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섬 여성복 브랜드 '타임' 28년 만에 브랜드 로고 새 단장

  • 흐림보은17.9℃
  • 흐림강릉18.6℃
  • 흐림의성18.6℃
  • 흐림서청주17.3℃
  • 구름많음장흥21.6℃
  • 흐림부여17.6℃
  • 구름많음고흥20.7℃
  • 흐림천안18.1℃
  • 구름많음울산19.9℃
  • 흐림서산15.1℃
  • 흐림통영21.9℃
  • 흐림북강릉18.4℃
  • 흐림속초18.9℃
  • 구름많음진도군22.3℃
  • 흐림봉화16.8℃
  • 구름많음진주17.9℃
  • 흐림영월17.4℃
  • 흐림태백14.9℃
  • 흐림충주17.2℃
  • 흐림거창17.4℃
  • 구름많음북부산21.8℃
  • 맑음성산22.5℃
  • 맑음제주22.8℃
  • 흐림춘천18.0℃
  • 흐림정읍19.5℃
  • 흐림양평18.1℃
  • 흐림추풍령17.6℃
  • 흐림이천18.3℃
  • 비북춘천17.7℃
  • 흐림의령군18.1℃
  • 흐림안동18.2℃
  • 흐림상주18.7℃
  • 흐림부안18.5℃
  • 흐림거제22.4℃
  • 흐림동해18.7℃
  • 흐림강화14.8℃
  • 흐림문경17.7℃
  • 흐림남원19.2℃
  • 흐림전주19.2℃
  • 흐림광주21.6℃
  • 구름많음창원22.4℃
  • 흐림영주16.9℃
  • 구름많음흑산도19.0℃
  • 흐림합천18.5℃
  • 구름많음밀양19.5℃
  • 구름많음부산22.2℃
  • 비서울16.3℃
  • 흐림철원17.5℃
  • 흐림울진18.3℃
  • 구름많음임실18.0℃
  • 흐림동두천16.2℃
  • 흐림함양군17.7℃
  • 구름많음북창원21.6℃
  • 구름많음완도21.7℃
  • 맑음서귀포23.1℃
  • 흐림순창군18.7℃
  • 흐림구미20.4℃
  • 흐림고창20.5℃
  • 흐림파주15.5℃
  • 흐림경주시18.5℃
  • 흐림장수17.0℃
  • 비여수21.6℃
  • 비인천15.3℃
  • 비홍성18.0℃
  • 흐림보령18.1℃
  • 비대전17.8℃
  • 흐림영천19.3℃
  • 흐림원주18.2℃
  • 비목포21.4℃
  • 구름많음대구20.1℃
  • 흐림인제17.6℃
  • 흐림군산17.7℃
  • 비청주18.5℃
  • 비백령도18.0℃
  • 흐림청송군17.0℃
  • 흐림고창군19.9℃
  • 흐림순천17.9℃
  • 흐림정선군17.1℃
  • 구름많음김해시21.2℃
  • 흐림영광군18.8℃
  • 흐림포항21.3℃
  • 흐림울릉도20.5℃
  • 흐림금산18.1℃
  • 흐림광양시20.8℃
  • 흐림홍천18.1℃
  • 구름많음보성군20.0℃
  • 구름많음산청19.2℃
  • 흐림수원15.6℃
  • 흐림제천16.8℃
  • 흐림영덕18.4℃
  • 흐림남해20.2℃
  • 구름많음강진군21.9℃
  • 맑음양산시21.3℃
  • 맑음고산22.2℃
  • 흐림대관령14.8℃
  • 구름많음해남22.1℃
  • 흐림세종17.7℃

한섬 여성복 브랜드 '타임' 28년 만에 브랜드 로고 새 단장

곽미령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4-13 10:16:19
국내 여성복 브랜드 타임이 론칭 28년 만에 로고를 변경한다.

▲ [한섬 제공]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국내 1위 여성복 브랜드 타임의 '브랜드아이덴티티(BI, Brand Identity)'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을 선보였다.

새 로고는 기존 영문명으로 이뤄진 로고 타입의 선을 보다 간결하게 디자인해 직관적이고 세련된 감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새로운 슬로건은 '포에틱 씬즈(POETIC SCENES)'로 설정했다. 일상의 차원을 넘어서는 은유적 스타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한섬은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 더현대 서울 등 주요 매장과 더한섬닷컴 공식 온라인 채널에 먼저 적용하고 전국 매장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섬 관계자는 "이번 BI 새 단장은 국내 여성복 1위 브랜드 타임의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립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울림과 영감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상품력 강화와 새로운 시도를 통해 '새로운 표준(뉴노멀, New Normal)'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