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731명…정부 "백신 공급에 역량 총동원"

  • 흐림의성23.0℃
  • 구름많음부산23.8℃
  • 구름많음태백15.8℃
  • 구름많음영광군23.8℃
  • 구름많음거제22.5℃
  • 흐림안동21.6℃
  • 구름많음북부산24.5℃
  • 구름많음김해시23.9℃
  • 구름많음양산시23.8℃
  • 흐림서귀포24.6℃
  • 구름많음고산24.3℃
  • 구름많음파주22.3℃
  • 흐림추풍령20.0℃
  • 흐림양평21.0℃
  • 구름많음상주21.2℃
  • 구름많음인제21.2℃
  • 맑음진도군23.8℃
  • 구름많음고창24.8℃
  • 구름많음성산24.8℃
  • 구름많음해남23.5℃
  • 구름많음북춘천21.7℃
  • 구름많음울진21.4℃
  • 구름많음창원23.9℃
  • 구름많음남해23.9℃
  • 구름많음흑산도24.4℃
  • 흐림영월21.0℃
  • 흐림천안22.0℃
  • 흐림봉화19.0℃
  • 흐림순천22.6℃
  • 구름많음동해20.7℃
  • 구름많음철원21.5℃
  • 구름많음장흥24.9℃
  • 구름많음울릉도19.8℃
  • 흐림경주시22.1℃
  • 구름많음거창21.9℃
  • 흐림청송군20.6℃
  • 구름많음남원24.3℃
  • 구름많음강릉21.6℃
  • 구름많음춘천22.7℃
  • 구름많음통영23.6℃
  • 구름많음전주24.2℃
  • 흐림보령22.9℃
  • 구름많음진주22.9℃
  • 구름많음장수21.2℃
  • 구름많음울산21.5℃
  • 구름많음광주24.4℃
  • 구름많음보성군24.3℃
  • 구름많음순창군24.5℃
  • 구름많음북강릉20.5℃
  • 구름많음여수23.5℃
  • 흐림포항22.2℃
  • 흐림영주20.4℃
  • 맑음부안24.3℃
  • 흐림제주24.1℃
  • 흐림서산21.7℃
  • 구름많음강화21.6℃
  • 흐림부여21.3℃
  • 구름많음영덕21.1℃
  • 구름많음합천24.1℃
  • 맑음완도24.7℃
  • 구름많음산청23.6℃
  • 구름많음대구23.2℃
  • 구름많음군산22.1℃
  • 구름많음홍천22.5℃
  • 구름많음북창원24.5℃
  • 구름많음목포24.7℃
  • 흐림백령도18.1℃
  • 흐림임실22.2℃
  • 구름많음고창군25.0℃
  • 흐림인천22.3℃
  • 맑음강진군24.5℃
  • 구름많음의령군24.6℃
  • 구름많음동두천22.5℃
  • 구름많음고흥25.4℃
  • 구름많음영천22.1℃
  • 구름많음속초21.1℃
  • 흐림청주22.5℃
  • 구름많음서청주21.5℃
  • 흐림수원21.1℃
  • 흐림문경21.3℃
  • 흐림정선군21.1℃
  • 흐림대전22.1℃
  • 구름많음대관령14.9℃
  • 흐림원주22.4℃
  • 구름많음금산23.1℃
  • 흐림서울22.5℃
  • 흐림제천19.9℃
  • 구름많음충주21.7℃
  • 구름많음정읍24.4℃
  • 흐림홍성21.3℃
  • 흐림광양시23.6℃
  • 구름많음구미22.8℃
  • 구름많음함양군23.4℃
  • 구름많음이천21.8℃
  • 흐림보은20.2℃
  • 구름많음밀양25.5℃
  • 흐림세종21.8℃

코로나19 신규확진 731명…정부 "백신 공급에 역량 총동원"

권라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4-21 10:52:43
국내발생 환자 692명…수도권에서 64.9% 나와
홍남기 "의료역량 충분…적극적 진단검사 실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731명 늘어 일주일 만에 다시 700명로 올라섰다. 정부는 4차 유행을 막기 위해 찾아가는 진단검사와 백신 접종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난 20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731명 늘어 누적 11만5926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14일(731명) 이후 일주일 만에 700명대로 올라오면서 다시 확산하는 모습이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대를 넘나드는 상황이 2주 연속 이어지다가 오늘 그 숫자가 다시 700명을 넘었다"고 우려했다.

국내발생 환자는 692명 늘었다. 최근 일주일간 국내발생 환자는 하루 평균 619.0명으로, 지난 12일부터 열흘째 600명대에 머무르고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225명, 서울 211명 인천 13명으로 수도권에서 449명(64.9%)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40명, 울산 39명, 부산 33명, 대구 25명, 충북 19명, 광주·대전 각 17명, 경북 15명, 강원 14명, 전북 8명, 충남 7명, 제주 6명, 전남 2명, 세종 1명으로 243명(35.1%)이 발생했다.

홍 직무대행은 그러나 현 상황에 대해 "긴장감을 견지하면서도 지나친 공포감과 불안감은 가지지 않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료역량과 관련해 중환자 병상의 80%, 생활치료센터와 감염병 전담병원도 50% 이상이 사용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4차 유행을 막는 데 사력을 다한다는 의지하에 4~5월 중에 찾아가는 적극적 진단검사와 차질 없는 백신확보 및 접종 2가지에 주력코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백신 확보를 두고 "백신 물량의 안정적 공급에 대한 국민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백신 기계약물량의 신속한 도입, 추가계약 검토, 다양한 외교적 노력 등 정부 역량을 총동원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해외유입 환자는 39명 추가됐다. 위중증 환자는 116명이며,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1906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56%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