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바이든, 고소득자 양도세 20%→39.6% 두 배 인상 추진

  • 구름많음원주16.2℃
  • 흐림밀양20.9℃
  • 흐림의성18.1℃
  • 흐림청송군16.1℃
  • 구름많음보성군20.8℃
  • 흐림울산19.9℃
  • 흐림홍성18.8℃
  • 흐림영천18.9℃
  • 맑음춘천14.0℃
  • 구름많음광양시21.5℃
  • 흐림부안19.6℃
  • 구름많음장흥19.6℃
  • 구름많음대관령10.1℃
  • 흐림세종18.1℃
  • 구름많음거제20.8℃
  • 흐림장수17.3℃
  • 흐림흑산도21.4℃
  • 구름많음강진군20.1℃
  • 흐림서산17.5℃
  • 구름많음북강릉16.0℃
  • 구름많음양평15.2℃
  • 흐림봉화14.4℃
  • 구름많음강릉16.5℃
  • 흐림상주18.1℃
  • 흐림서청주16.5℃
  • 흐림광주22.1℃
  • 흐림함양군18.9℃
  • 흐림보은16.8℃
  • 맑음속초15.4℃
  • 맑음북춘천12.3℃
  • 맑음백령도17.6℃
  • 맑음완도20.4℃
  • 흐림고창19.5℃
  • 구름많음정선군14.4℃
  • 구름많음창원21.6℃
  • 흐림진주18.1℃
  • 흐림경주시18.2℃
  • 흐림구미19.6℃
  • 구름많음북창원21.1℃
  • 흐림청주19.5℃
  • 맑음홍천14.2℃
  • 흐림부여18.7℃
  • 맑음성산23.6℃
  • 구름많음남해21.9℃
  • 흐림안동16.6℃
  • 흐림임실19.2℃
  • 흐림영주15.8℃
  • 흐림영광군19.8℃
  • 구름많음고흥20.3℃
  • 흐림영월15.0℃
  • 구름많음양산시21.4℃
  • 흐림군산19.0℃
  • 흐림대전18.9℃
  • 흐림순천18.4℃
  • 흐림남원21.2℃
  • 맑음강화13.3℃
  • 흐림전주20.6℃
  • 맑음동두천13.3℃
  • 흐림태백12.7℃
  • 흐림여수22.9℃
  • 흐림보령18.9℃
  • 흐림울진17.5℃
  • 흐림울릉도19.0℃
  • 맑음고산22.5℃
  • 흐림추풍령16.0℃
  • 구름많음진도군19.1℃
  • 구름많음수원16.7℃
  • 구름많음해남18.9℃
  • 구름많음동해16.4℃
  • 흐림고창군20.1℃
  • 맑음서귀포23.1℃
  • 맑음철원12.5℃
  • 흐림포항20.8℃
  • 흐림합천19.6℃
  • 흐림정읍19.6℃
  • 흐림영덕17.6℃
  • 구름많음이천14.8℃
  • 흐림대구20.4℃
  • 구름많음천안16.2℃
  • 맑음인천18.2℃
  • 구름많음김해시21.0℃
  • 흐림의령군18.9℃
  • 흐림문경16.1℃
  • 구름많음제주23.3℃
  • 흐림금산18.5℃
  • 맑음파주12.9℃
  • 흐림산청18.9℃
  • 구름많음충주17.2℃
  • 맑음서울16.6℃
  • 흐림순창군20.4℃
  • 구름많음부산21.2℃
  • 구름많음통영21.2℃
  • 구름많음제천14.4℃
  • 흐림거창18.6℃
  • 구름많음북부산21.5℃
  • 흐림목포21.7℃
  • 맑음인제12.3℃

바이든, 고소득자 양도세 20%→39.6% 두 배 인상 추진

이원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4-23 09:07:08
보육 보조금 등 복지 재원 충당 위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고소득자의 양도소득세를 두 배 정도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일(현지시간) 백악관 사우스코트 강당에서 미국의 인프라·일자리 투자 법안에 관해 연설하고 있다. [AP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연소득 100만 달러(약 11억원) 이상 고소득자의 양도소득세(capital gains tax)를 현재 20%에서 39.6%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NYT는 다음주 1조 달러(약 1120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미국 가족 계획' 법안 관련 재원 마련을 위한 방안으로 이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법안은 미 근로자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보육 보조금을 확대하고, 지역 대학 등록금을 무상으로 하는 조치들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와 별개로 2조2500억 달러(약 2500조원) 규모의 인프라·일자리 투자 법안인 '미국 일자리 계획'에서 재원 마련을 위해 법인세 최고세율을 현재 21%에서 28%로 올리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는 민주당 일각에서도 반대해 25%를 인상하는 절충안을 논의 중이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