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LG생활건강, 막말 논란 85년생 상무 '대기발령' 조치

  • 흐림제천18.4℃
  • 맑음울릉도20.4℃
  • 구름많음거창18.9℃
  • 비서귀포23.8℃
  • 흐림군산19.2℃
  • 흐림서산19.3℃
  • 흐림문경19.9℃
  • 구름많음양산시22.4℃
  • 흐림남해20.8℃
  • 흐림광주22.1℃
  • 흐림금산19.9℃
  • 구름많음북부산21.2℃
  • 흐림수원20.5℃
  • 흐림장수18.2℃
  • 흐림대관령14.6℃
  • 구름많음의령군18.6℃
  • 구름많음울진19.2℃
  • 맑음창원20.8℃
  • 흐림양평20.1℃
  • 흐림대전20.3℃
  • 구름많음성산24.5℃
  • 구름많음제주23.1℃
  • 흐림대구21.3℃
  • 구름많음봉화17.3℃
  • 구름많음보은19.1℃
  • 구름많음합천19.7℃
  • 흐림세종19.6℃
  • 흐림영천19.9℃
  • 비흑산도20.2℃
  • 흐림춘천19.4℃
  • 흐림부안19.5℃
  • 흐림북강릉18.3℃
  • 흐림청송군17.3℃
  • 구름많음백령도17.9℃
  • 흐림전주21.4℃
  • 비홍성19.5℃
  • 구름많음산청19.0℃
  • 흐림영주19.1℃
  • 흐림영광군20.1℃
  • 흐림인제17.7℃
  • 흐림충주20.8℃
  • 흐림홍천18.8℃
  • 구름많음파주18.3℃
  • 흐림임실19.6℃
  • 구름많음해남22.8℃
  • 구름많음부산22.1℃
  • 흐림서울22.4℃
  • 흐림의성19.6℃
  • 흐림강릉18.9℃
  • 흐림동두천20.0℃
  • 흐림인천21.8℃
  • 구름많음여수22.6℃
  • 흐림상주20.8℃
  • 흐림천안19.3℃
  • 구름많음광양시21.9℃
  • 구름많음진주18.0℃
  • 흐림강화20.4℃
  • 구름많음울산20.1℃
  • 흐림영월18.6℃
  • 구름많음완도22.6℃
  • 구름많음경주시18.6℃
  • 구름많음남원19.3℃
  • 흐림고창군21.0℃
  • 비북춘천19.1℃
  • 구름많음북창원21.6℃
  • 흐림구미22.4℃
  • 맑음고산22.5℃
  • 흐림태백16.6℃
  • 흐림원주20.6℃
  • 흐림영덕17.6℃
  • 구름많음김해시21.2℃
  • 비청주20.7℃
  • 구름많음보성군19.7℃
  • 구름많음순천17.5℃
  • 구름많음장흥21.8℃
  • 맑음거제22.1℃
  • 흐림이천19.0℃
  • 구름많음진도군23.1℃
  • 구름많음추풍령19.9℃
  • 흐림고창20.8℃
  • 흐림정읍20.8℃
  • 흐림보령19.7℃
  • 흐림순창군19.5℃
  • 맑음통영20.7℃
  • 흐림안동20.6℃
  • 흐림동해18.7℃
  • 흐림철원18.6℃
  • 흐림서청주19.4℃
  • 구름많음목포22.1℃
  • 흐림포항21.3℃
  • 구름많음강진군22.4℃
  • 흐림속초18.7℃
  • 흐림부여19.5℃
  • 구름많음밀양20.3℃
  • 흐림정선군17.6℃
  • 구름많음함양군18.1℃
  • 구름많음고흥22.2℃

LG생활건강, 막말 논란 85년생 상무 '대기발령' 조치

김지우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7-20 14:54:34
2019년 정기임원인사서 입사 12년 만에 임원으로 승진 LG생활건강 입사 12년 만에 임원으로 승진해 화제를 모았던 심모 상무(36·여)가 막말 논란으로 대기발령인 것으로 나타났다.

▲ LG광화문빌딩 전경 [LG생활건강 제공]

20일 업계에 따르면 막말 논란이 불거 심모 상무는 대기 발령 조치된 후 업무에서 배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말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LG생활건강의 한 임직원이 심 상무의 언행을 비판하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상무가 "사람한테 대놓고 후지다, 바보냐, X신이냐, 모자라냐 각종 인신공격성 발언이 많다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러 간 직원에게도 "오래 걸리게 왜 보건소로 갔냐" 등의 발언도 했다는 것이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현재 조사가 계속 진행 중인 사안으로, 해당 임원은 조사 중에 원활한 업무가 불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대기발령 상태"라고 말했다.

심모 상무는 지난 2019년 정기임원인사에서 만 34세로 최연소 임원으로 승진하면서 파격 인사가 됐다. 그는 2007년 LG그룹에 입사해 12년 만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수년간 시장 점유율 2위에 머물러 있던 '온더바디'를 1위로 올리기도 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