃
  • 맑음부안18.1℃
  • 맑음고창20.6℃
  • 맑음완도22.2℃
  • 맑음군산18.9℃
  • 맑음영천25.8℃
  • 맑음문경25.5℃
  • 맑음청송군25.6℃
  • 맑음강진군23.1℃
  • 맑음의령군24.8℃
  • 맑음경주시24.6℃
  • 맑음봉화25.0℃
  • 맑음창원21.5℃
  • 흐림제주17.0℃
  • 맑음광양시23.3℃
  • 맑음해남21.5℃
  • 맑음북창원24.4℃
  • 맑음서산20.6℃
  • 맑음파주21.4℃
  • 맑음포항23.7℃
  • 맑음북춘천25.5℃
  • 맑음고산16.4℃
  • 맑음원주25.1℃
  • 맑음홍성22.7℃
  • 맑음거창26.7℃
  • 맑음서청주23.7℃
  • 맑음전주22.9℃
  • 맑음인천19.9℃
  • 맑음남해22.2℃
  • 맑음보성군21.0℃
  • 맑음이천25.0℃
  • 맑음동해17.7℃
  • 맑음함양군25.4℃
  • 맑음춘천25.0℃
  • 맑음영주24.7℃
  • 맑음영월25.3℃
  • 맑음제천23.8℃
  • 맑음영덕21.8℃
  • 맑음울진17.7℃
  • 맑음합천25.1℃
  • 맑음영광군19.1℃
  • 맑음세종23.6℃
  • 맑음밀양25.6℃
  • 맑음강릉25.9℃
  • 맑음천안22.9℃
  • 맑음보령22.2℃
  • 맑음진주22.7℃
  • 맑음안동25.8℃
  • 맑음서울23.0℃
  • 맑음속초17.4℃
  • 맑음장흥23.1℃
  • 맑음진도군18.2℃
  • 맑음김해시22.8℃
  • 맑음부산21.4℃
  • 맑음인제24.3℃
  • 맑음양평23.7℃
  • 맑음홍천25.0℃
  • 맑음대관령20.0℃
  • 맑음금산24.2℃
  • 맑음강화18.4℃
  • 맑음수원21.7℃
  • 맑음부여24.2℃
  • 맑음고흥22.8℃
  • 맑음순천23.0℃
  • 맑음추풍령23.7℃
  • 맑음청주24.7℃
  • 맑음울릉도19.9℃
  • 맑음목포19.4℃
  • 맑음구미27.2℃
  • 맑음보은24.3℃
  • 맑음거제21.2℃
  • 맑음산청24.0℃

유한회사 '다이슨코리아' 작년 매출 31% 뛴 3900억…당기순익 43%↑

강혜영
기사승인 : 2021-04-07 10:23:56
외감법 개정으로 감사보고서 첫 제출…작년 급여로 175억 지출 다이슨코리아가 지난해 국내에서 3900억 원 가량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 토마스 센테노 다이슨코리아 대표가 지난 1월 14일 온라인 행사에서 다이슨 데모스토어를 소개하고 있다. [다이슨코리아 유튜브 캡처]

7일 다이슨코리아가 발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3858억31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추정 매출인 2942억2000만 원 대비 31.1% 급증했다.

영업이익은 115억75000만 원으로 전년 93억5800만 원 대비 23.7%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103억4100만 원으로 전년 72억5800만 원 대비 42.5% 뛰었다.

지난해 기부한 금액은 2억4500만 원으로 나타났다. 2019년 기부금은 없었다.

토마스 센테노 다이슨코리아 대표이사는 지난 1월 "항상 한국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며 "다이슨코리아는 지난해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 기부를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주요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기부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용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190명을 신규 고용하고 매장 엑스퍼트 직원을 100% 직접 고용했다"며 "고용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이슨코리아는 지난해 급여로 175억3700만 원을 지출했다. 퇴직급여로는 18억900만 원을 썼다.

한편 2017년 개정된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시행령에 따라 2020년부터 직전 사업연도의 자산 또는 매출액이 500억 원 이상인 주식·유한회사는 외부감사 대상이 됐다.

이에 따라 유한회사인 다이슨코리아도 올해 감사보고서를 처음으로 제출한 것이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