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 특수"…롯데칠성, 1분기 영업익 416% 대폭 성장

  • 맑음장수23.0℃
  • 맑음고창25.1℃
  • 맑음태백25.1℃
  • 맑음부여24.3℃
  • 구름많음경주시24.7℃
  • 맑음문경24.2℃
  • 맑음강진군25.9℃
  • 흐림북부산25.9℃
  • 맑음강릉25.3℃
  • 맑음정읍26.8℃
  • 맑음순창군24.5℃
  • 구름많음고흥25.0℃
  • 맑음금산24.7℃
  • 구름많음합천24.6℃
  • 비울산24.0℃
  • 구름많음백령도24.4℃
  • 맑음강화25.0℃
  • 구름많음제천24.4℃
  • 비창원25.3℃
  • 맑음목포26.1℃
  • 비제주26.6℃
  • 천둥번개여수24.6℃
  • 맑음대전26.3℃
  • 구름많음보성군25.4℃
  • 맑음남원25.1℃
  • 흐림남해24.5℃
  • 안개울릉도25.1℃
  • 맑음수원24.7℃
  • 맑음의성25.6℃
  • 흐림진주24.2℃
  • 구름많음진도군25.4℃
  • 맑음영천25.3℃
  • 맑음보령26.6℃
  • 맑음함양군24.4℃
  • 맑음세종25.0℃
  • 맑음양평24.4℃
  • 구름많음영주24.5℃
  • 흐림고산25.3℃
  • 맑음안동25.8℃
  • 구름많음영월24.0℃
  • 맑음이천25.4℃
  • 맑음서청주25.7℃
  • 구름많음광주25.6℃
  • 구름많음북창원25.9℃
  • 구름많음정선군25.1℃
  • 구름많음완도26.6℃
  • 구름많음포항27.0℃
  • 맑음흑산도27.7℃
  • 구름많음봉화24.3℃
  • 구름많음북춘천24.2℃
  • 맑음해남26.5℃
  • 맑음동두천25.5℃
  • 맑음북강릉25.8℃
  • 흐림의령군23.5℃
  • 맑음대관령22.7℃
  • 맑음상주24.7℃
  • 맑음고창군26.1℃
  • 맑음임실23.5℃
  • 맑음부안24.3℃
  • 맑음영덕26.2℃
  • 흐림밀양24.9℃
  • 맑음철원25.3℃
  • 맑음동해28.1℃
  • 비부산25.3℃
  • 맑음충주25.1℃
  • 흐림거제25.6℃
  • 맑음청송군26.5℃
  • 맑음파주24.4℃
  • 맑음천안24.9℃
  • 맑음군산25.7℃
  • 구름많음인제23.9℃
  • 흐림광양시24.5℃
  • 맑음전주25.8℃
  • 흐림양산시25.3℃
  • 맑음울진28.8℃
  • 맑음홍성24.5℃
  • 흐림통영25.3℃
  • 맑음서산24.6℃
  • 구름많음원주26.3℃
  • 구름많음청주26.3℃
  • 흐림성산25.1℃
  • 구름많음산청23.6℃
  • 맑음인천25.7℃
  • 구름많음춘천24.4℃
  • 흐림김해시
  • 맑음홍천25.2℃
  • 흐림순천24.0℃
  • 맑음거창24.5℃
  • 맑음추풍령22.9℃
  • 맑음보은24.9℃
  • 맑음영광군24.5℃
  • 구름많음대구26.6℃
  • 맑음장흥25.8℃
  • 맑음속초25.1℃
  • 맑음구미26.6℃
  • 비서귀포25.6℃
  • 구름많음서울24.9℃

"코로나 특수"…롯데칠성, 1분기 영업익 416% 대폭 성장

김대한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4-29 18:23:38
롯데칠성음료가 영업이익을 대폭 끌어올렸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혼술 및 홈술족이 증가하며, 맥주 소비가 덩달아 늘어났기 때문이다.

▲ 롯데칠성음료의 클라우드 맥주. [롯데칠성 제공]

29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연결기준)이 지난해 동기보다 416% 증가한 322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체 매출은 5387억 원으로 전년(5074억 원)과 비교해 6.2% 증가했다.

올해 1분기엔 주류부문 흑자전환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지난해 176억 원 손실에서 93억 원 이익을 거뒀다. 고정비를 줄이고 인력 효율화에 나서면서 내실을 다진 것이 주효했다. 매출 역시 1603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1384억 원) 대비 15.8% 늘었다.

다만 소주 매출은 소폭 하락했다. 1분기 소주 매출은 55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 하락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회식 등 외식이 제한된 영향이다.

해외 사업도 순항 중이다. 1분기 해외 사업 전체 매출은 199억 원으로 이중 일본이 1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해외 사업 영업이익은 17억 원을 기록했다.

음료 부문은 전년과 비교해 소폭 하락한 성적표를 받았다. 매출은 3477억 원으로 1.2% 감소했다. 주스와 생수 매출이 각각 6.2%, 4.3% 감소한 영향이다. 고정비용 부담 탓에 영업이익은 223억 원으로 10.9% 줄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전반적인 효율성 제고에 따른 실적효과 개선을 얻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대한 기자 kimkore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