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이낙연 43.7%, 윤석열 41.2%…양자대결 '박빙'

  • 맑음부안18.2℃
  • 맑음세종18.4℃
  • 맑음영덕20.3℃
  • 맑음원주19.2℃
  • 맑음전주19.3℃
  • 맑음파주18.3℃
  • 맑음임실17.4℃
  • 구름많음고산19.9℃
  • 맑음창원22.4℃
  • 맑음고흥20.7℃
  • 구름많음완도20.4℃
  • 맑음안동20.2℃
  • 맑음김해시23.5℃
  • 맑음의령군20.8℃
  • 맑음거창21.0℃
  • 맑음북창원23.0℃
  • 맑음보성군20.4℃
  • 맑음강화18.5℃
  • 맑음군산18.8℃
  • 맑음제천17.9℃
  • 맑음영천21.5℃
  • 맑음진주20.8℃
  • 맑음대관령13.7℃
  • 맑음구미22.1℃
  • 맑음울진21.4℃
  • 맑음장흥20.3℃
  • 맑음정선군18.8℃
  • 맑음거제21.7℃
  • 맑음장수16.1℃
  • 맑음북춘천19.1℃
  • 구름많음영광군18.2℃
  • 맑음강진군19.5℃
  • 맑음홍천18.5℃
  • 맑음서산19.0℃
  • 맑음성산20.4℃
  • 맑음목포19.2℃
  • 맑음고창군18.5℃
  • 구름많음고창18.2℃
  • 맑음강릉21.2℃
  • 맑음의성21.2℃
  • 맑음울릉도19.3℃
  • 맑음홍성18.1℃
  • 맑음부여19.2℃
  • 맑음영월18.8℃
  • 맑음여수21.7℃
  • 맑음충주20.2℃
  • 맑음추풍령18.2℃
  • 맑음경주시22.0℃
  • 맑음대구22.4℃
  • 맑음순천18.2℃
  • 맑음봉화17.4℃
  • 구름많음해남19.8℃
  • 맑음함양군20.1℃
  • 맑음서귀포23.2℃
  • 맑음영주18.0℃
  • 맑음광주19.3℃
  • 맑음순창군18.2℃
  • 맑음서청주18.3℃
  • 맑음동해21.0℃
  • 맑음남원19.7℃
  • 맑음청송군20.2℃
  • 맑음통영22.6℃
  • 맑음청주20.0℃
  • 구름많음인제17.3℃
  • 맑음서울18.7℃
  • 맑음밀양23.3℃
  • 맑음철원18.4℃
  • 맑음북부산24.3℃
  • 맑음보은18.1℃
  • 맑음금산19.2℃
  • 맑음울산22.1℃
  • 맑음정읍18.5℃
  • 맑음보령18.1℃
  • 맑음광양시21.5℃
  • 맑음동두천18.4℃
  • 맑음이천19.4℃
  • 맑음부산24.0℃
  • 맑음합천22.3℃
  • 맑음남해21.9℃
  • 맑음천안18.5℃
  • 맑음문경18.3℃
  • 맑음대전19.3℃
  • 맑음태백15.1℃
  • 맑음속초20.5℃
  • 맑음흑산도18.5℃
  • 맑음백령도19.1℃
  • 맑음양산시24.1℃
  • 구름많음제주21.8℃
  • 맑음산청20.4℃
  • 구름많음양평19.0℃
  • 맑음수원19.6℃
  • 맑음포항22.9℃
  • 맑음진도군19.7℃
  • 맑음북강릉20.5℃
  • 맑음인천19.2℃
  • 맑음춘천19.3℃
  • 맑음상주20.0℃

이낙연 43.7%, 윤석열 41.2%…양자대결 '박빙'

김광호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7-13 12:32:19
윈지코리아조사…윤(42.2%), 이재명(41.5%)
다자대결선 尹 26.4%, 이재명 25.8%, 이낙연 16.4%
더불어민주당 대선 본경선 후보인 이낙연 전 대표가 가상 양자대결에서 야권 선두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 중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이 전 대표와 경쟁하는 이재명 경기지사도 윤 전 총장과의 양자대결에서 박빙 접전중이다. 민주당 예비경선을 계기로 이 전 대표가 지지율 상승세를 타면서 이 지사, 이 전 대표의 양강 구도가 형성된 것으로 풀이된다.

▲ 윤석열 전 검찰총장(왼쪽부터), 이재명 경기지사,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 [UPI뉴스 자료사진]

윈지코리아컨설팅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아시아경제 의뢰해 지난 10, 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1명 대상으로 실시) 결과 이 전 대표는 윤 전 총장과의 양자대결에서 43.7%를 얻었다. 윤 전 총장은 41.2%로 2.5%포인트(p) 차이다.

두 사람 격차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내라서 '동률'로 봐야 하지만 이 기관 조사에서 이 전 대표가 윤 전 총장보다 지지율 수치가 앞선 것은 처음이다.

이재명 지사와 윤 전 총장의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다른 결과가 나왔다. 윤 전 총장은 42.2%, 이 지사는 41.5% 지지율을 기록했다.

같은 업체의 직전 조사(6월 4주차)와 비교하면 윤 전 총장 지지율은 48.7%에서 7.2%p나 떨어졌다. 윤 전 총장과 이 지사의 격차는 직전 조사 때 8.2%p에서 0.7%p로 확 좁혀졌다. 차이가 없는 셈이다.

여야 전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선 윤 전 총장과 이 지사가 여전히 '양강 구도'를 유지하고 있다. 윤 전 총장은 26.4%, 이 지사는 25.8%였다. 3위는 이 전 대표(16.4%). 이번 조사에서도 이 전 대표는 이 지사와 격차를 한자릿수(9.4%p)로 좁히며 맹렬히 추격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은 4.8%,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4.7%, 최재형 전 감사원장 4.1% 등이었다. 최 전 원장의 지지율 오름세도 눈에 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원지코리아컨설팅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