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취업 어렵다지만…구직자 44%는 '합격 후 입사 포기' 경험

  • 맑음영덕2.1℃
  • 흐림성산15.5℃
  • 흐림백령도6.7℃
  • 흐림부여0.7℃
  • 구름많음충주-0.7℃
  • 흐림인제1.1℃
  • 맑음여수8.9℃
  • 흐림속초6.9℃
  • 구름많음포항4.4℃
  • 흐림순창군-0.1℃
  • 흐림태백-3.2℃
  • 흐림동두천2.4℃
  • 흐림고흥1.8℃
  • 흐림의령군-1.9℃
  • 구름많음남해5.0℃
  • 흐림합천-0.5℃
  • 맑음추풍령-2.6℃
  • 흐림봉화-4.0℃
  • 흐림홍천-0.2℃
  • 흐림정읍0.4℃
  • 흐림부안1.7℃
  • 흐림진주-1.2℃
  • 흐림영월-2.3℃
  • 흐림남원-0.8℃
  • 맑음금산-2.0℃
  • 흐림보성군2.5℃
  • 흐림강릉5.2℃
  • 흐림수원2.7℃
  • 흐림철원1.8℃
  • 맑음상주-2.0℃
  • 흐림정선군-1.8℃
  • 구름많음장흥1.3℃
  • 흐림천안-0.9℃
  • 흐림인천4.3℃
  • 맑음세종0.3℃
  • 구름많음제주12.9℃
  • 흐림고산13.8℃
  • 맑음대전0.3℃
  • 구름많음통영7.5℃
  • 흐림파주2.3℃
  • 맑음청송군-4.6℃
  • 구름많음북부산0.7℃
  • 흐림순천-1.0℃
  • 구름많음홍성-0.2℃
  • 흐림고창군1.7℃
  • 흐림영천-1.8℃
  • 흐림광주3.9℃
  • 흐림함양군-2.3℃
  • 구름많음부산7.6℃
  • 흐림장수-2.5℃
  • 구름많음원주0.1℃
  • 흐림대구0.1℃
  • 맑음문경-1.9℃
  • 흐림고창2.4℃
  • 흐림이천-0.1℃
  • 구름많음광양시5.6℃
  • 흐림임실-0.9℃
  • 구름많음울산3.4℃
  • 흐림춘천0.7℃
  • 흐림경주시-1.3℃
  • 흐림강화4.6℃
  • 구름많음북창원2.7℃
  • 맑음의성-3.2℃
  • 맑음안동-1.3℃
  • 구름많음거제3.8℃
  • 구름많음창원4.8℃
  • 흐림청주1.8℃
  • 구름많음해남5.8℃
  • 맑음보은-2.3℃
  • 흐림북강릉5.3℃
  • 맑음구미-1.4℃
  • 흐림제천-1.8℃
  • 맑음울릉도7.9℃
  • 흐림서산3.8℃
  • 구름많음진도군3.7℃
  • 구름많음동해2.7℃
  • 흐림영광군1.8℃
  • 맑음밀양-0.1℃
  • 구름많음김해시3.2℃
  • 흐림거창-3.0℃
  • 구름많음강진군2.8℃
  • 흐림서울3.6℃
  • 구름많음완도6.1℃
  • 구름많음보령3.7℃
  • 흐림양평1.4℃
  • 흐림서귀포14.6℃
  • 흐림북춘천0.5℃
  • 맑음울진2.3℃
  • 흐림흑산도10.9℃
  • 흐림영주-2.0℃
  • 맑음전주1.6℃
  • 구름많음목포5.8℃
  • 흐림산청-1.6℃
  • 구름많음양산시2.6℃
  • 흐림대관령-3.8℃
  • 구름많음군산3.9℃
  • 흐림서청주-1.5℃

취업 어렵다지만…구직자 44%는 '합격 후 입사 포기' 경험

김이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7-22 10:15:47
연봉 등 조건 불만족이 1위…37%는 입사 포기 후회 코로나19로 취업이 힘든 시기임에도 구직자 10명 중 4명은 최종합격 후 입사를 포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사람인이 올해 최종 합격 경험이 있는 구직자 358명을 대상으로 합격 후 입사 포기 현황을 조사한 결과 44.4%가 '올해 합격 후 입사를 포기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 사람인 제공

그 이유로는 '연봉 등 조건이 불만족스러워서'(39.6%, 복수 응답)라는 답변이 1위였다. 이어 '채용 공고와 근무, 처우 조건 등이 달라서'(33.3%), '야근 등 워라밸이 지켜지지 않을 것 같아서'(25.8%), '가고 싶은 다른 기업이 있어서'(22.6%) 등 순이었다.

지원한 기업 형태별로는 '중소기업'(77.4%, 복수 응답)의 입사 포기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고, '중견기업'(21.4%), '공기업'(6.9%), '대기업'(6.3%), '외국계 기업'(3.1%)이 뒤를 이었다.

이들 중 37.1%는 입사 포기를 후회한다고 답했다. '취업에 계속 실패해서'(39%, 복수응답)가 가장 큰 이유였고, '이후 더 좋은 곳에 합격하지 못해서'(37.3%), '알고 보니 괜찮은 기업이어서'(32.2%), '앞으로 구직난이 더욱 심해질 것 같아서'(27.1%) 등이 꼽혔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