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AD] 기아, 'The 2022 쏘렌토' 출시

  • 맑음의령군6.5℃
  • 맑음충주7.1℃
  • 맑음구미8.4℃
  • 맑음합천7.4℃
  • 맑음안동8.5℃
  • 맑음산청6.7℃
  • 맑음고흥7.6℃
  • 맑음양산시10.6℃
  • 맑음인제6.1℃
  • 맑음경주시6.6℃
  • 맑음홍천6.6℃
  • 맑음창원12.6℃
  • 맑음문경7.3℃
  • 맑음대구9.6℃
  • 맑음장흥6.8℃
  • 맑음동두천7.5℃
  • 맑음파주3.8℃
  • 맑음장수4.8℃
  • 맑음영덕8.6℃
  • 맑음세종9.1℃
  • 맑음대관령4.4℃
  • 맑음군산9.6℃
  • 맑음서울12.3℃
  • 맑음거창5.3℃
  • 맑음남해11.6℃
  • 맑음북창원12.5℃
  • 맑음포항12.3℃
  • 맑음대전10.0℃
  • 맑음청송군4.1℃
  • 맑음백령도9.0℃
  • 맑음북춘천5.3℃
  • 맑음이천7.4℃
  • 구름많음흑산도12.5℃
  • 맑음통영12.3℃
  • 맑음함양군5.1℃
  • 맑음목포11.1℃
  • 맑음의성5.4℃
  • 맑음영천6.1℃
  • 맑음속초14.4℃
  • 맑음봉화3.7℃
  • 맑음진도군7.2℃
  • 맑음밀양9.8℃
  • 맑음김해시11.6℃
  • 맑음거제11.4℃
  • 맑음천안6.0℃
  • 맑음동해14.9℃
  • 맑음홍성7.0℃
  • 맑음고창7.7℃
  • 맑음서산6.6℃
  • 맑음영광군7.0℃
  • 맑음원주9.4℃
  • 맑음춘천6.4℃
  • 맑음강화7.0℃
  • 맑음울진14.7℃
  • 맑음제천5.0℃
  • 맑음상주7.6℃
  • 맑음태백6.8℃
  • 맑음전주10.6℃
  • 맑음진주6.5℃
  • 맑음울릉도15.4℃
  • 맑음광주12.4℃
  • 맑음정선군5.4℃
  • 맑음영주6.6℃
  • 맑음순창군7.9℃
  • 맑음여수12.9℃
  • 맑음추풍령6.8℃
  • 맑음순천5.3℃
  • 맑음영월6.6℃
  • 맑음보은6.9℃
  • 맑음제주13.6℃
  • 맑음광양시12.0℃
  • 맑음성산14.2℃
  • 맑음정읍8.7℃
  • 맑음수원7.8℃
  • 맑음울산10.0℃
  • 맑음철원5.1℃
  • 맑음서청주7.7℃
  • 맑음보성군8.7℃
  • 맑음인천11.7℃
  • 맑음부산13.7℃
  • 맑음고산14.2℃
  • 맑음완도10.4℃
  • 맑음청주11.6℃
  • 맑음남원7.8℃
  • 맑음임실6.2℃
  • 맑음부여6.9℃
  • 맑음강진군8.7℃
  • 맑음금산6.8℃
  • 맑음양평8.3℃
  • 맑음북강릉15.8℃
  • 맑음해남7.0℃
  • 맑음부안8.7℃
  • 맑음서귀포15.1℃
  • 맑음북부산10.5℃
  • 맑음고창군7.9℃
  • 맑음보령7.4℃
  • 맑음강릉17.3℃

[AD] 기아, 'The 2022 쏘렌토' 출시

UPI뉴스
기사승인 : 2021-07-01 10:21:56
기아, 새로운 엠블럼 적용한 쏘렌토 연식변경 모델 1일 판매 개시
기존 고객 선호 선택사양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 경쟁력 강화
최상위 트림 시그니처 전용 '그래비티' 디자인, 디젤 엔진까지 확대 운영
The 2022 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 7월 중 출시 예정
기아가 1일 쏘렌토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쏘렌토'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기아는 The 2022 쏘렌토에 신규 엠블럼을 적용하고, 주 고객층이 선호하는 다양한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매력적인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 기아, 'The 2022 쏘렌토' 전측면 [기아차 제공]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해 온 △LED 실내등(맵램프, 룸램프, 러기지램프)을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주력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과 최상위 시그니처 트림엔 △프리미엄 스티어링 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등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시그니처 트림에는 추가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안전구간/곡선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을 기본 적용했다. (노블레스 트림도 내비게이션 적용시, 해당 기능 지원)

아울러 쏘렌토의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그래비티'를 디젤 엔진 모델까지 확대 운영해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쏘렌토 그래비티는 20인치 블랙 알로이 휠과 볼륨감 있는 그래비티 전용 가죽시트를 비롯해 주요 외장 포인트를 블랙 색상으로 적용해 한층 더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 기아, 'The 2022 쏘렌토' 후면 [기아차 제공]

The 2022 쏘렌토는 기존 대비 편의·안전사양을 더해 상품성을 강화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매력도를 높였다.

The 2022 쏘렌토의 가격은 △2.5 가솔린 모델의 판매 가격이 트렌디 2958 만원, 프레스티지 3252만원, 노블레스 3552만원, 시그니처 3846만원 그래비티 3944만원이며 △2.2 디젤 모델의 판매 가격은 트렌디 3056만원, 프레스티지 3351만원, 노블레스 3650만원, 시그니처 3944만원, 그래비티 4043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

기아는 The 2022 쏘렌토 출시에 이어 디지털 캠페인을 이달 중순부터 운영한다. 디젤, 가솔린, 하이브리드 각 엔진별 운전자의 특성을 반영한 상품성 홍보 영상을 통해 고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한편 기아의 대표 중형 SUV 쏘렌토는 우수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20년 3월 4세대 모델 출시 이후 지난 5월까지 15개월간 총 11만776대가 판매됐으며, 작년 한 해 동안 총 7만6883대(3세대 쏘렌토 제외)를 판매해 중형 SUV 부문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기아 관계자는 "쏘렌토는 앞으로도 중형 SUV 1위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을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아갈 것"이라며 높은 연비, 뛰어난 실내 정숙성 등 우수한 상품성으로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고 있는 THE 2022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7월 중 추가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기아>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