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오후 6시 기준 확진 544명…내일 700명 안팎 예상

  • 맑음철원17.1℃
  • 맑음추풍령20.3℃
  • 맑음동해24.4℃
  • 맑음영주18.9℃
  • 맑음광양시20.9℃
  • 맑음파주17.1℃
  • 구름많음속초25.2℃
  • 맑음보령19.8℃
  • 맑음인천18.0℃
  • 맑음제천17.2℃
  • 맑음대관령18.8℃
  • 맑음영덕24.6℃
  • 맑음양산시22.3℃
  • 맑음북창원22.1℃
  • 맑음임실17.4℃
  • 맑음군산18.5℃
  • 맑음거제20.6℃
  • 맑음성산21.5℃
  • 맑음정선군13.4℃
  • 맑음해남18.7℃
  • 맑음이천17.7℃
  • 맑음장수15.9℃
  • 맑음구미22.3℃
  • 맑음순창군18.2℃
  • 맑음고산19.7℃
  • 맑음청송군17.6℃
  • 맑음울진22.6℃
  • 맑음봉화15.9℃
  • 맑음정읍19.4℃
  • 맑음홍성18.8℃
  • 맑음의성18.3℃
  • 맑음수원19.1℃
  • 맑음서귀포20.4℃
  • 맑음안동19.1℃
  • 맑음영광군18.1℃
  • 맑음태백18.1℃
  • 맑음서청주18.5℃
  • 맑음서산19.7℃
  • 맑음홍천16.2℃
  • 맑음울산24.3℃
  • 맑음부안19.2℃
  • 맑음의령군18.9℃
  • 맑음여수18.9℃
  • 맑음장흥18.2℃
  • 맑음광주19.4℃
  • 맑음순천18.6℃
  • 맑음대전19.9℃
  • 맑음북강릉24.3℃
  • 맑음거창18.2℃
  • 맑음춘천18.0℃
  • 맑음부산22.5℃
  • 맑음울릉도19.6℃
  • 맑음남원18.2℃
  • 맑음경주시22.6℃
  • 맑음대구22.1℃
  • 맑음영천18.7℃
  • 맑음목포18.1℃
  • 맑음세종17.9℃
  • 맑음양평17.3℃
  • 맑음영월17.5℃
  • 맑음제주21.0℃
  • 맑음김해시22.0℃
  • 맑음강릉25.0℃
  • 맑음인제15.5℃
  • 맑음진주18.8℃
  • 맑음창원22.0℃
  • 맑음동두천18.8℃
  • 맑음합천18.7℃
  • 맑음금산17.9℃
  • 맑음부여17.6℃
  • 맑음통영19.9℃
  • 맑음백령도17.4℃
  • 맑음충주17.6℃
  • 맑음강진군18.9℃
  • 맑음문경21.3℃
  • 맑음고창18.0℃
  • 맑음상주21.2℃
  • 맑음포항23.2℃
  • 맑음진도군18.3℃
  • 맑음북춘천17.7℃
  • 구름많음청주19.7℃
  • 맑음산청18.5℃
  • 맑음보은17.1℃
  • 맑음남해19.5℃
  • 맑음함양군18.9℃
  • 맑음고흥20.7℃
  • 맑음보성군20.5℃
  • 맑음완도19.1℃
  • 맑음강화18.2℃
  • 맑음서울19.9℃
  • 맑음원주18.9℃
  • 맑음천안16.9℃
  • 맑음북부산22.1℃
  • 맑음전주20.6℃
  • 맑음흑산도20.2℃
  • 맑음고창군19.2℃
  • 맑음밀양19.5℃

오후 6시 기준 확진 544명…내일 700명 안팎 예상

장한별 기자
기사승인 : 2021-04-28 19:29:08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직장, 학원, 가정 등 일상생활 공간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봄철 이동량까지 늘어나면서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4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613명보다 69명 적은 수치다.

▲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68명(67.6%), 비수도권이 176명(32.4%)의 확진자가 나왔다.

시도별로는 서울 190명, 경기 155명, 부산·울산 각 31명, 경남 29명, 경북 26명, 인천 23명, 대구 16명, 강원·충남 각 11명, 전북·충북 각 6명, 광주 4명, 대전 3명, 전남·제주 각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29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7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162명이 늘어 확진자는 총 775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일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735명→797명→785명→644명→499명→512명→775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약 678명꼴로 나왔다.

이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약 648명에 달해 2.5단계(전국 400∼500명 이상 등) 범위에 있다.

주요 감염 사례로는 서울 관악구 한 사무실과 관련해 13명, 강남구 소재 학원에서 10명의 신규 확진자가 각각 나왔다. 또 인천공항 국립검역소 직원 5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전에서는 초등학생 확진자를 고리로 일가족 6명이 감염됐다. 충남 논산의 육군훈련소에서는 지난 26일 입소해 전수검사를 받은 입영 장정 4명이 확진됐다.

제주도에서는 관광객 1명과 도민 2명 등 총 3명이 신규 확진됐다.

도쿄하계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해 국제대회에 출전했다가 집단감염이 발생한 레슬링대표팀의 확진자는 총 27명으로 늘었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