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바이든, 고소득자 양도세 20%→39.6% 두 배 인상 추진

  • 구름많음보성군18.0℃
  • 맑음안동17.3℃
  • 구름많음고흥17.7℃
  • 맑음울진19.0℃
  • 맑음홍천16.7℃
  • 맑음고창군15.6℃
  • 맑음청송군16.2℃
  • 맑음양산시19.9℃
  • 맑음고창16.2℃
  • 맑음영광군16.5℃
  • 맑음서울19.7℃
  • 맑음동두천17.2℃
  • 맑음이천18.9℃
  • 맑음군산16.0℃
  • 맑음순창군17.0℃
  • 구름많음영천19.8℃
  • 맑음북강릉17.1℃
  • 맑음구미20.1℃
  • 구름많음밀양21.8℃
  • 맑음세종17.9℃
  • 맑음북부산19.4℃
  • 맑음거창15.6℃
  • 맑음영주18.0℃
  • 맑음춘천17.0℃
  • 맑음강릉21.0℃
  • 맑음임실16.8℃
  • 맑음북창원22.6℃
  • 맑음원주18.9℃
  • 맑음속초18.0℃
  • 맑음대관령12.3℃
  • 맑음경주시18.5℃
  • 맑음정읍17.0℃
  • 맑음인제15.2℃
  • 맑음김해시22.4℃
  • 맑음영월15.0℃
  • 맑음창원23.1℃
  • 구름많음합천18.2℃
  • 구름많음장흥17.1℃
  • 맑음양평19.6℃
  • 맑음문경17.5℃
  • 맑음포항22.1℃
  • 구름많음고산19.0℃
  • 맑음의령군17.5℃
  • 구름많음장수15.1℃
  • 맑음제천15.9℃
  • 맑음강화18.6℃
  • 맑음청주20.6℃
  • 맑음부안18.1℃
  • 맑음보은16.2℃
  • 맑음대전18.0℃
  • 맑음거제19.2℃
  • 구름많음산청19.5℃
  • 맑음천안17.4℃
  • 맑음북춘천16.5℃
  • 맑음봉화13.8℃
  • 맑음서청주17.8℃
  • 맑음울릉도20.8℃
  • 맑음파주17.2℃
  • 구름많음강진군18.7℃
  • 맑음순천16.2℃
  • 구름많음부산22.5℃
  • 구름많음광양시19.9℃
  • 맑음흑산도17.2℃
  • 맑음해남17.0℃
  • 맑음수원17.4℃
  • 맑음부여16.9℃
  • 구름많음진주17.1℃
  • 맑음태백12.7℃
  • 구름많음서귀포20.9℃
  • 구름많음제주20.0℃
  • 맑음여수21.8℃
  • 맑음인천18.5℃
  • 맑음진도군16.5℃
  • 맑음충주17.1℃
  • 맑음보령15.5℃
  • 맑음울산20.2℃
  • 맑음통영20.1℃
  • 맑음추풍령15.9℃
  • 맑음동해21.1℃
  • 맑음서산16.6℃
  • 맑음의성17.2℃
  • 맑음백령도15.8℃
  • 맑음정선군14.0℃
  • 맑음목포18.3℃
  • 구름많음성산19.5℃
  • 맑음철원15.8℃
  • 구름많음대구21.8℃
  • 맑음영덕19.6℃
  • 맑음상주19.5℃
  • 구름많음완도18.8℃
  • 맑음전주18.2℃
  • 맑음남해19.8℃
  • 맑음홍성18.8℃
  • 맑음금산16.3℃
  • 맑음광주20.4℃
  • 구름많음남원17.8℃
  • 구름많음함양군19.3℃

바이든, 고소득자 양도세 20%→39.6% 두 배 인상 추진

이원영
기사승인 : 2021-04-23 09:07:08
보육 보조금 등 복지 재원 충당 위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고소득자의 양도소득세를 두 배 정도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일(현지시간) 백악관 사우스코트 강당에서 미국의 인프라·일자리 투자 법안에 관해 연설하고 있다. [AP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연소득 100만 달러(약 11억원) 이상 고소득자의 양도소득세(capital gains tax)를 현재 20%에서 39.6%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NYT는 다음주 1조 달러(약 1120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미국 가족 계획' 법안 관련 재원 마련을 위한 방안으로 이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법안은 미 근로자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보육 보조금을 확대하고, 지역 대학 등록금을 무상으로 하는 조치들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와 별개로 2조2500억 달러(약 2500조원) 규모의 인프라·일자리 투자 법안인 '미국 일자리 계획'에서 재원 마련을 위해 법인세 최고세율을 현재 21%에서 28%로 올리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는 민주당 일각에서도 반대해 25%를 인상하는 절충안을 논의 중이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