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김병만, 파일럿 됐다…"31번 도전 끝 조종사 자격증 취득"

  • 흐림부여24.5℃
  • 구름많음여수25.4℃
  • 흐림정선군22.5℃
  • 흐림영광군24.3℃
  • 구름많음보성군23.3℃
  • 흐림동해23.1℃
  • 구름많음해남22.2℃
  • 흐림거창22.1℃
  • 흐림거제24.0℃
  • 구름많음목포25.0℃
  • 흐림의성23.1℃
  • 흐림서산24.5℃
  • 흐림의령군21.8℃
  • 흐림울릉도25.0℃
  • 흐림북춘천23.2℃
  • 구름많음보은22.5℃
  • 구름많음장흥22.5℃
  • 흐림영주22.8℃
  • 소나기인천26.5℃
  • 구름많음제주24.9℃
  • 흐림정읍24.4℃
  • 흐림추풍령21.6℃
  • 흐림흑산도24.0℃
  • 흐림홍천22.1℃
  • 흐림진주22.8℃
  • 구름많음세종23.9℃
  • 흐림서울25.5℃
  • 흐림고창24.7℃
  • 흐림영월22.1℃
  • 흐림창원25.3℃
  • 흐림순창군23.3℃
  • 흐림대구24.5℃
  • 구름많음대전24.5℃
  • 흐림수원25.8℃
  • 흐림철원22.9℃
  • 흐림영덕22.8℃
  • 흐림임실22.8℃
  • 흐림장수21.9℃
  • 흐림성산24.9℃
  • 구름많음강진군23.3℃
  • 흐림태백20.2℃
  • 흐림산청23.0℃
  • 흐림천안23.9℃
  • 흐림울진23.0℃
  • 구름많음진도군22.1℃
  • 흐림합천22.1℃
  • 흐림서청주24.0℃
  • 구름많음통영24.8℃
  • 흐림전주25.3℃
  • 흐림속초22.2℃
  • 흐림금산23.6℃
  • 흐림인제21.1℃
  • 흐림충주24.3℃
  • 흐림봉화21.5℃
  • 흐림김해시24.8℃
  • 흐림춘천23.0℃
  • 흐림고산24.6℃
  • 흐림경주시23.0℃
  • 흐림강화23.4℃
  • 흐림북강릉22.3℃
  • 흐림동두천23.7℃
  • 흐림안동24.3℃
  • 구름많음포항24.6℃
  • 흐림보령24.8℃
  • 흐림원주24.4℃
  • 흐림백령도23.1℃
  • 흐림강릉22.7℃
  • 흐림양산시24.2℃
  • 구름많음고흥22.7℃
  • 흐림순천21.2℃
  • 구름많음양평23.8℃
  • 흐림북창원25.5℃
  • 흐림대관령19.2℃
  • 흐림함양군22.8℃
  • 흐림홍성24.9℃
  • 흐림고창군23.3℃
  • 흐림문경23.0℃
  • 흐림청주26.2℃
  • 흐림울산23.3℃
  • 흐림남원23.4℃
  • 흐림밀양23.9℃
  • 구름많음상주24.5℃
  • 흐림광양시24.1℃
  • 흐림군산24.6℃
  • 구름많음완도24.1℃
  • 흐림파주23.0℃
  • 구름많음남해24.4℃
  • 흐림광주24.5℃
  • 흐림구미24.9℃
  • 흐림부산25.6℃
  • 흐림북부산24.2℃
  • 흐림청송군22.4℃
  • 흐림이천23.3℃
  • 흐림부안24.6℃
  • 흐림제천22.3℃
  • 비서귀포24.4℃
  • 흐림영천22.9℃

김병만, 파일럿 됐다…"31번 도전 끝 조종사 자격증 취득"

김지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4-07 15:42:17
김병만(46)이 항공조종사 자격증을 따고 파일럿이 됐다.

▲ 김병만 [뉴시스]

김병만은 7일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최근 상업 비행기 운항 CPL 자격증을 취득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김병만은 3년 동안 31차례 도전 끝에 항공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가 딴 자격증은 사업용 조종사 자격증으로, 국내 연예인 중에 초경량 항공기 자격증자는 있어도 자가용 및 사업용 비행기 면장까지 딴 건 김병만이 처음이다.

김병만은 2015년 공군홍보대사로 활동할 때, 전투기를 탄 경험을 통해 파일럿을 꿈꾸게 됐다고 밝혔다.

'도전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김병만은 스카이다이빙을 비롯해 굴삭기, 피겨, 지게차, 배관기능사 등 다수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2017년에는 미국에서 스카이다이빙 국가대표 세계대회 준비를 위해 탠덤 자격증을 취득한 후 팀 훈련을 받던 중 척추 골절을 당하기도 했다. 

김병만은 2018년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출연해 "내 마지막 꿈은 비행조종사"라며 자가용 조종사의 꿈을 위해 조종실습을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김병만은 자신의 꿈을 이뤄냈다.

김병만은 2002년 KBS 17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의 '달인' 코너로 큰 사랑을 받았고,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을 통해 '병만족장'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