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野 당대표 지지도, 이준석 또 1위 30.3%…나경원 18.4%

  • 흐림거제23.1℃
  • 구름많음정선군22.6℃
  • 흐림추풍령22.7℃
  • 흐림광양시23.2℃
  • 구름많음천안25.2℃
  • 흐림부산23.6℃
  • 흐림장수22.6℃
  • 흐림남원23.4℃
  • 구름많음영광군23.3℃
  • 구름많음울진26.6℃
  • 흐림속초23.9℃
  • 흐림산청23.0℃
  • 구름많음양평24.7℃
  • 흐림동해24.2℃
  • 흐림양산시24.7℃
  • 구름많음북강릉23.4℃
  • 비대전24.6℃
  • 흐림봉화22.4℃
  • 흐림청송군23.9℃
  • 흐림밀양25.5℃
  • 흐림전주24.6℃
  • 흐림진도군23.5℃
  • 흐림남해23.6℃
  • 흐림해남23.1℃
  • 흐림구미26.0℃
  • 흐림북부산23.8℃
  • 흐림제주25.3℃
  • 흐림경주시24.8℃
  • 흐림부안24.7℃
  • 흐림영주22.8℃
  • 흐림합천24.6℃
  • 흐림고흥23.2℃
  • 흐림창원23.4℃
  • 흐림인제23.7℃
  • 흐림김해시23.6℃
  • 흐림서귀포23.7℃
  • 흐림안동25.4℃
  • 흐림대구26.0℃
  • 구름많음북춘천24.8℃
  • 흐림영월23.2℃
  • 흐림금산24.0℃
  • 흐림홍천23.9℃
  • 흐림완도23.5℃
  • 흐림파주24.2℃
  • 흐림의성25.6℃
  • 흐림서산23.3℃
  • 구름많음세종24.6℃
  • 구름많음이천24.8℃
  • 흐림영천25.3℃
  • 흐림거창23.3℃
  • 구름많음울릉도23.1℃
  • 흐림충주23.7℃
  • 구름많음서청주25.0℃
  • 흐림강진군23.5℃
  • 흐림의령군23.9℃
  • 비인천24.4℃
  • 흐림통영23.2℃
  • 흐림청주26.1℃
  • 구름많음북창원24.3℃
  • 흐림장흥23.6℃
  • 구름많음함양군23.0℃
  • 안개백령도21.1℃
  • 흐림임실23.3℃
  • 구름많음서울25.0℃
  • 흐림수원24.9℃
  • 흐림고산22.6℃
  • 비목포23.4℃
  • 구름많음강릉25.5℃
  • 흐림문경24.0℃
  • 흐림부여24.5℃
  • 흐림성산23.4℃
  • 흐림여수23.0℃
  • 흐림순창군23.6℃
  • 구름많음대관령20.7℃
  • 흐림순천22.5℃
  • 흐림고창24.0℃
  • 흐림제천23.2℃
  • 흐림철원23.6℃
  • 흐림태백20.9℃
  • 흐림보은23.0℃
  • 흐림원주25.3℃
  • 구름많음춘천24.8℃
  • 구름많음보령24.1℃
  • 구름많음흑산도22.6℃
  • 흐림울산24.7℃
  • 구름많음정읍25.0℃
  • 흐림고창군24.6℃
  • 구름많음영덕24.7℃
  • 흐림포항26.6℃
  • 흐림광주24.3℃
  • 구름많음홍성24.3℃
  • 흐림군산24.7℃
  • 흐림보성군23.6℃
  • 흐림진주23.3℃
  • 흐림강화23.8℃
  • 구름많음동두천24.0℃
  • 흐림상주23.7℃

野 당대표 지지도, 이준석 또 1위 30.3%…나경원 18.4%

김광호
기사승인 : 2021-05-26 09:35:54
국민의힘 지지층서 격차 벌어져…李 40.5% vs 羅 28.7%
'텃밭' TK서는 접전…李 27.7%, 羅 26.5%, 주호영 22%

국민의힘 당권 경쟁에서 이준석 후보가 30%가 넘는 지지율로 다른 후보들과 격차를 벌리며 1위를 기록했다.

▲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준석 후보(왼쪽 사진)과 나경원 후보. [UPI뉴스 자료사진]


리얼미터가 지난 25일 발표한 여론조사(JTBC 의뢰로 지난 22~23일 만 18세 이상 1013명을 대상으로 실시) 결과에 따르면 이 후보 지지율은 30.3%로 집계됐다. 

2위인 나 후보(18.4%)를 오차범위(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p) 밖에서 앞지른 수치다.

이어 주호영(9.5%), 김은혜(4.1%), 김웅(3.1%), 홍문표·조경태 후보(2.9%) 순이었다.

실제 투표권이 있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차이는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이라고 답한 유권자 324명 중 이 후보를 선택한 비율이 40.5%로 더 높아졌다. 나 후보는 28.7%, 주 후보는 12.5%였다.

'지지정당이 없다'고 밝힌 126명 중에서도 42.1%가 이 후보를 택했다. 나 후보는 13.8%, 주 후보는 10.9%였다.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6.4%였다.

무당층(144명)에선 36.9%가 이 후보를 꼽았다. 나 후보는 14.1%, 주 후보는 10.2%이었다.

스스로를 보수 성향으로 분류한 응답자 중에선 34.0%가 이 후보를, 33.3%가 나 후보를 뽑았다. 그러나 중도 성향에서는 47.5%가 이 후보를, 20.5%가 나 후보를 택해 차이가 벌어졌다.

이 후보는 남녀 모두로부터 가장 높은 지지도를 얻었고 지역별로는 강원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선두였다. 다만 국민의힘 텃밭인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접전이 펼쳐졌다. 이 후보는 27.7%, 나 후보는 26.5%를 기록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지역구(대구 수성구갑)가 있는 주 후보도 22%를 얻으며 선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