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백화점, 2분기 영업이익 577억…전년比 609.6%↑

  • 흐림군산27.1℃
  • 흐림울릉도27.7℃
  • 흐림청송군27.4℃
  • 흐림세종26.5℃
  • 흐림전주29.8℃
  • 구름많음밀양33.1℃
  • 흐림고창군25.2℃
  • 흐림영덕26.3℃
  • 흐림남원29.5℃
  • 흐림보은25.5℃
  • 흐림임실28.1℃
  • 흐림영주25.9℃
  • 흐림정선군26.7℃
  • 흐림함양군29.0℃
  • 구름많음김해시31.9℃
  • 소나기대전26.4℃
  • 흐림춘천27.2℃
  • 흐림고창26.5℃
  • 흐림대관령23.7℃
  • 흐림홍성28.4℃
  • 흐림장수27.7℃
  • 흐림해남26.9℃
  • 흐림대구31.4℃
  • 흐림고산27.1℃
  • 흐림부여26.3℃
  • 흐림여수26.8℃
  • 흐림인제25.4℃
  • 흐림순천25.4℃
  • 소나기서울26.6℃
  • 맑음백령도27.5℃
  • 흐림수원29.1℃
  • 흐림상주25.5℃
  • 흐림서청주27.3℃
  • 흐림흑산도26.5℃
  • 흐림고흥26.8℃
  • 흐림구미30.8℃
  • 흐림이천28.3℃
  • 흐림영월27.4℃
  • 비안동27.6℃
  • 흐림북부산32.1℃
  • 흐림거제27.3℃
  • 흐림강진군27.7℃
  • 흐림의령군30.2℃
  • 흐림산청27.9℃
  • 구름많음울진25.6℃
  • 흐림진도군25.9℃
  • 흐림금산26.8℃
  • 흐림성산26.5℃
  • 흐림포항27.7℃
  • 비제주27.3℃
  • 흐림홍천27.9℃
  • 흐림봉화26.9℃
  • 비목포28.8℃
  • 흐림부안28.8℃
  • 흐림경주시29.6℃
  • 흐림남해26.6℃
  • 흐림순창군29.3℃
  • 흐림동두천25.2℃
  • 흐림제천26.4℃
  • 흐림창원28.8℃
  • 흐림철원25.4℃
  • 흐림북춘천26.9℃
  • 흐림서산27.8℃
  • 흐림보령29.8℃
  • 흐림청주28.9℃
  • 흐림동해25.2℃
  • 흐림장흥26.9℃
  • 구름많음북창원32.0℃
  • 흐림광주29.3℃
  • 흐림천안27.0℃
  • 흐림거창29.4℃
  • 흐림강릉25.6℃
  • 흐림정읍29.4℃
  • 흐림북강릉25.3℃
  • 흐림의성30.2℃
  • 흐림영광군29.0℃
  • 비서귀포26.2℃
  • 흐림통영28.4℃
  • 흐림부산30.2℃
  • 흐림원주28.8℃
  • 소나기인천24.8℃
  • 흐림광양시27.2℃
  • 흐림진주28.0℃
  • 흐림영천28.3℃
  • 흐림속초25.1℃
  • 흐림양평27.9℃
  • 흐림울산29.2℃
  • 흐림태백24.4℃
  • 흐림완도25.3℃
  • 흐림파주24.6℃
  • 흐림강화24.7℃
  • 흐림문경24.7℃
  • 흐림충주27.7℃
  • 흐림합천30.4℃
  • 흐림추풍령26.1℃
  • 흐림보성군28.0℃
  • 흐림양산시31.7℃

현대백화점, 2분기 영업이익 577억…전년比 609.6%↑

김지우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8-12 16:04:39
매출 86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2% 증가 현대백화점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77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09.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 전경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매출액은 863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27.2% 증가한 483억 원으로 집계됐다.

백화점 부문의 2분기 영업이익은 653억 원으로 148.9% 성장했고, 매출도 543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8.1% 증가했다. 더현대서울, 대전, 스페이스원 등 신규점의 매출 호조와 소비 회복 추세 덕분이다. 신규 점 매출을 제외하면 기존점 매출은 14.5% 늘었다. 명품 등 고마진 상품군이 회복세를 보였다.

면세점 부문의 매출은 35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9.3% 증가했다. 영업적자는 지난해 181억 원에서 올 2분기 77억 원으로 개선됐다. 지난해 동대문점(2월)과 공항점(9월)이 문을 열면서 매출이 올렸고, 수입 화장품 매출 비중이 늘어난 영향이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