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 신규확진 1487명, 주말 기준 최다

  • 맑음북창원19.2℃
  • 구름많음강진군21.0℃
  • 맑음합천17.5℃
  • 맑음청송군16.8℃
  • 박무부산19.6℃
  • 맑음대관령15.9℃
  • 맑음여수20.6℃
  • 맑음장흥20.4℃
  • 맑음포항19.9℃
  • 맑음대구20.1℃
  • 맑음문경18.9℃
  • 맑음서청주19.1℃
  • 맑음영덕16.2℃
  • 맑음거제18.4℃
  • 흐림원주19.9℃
  • 맑음거창18.5℃
  • 맑음보성군19.4℃
  • 맑음고흥18.9℃
  • 흐림해남20.0℃
  • 맑음서산15.6℃
  • 맑음의령군17.7℃
  • 맑음보령15.5℃
  • 맑음순창군19.6℃
  • 구름많음추풍령19.7℃
  • 맑음남해20.9℃
  • 맑음태백15.9℃
  • 흐림전주18.5℃
  • 맑음임실19.3℃
  • 맑음봉화16.1℃
  • 흐림고창군18.9℃
  • 구름많음철원
  • 맑음백령도14.6℃
  • 구름많음청주19.8℃
  • 맑음울릉도18.7℃
  • 맑음함양군20.9℃
  • 맑음남원20.1℃
  • 맑음순천18.9℃
  • 맑음진주17.2℃
  • 맑음안동19.4℃
  • 맑음제천18.5℃
  • 맑음부여18.9℃
  • 맑음양산시18.9℃
  • 흐림목포19.7℃
  • 맑음영천17.1℃
  • 맑음완도20.1℃
  • 흐림정읍18.6℃
  • 맑음성산17.5℃
  • 맑음세종18.7℃
  • 맑음이천18.7℃
  • 구름많음고산19.8℃
  • 맑음서울18.6℃
  • 맑음대전20.5℃
  • 박무울산17.5℃
  • 맑음수원16.8℃
  • 흐림고창18.9℃
  • 구름많음보은20.2℃
  • 맑음홍천18.7℃
  • 구름많음장수17.6℃
  • 맑음구미20.7℃
  • 맑음서귀포19.2℃
  • 박무창원
  • 맑음부안17.4℃
  • 맑음인제19.1℃
  • 맑음경주시17.6℃
  • 맑음양평19.6℃
  • 맑음인천17.1℃
  • 구름많음영월18.4℃
  • 맑음동해15.8℃
  • 맑음군산16.4℃
  • 맑음의성18.4℃
  • 맑음북강릉15.8℃
  • 맑음천안18.4℃
  • 맑음충주20.2℃
  • 구름많음금산20.6℃
  • 맑음강화16.0℃
  • 맑음홍성16.7℃
  • 맑음밀양18.5℃
  • 맑음속초17.1℃
  • 맑음북부산17.9℃
  • 맑음강릉16.7℃
  • 맑음상주21.3℃
  • 맑음춘천19.2℃
  • 흐림진도군19.4℃
  • 흐림광주20.8℃
  • 맑음울진17.6℃
  • 맑음파주16.6℃
  • 맑음김해시18.2℃
  • 흐림제주20.7℃
  • 흐림흑산도18.1℃
  • 박무북춘천19.3℃
  • 맑음산청20.1℃
  • 구름많음정선군17.3℃
  • 흐림영광군19.2℃
  • 맑음광양시19.5℃
  • 맑음동두천17.9℃
  • 맑음영주18.0℃
  • 맑음통영18.6℃

코로나 신규확진 1487명, 주말 기준 최다

김지우
기사승인 : 2021-07-25 10:38:21
19일 연속 1000명대...비수도권 비중 4차 대유행 이후 최고
정부, 이날 오후 비수도권 추가 방역대책 발표 예정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25일 신규 확진자 수는 1487명을 기록했다. 정부는 최근 확진자가 늘고 있는 비수도권에 적용할 추가 방역대책을 이날 오후 발표한다.

▲지난 19일 오전 경기 안산 단원보건소 내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문재원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487명 증가해 누적 18만884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 1422명, 해외유입 65명이다. 전날(1629명)보다 142명 줄면서 1400명대로 떨어졌으나, 지난 7일(1212명)부터 19일 연속 1000여 명대가 지속되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 478명, 경기 315명, 인천 83명 등 수도권이 876명(61.6%)이다. 비수도권은 경남 116명, 부산 106명, 대구 69명, 대전 54명, 충남 45명, 충북 37명, 경북 28명, 강원 25명, 전남 16명, 제주 14명, 광주 11명, 울산·세종 각 9명, 전북 7명 등 총 546명(38.4%)이다. 전체 지역발생 확진자 가운데 비수도권 비중(38.4%)은 4차 대유행 이후 최고치다.

이날 1487명 신규확진은 주말 기준으로 가장 많은 규모다. 지난주 토요일(발표일 18일 0시 기준)의 1454명으로 일주일 만에 깨졌다. 수도권 확진자 수가 800명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일(833명) 이후 5일 만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전날(56명)보다 9명 늘어난 65명이다. 이 중 31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34명은 서울(11명), 경기·인천(각 5명), 충북(4명), 경남(3명), 부산·광주·충남(각 2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누적 2073명으로 전날보다 5명 늘었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1%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1차 백신 접종자는 총 1689만1553명으로 전체 인구(작년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32.9%에 해당한다. 2차 접종까지 모두 마친 사람은 총 685만8588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13.4% 수준이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