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백화점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영업익 전년比 336% ↑

  • 맑음태백25.1℃
  • 흐림순천24.0℃
  • 구름많음대구26.6℃
  • 맑음강릉25.3℃
  • 맑음홍천25.2℃
  • 구름많음보성군25.4℃
  • 맑음보령26.6℃
  • 맑음함양군24.4℃
  • 맑음영덕26.2℃
  • 구름많음원주26.3℃
  • 맑음인천25.7℃
  • 맑음흑산도27.7℃
  • 맑음울진28.8℃
  • 천둥번개여수24.6℃
  • 맑음서청주25.7℃
  • 비부산25.3℃
  • 맑음서산24.6℃
  • 맑음순창군24.5℃
  • 맑음임실23.5℃
  • 맑음철원25.3℃
  • 구름많음광주25.6℃
  • 흐림남해24.5℃
  • 구름많음영주24.5℃
  • 흐림고산25.3℃
  • 구름많음영월24.0℃
  • 구름많음경주시24.7℃
  • 맑음충주25.1℃
  • 안개울릉도25.1℃
  • 구름많음완도26.6℃
  • 맑음속초25.1℃
  • 맑음강화25.0℃
  • 맑음파주24.4℃
  • 맑음이천25.4℃
  • 구름많음인제23.9℃
  • 흐림거제25.6℃
  • 맑음수원24.7℃
  • 맑음추풍령22.9℃
  • 구름많음고흥25.0℃
  • 맑음천안24.9℃
  • 구름많음백령도24.4℃
  • 흐림밀양24.9℃
  • 비창원25.3℃
  • 맑음동해28.1℃
  • 맑음장수23.0℃
  • 맑음안동25.8℃
  • 구름많음북창원25.9℃
  • 맑음목포26.1℃
  • 맑음장흥25.8℃
  • 맑음군산25.7℃
  • 구름많음봉화24.3℃
  • 맑음금산24.7℃
  • 구름많음진도군25.4℃
  • 흐림통영25.3℃
  • 맑음세종25.0℃
  • 비서귀포25.6℃
  • 구름많음춘천24.4℃
  • 흐림김해시
  • 맑음청송군26.5℃
  • 맑음거창24.5℃
  • 구름많음산청23.6℃
  • 맑음해남26.5℃
  • 맑음상주24.7℃
  • 비제주26.6℃
  • 흐림양산시25.3℃
  • 맑음영광군24.5℃
  • 구름많음북춘천24.2℃
  • 맑음구미26.6℃
  • 맑음의성25.6℃
  • 흐림의령군23.5℃
  • 맑음부안24.3℃
  • 맑음정읍26.8℃
  • 맑음전주25.8℃
  • 맑음영천25.3℃
  • 흐림광양시24.5℃
  • 맑음부여24.3℃
  • 맑음강진군25.9℃
  • 구름많음제천24.4℃
  • 구름많음합천24.6℃
  • 맑음대전26.3℃
  • 맑음고창25.1℃
  • 맑음고창군26.1℃
  • 구름많음서울24.9℃
  • 맑음남원25.1℃
  • 비울산24.0℃
  • 맑음문경24.2℃
  • 흐림북부산25.9℃
  • 맑음북강릉25.8℃
  • 흐림성산25.1℃
  • 맑음보은24.9℃
  • 구름많음포항27.0℃
  • 맑음대관령22.7℃
  • 맑음양평24.4℃
  • 구름많음청주26.3℃
  • 흐림진주24.2℃
  • 구름많음정선군25.1℃
  • 맑음홍성24.5℃
  • 맑음동두천25.5℃

현대백화점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영업익 전년比 336% ↑

곽미령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5-06 17:36:20
1분기 매출액 6832억 달성…전년比 52% ↑
백화점 매출 4974억, 영업익 760억...각각 26.7%, 122.3% 증가
면세점 부문 매출액·영업손실 각각 2153억, 112억
현대백화점이 올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 전경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현대백화점은 1분기 매출액 6832억 원을 달성했다고 6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4495억 원)보다 52%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지난해(148억 원)보다 336% 늘어난 650억 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보면 백화점 매출은 4974억 원, 영업이익은 760억 원으로 지난해(매출 3926억 원, 영업이익 342억 원)보다 각 26.7%, 122.3% 늘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대전과 남양주에 복합상가 2점, 올해 초 더현대서울까지 3개 점포를 출점했다. 불황기에 출점했으나 신규 출점 효과에 힘입어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면세점 부문 매출액과 영업손실은 각각 2153억 원, 112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1년 전보다 169.3%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작년 같은 기간 194억 원에서 82억 원 줄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의 1분기 매출액은 4537억 원, 영업이익 63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263% 증가할 전망이다. 기존점 성장률이 1월 -2%에서 2월 35%, 3월 51%로 반등했고 MZ세대를 중심으로 명품과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3월엔 패션부문이 두자릿수 매출을 기록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국내 백화점 31개, 아울렛 21개 점포, 해외 4개 점포 등을 운영하며 롯데쇼핑 백화점 사업부 순매출액 기준 2조6550억 원을 기록했다. 공시는 하지 않았지만, 업계는 롯데백화점의 지난해 백화점 사업부 총매출액을 7조1110억 원으로 내다보고 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