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 신규확진 1487명, 주말 기준 최다

  • 맑음북창원35.2℃
  • 비백령도25.2℃
  • 구름많음정읍33.1℃
  • 맑음태백29.9℃
  • 맑음대전32.6℃
  • 맑음김해시35.7℃
  • 맑음의령군35.4℃
  • 맑음안동32.2℃
  • 구름많음양평29.3℃
  • 구름많음춘천30.5℃
  • 맑음천안31.4℃
  • 맑음부산32.8℃
  • 맑음보령31.6℃
  • 맑음광양시33.7℃
  • 맑음서산30.8℃
  • 맑음대구35.6℃
  • 맑음양산시35.8℃
  • 맑음장흥33.3℃
  • 맑음해남31.2℃
  • 맑음포항30.6℃
  • 구름많음수원31.2℃
  • 맑음상주33.4℃
  • 구름많음파주29.3℃
  • 맑음울릉도29.5℃
  • 맑음순천32.3℃
  • 맑음울산35.2℃
  • 맑음남원32.7℃
  • 맑음목포31.6℃
  • 구름많음제주31.6℃
  • 구름많음정선군32.2℃
  • 맑음고창군32.2℃
  • 맑음영덕32.2℃
  • 맑음의성33.6℃
  • 맑음문경31.2℃
  • 맑음인천29.7℃
  • 구름많음철원29.9℃
  • 구름많음강화29.0℃
  • 맑음통영30.6℃
  • 맑음봉화31.2℃
  • 맑음북강릉28.4℃
  • 맑음산청34.1℃
  • 맑음완도32.2℃
  • 맑음임실30.4℃
  • 맑음광주33.7℃
  • 맑음북부산34.5℃
  • 구름많음대관령26.6℃
  • 맑음군산32.2℃
  • 맑음진주33.9℃
  • 맑음밀양36.6℃
  • 맑음거창34.2℃
  • 맑음세종31.6℃
  • 맑음이천31.8℃
  • 맑음영주31.2℃
  • 맑음서청주31.5℃
  • 맑음홍성31.7℃
  • 맑음거제31.4℃
  • 맑음고산30.3℃
  • 구름많음제천29.9℃
  • 맑음서귀포31.8℃
  • 구름많음동두천29.6℃
  • 구름많음북춘천30.5℃
  • 맑음부안32.4℃
  • 맑음영광군32.7℃
  • 맑음보성군33.0℃
  • 맑음합천34.6℃
  • 맑음청송군33.8℃
  • 맑음남해32.4℃
  • 맑음경주시36.8℃
  • 구름많음속초25.9℃
  • 맑음추풍령31.8℃
  • 맑음창원33.5℃
  • 맑음순창군32.1℃
  • 맑음흑산도32.2℃
  • 맑음부여32.2℃
  • 맑음청주32.5℃
  • 맑음함양군32.9℃
  • 맑음강릉28.9℃
  • 맑음장수30.1℃
  • 맑음전주32.9℃
  • 맑음보은31.0℃
  • 구름많음영월30.8℃
  • 맑음고흥32.8℃
  • 맑음고창32.7℃
  • 맑음울진25.8℃
  • 구름많음서울30.6℃
  • 맑음구미33.3℃
  • 맑음영천35.0℃
  • 맑음동해27.1℃
  • 맑음금산32.6℃
  • 맑음진도군30.3℃
  • 구름많음원주31.6℃
  • 맑음홍천31.4℃
  • 구름많음인제28.8℃
  • 맑음여수31.6℃
  • 맑음강진군33.0℃
  • 맑음성산31.0℃
  • 구름많음충주31.8℃

코로나 신규확진 1487명, 주말 기준 최다

김지우
기사승인 : 2021-07-25 10:38:21
19일 연속 1000명대...비수도권 비중 4차 대유행 이후 최고
정부, 이날 오후 비수도권 추가 방역대책 발표 예정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25일 신규 확진자 수는 1487명을 기록했다. 정부는 최근 확진자가 늘고 있는 비수도권에 적용할 추가 방역대책을 이날 오후 발표한다.

▲지난 19일 오전 경기 안산 단원보건소 내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문재원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487명 증가해 누적 18만884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 1422명, 해외유입 65명이다. 전날(1629명)보다 142명 줄면서 1400명대로 떨어졌으나, 지난 7일(1212명)부터 19일 연속 1000여 명대가 지속되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 478명, 경기 315명, 인천 83명 등 수도권이 876명(61.6%)이다. 비수도권은 경남 116명, 부산 106명, 대구 69명, 대전 54명, 충남 45명, 충북 37명, 경북 28명, 강원 25명, 전남 16명, 제주 14명, 광주 11명, 울산·세종 각 9명, 전북 7명 등 총 546명(38.4%)이다. 전체 지역발생 확진자 가운데 비수도권 비중(38.4%)은 4차 대유행 이후 최고치다.

이날 1487명 신규확진은 주말 기준으로 가장 많은 규모다. 지난주 토요일(발표일 18일 0시 기준)의 1454명으로 일주일 만에 깨졌다. 수도권 확진자 수가 800명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일(833명) 이후 5일 만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전날(56명)보다 9명 늘어난 65명이다. 이 중 31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34명은 서울(11명), 경기·인천(각 5명), 충북(4명), 경남(3명), 부산·광주·충남(각 2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누적 2073명으로 전날보다 5명 늘었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1%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1차 백신 접종자는 총 1689만1553명으로 전체 인구(작년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32.9%에 해당한다. 2차 접종까지 모두 마친 사람은 총 685만8588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13.4% 수준이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