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백화점, 2분기 영업이익 577억…전년比 609.6%↑

  • 흐림제주16.7℃
  • 맑음보은14.0℃
  • 맑음강화16.6℃
  • 맑음울진17.7℃
  • 맑음흑산도17.3℃
  • 맑음서청주15.8℃
  • 맑음부안16.8℃
  • 구름많음북창원17.6℃
  • 맑음목포14.6℃
  • 맑음장수15.5℃
  • 맑음양평13.9℃
  • 구름많음창원17.2℃
  • 맑음해남18.1℃
  • 맑음영천16.1℃
  • 맑음철원13.2℃
  • 맑음완도16.8℃
  • 맑음대구16.4℃
  • 맑음문경16.2℃
  • 맑음춘천13.3℃
  • 구름많음의령군14.6℃
  • 맑음북강릉24.2℃
  • 맑음세종15.3℃
  • 맑음부여14.7℃
  • 맑음울릉도18.3℃
  • 맑음동해21.7℃
  • 맑음충주15.3℃
  • 맑음합천16.2℃
  • 구름많음거제15.9℃
  • 맑음대전16.3℃
  • 맑음속초23.4℃
  • 맑음보성군16.1℃
  • 구름많음남해14.3℃
  • 맑음홍천12.7℃
  • 맑음군산15.2℃
  • 맑음포항18.7℃
  • 맑음파주13.8℃
  • 맑음영덕20.7℃
  • 맑음보령18.3℃
  • 흐림서귀포18.2℃
  • 맑음상주14.6℃
  • 구름많음양산시18.2℃
  • 맑음산청14.2℃
  • 구름많음통영16.5℃
  • 맑음북춘천12.8℃
  • 맑음함양군14.4℃
  • 맑음봉화14.9℃
  • 맑음강릉23.4℃
  • 맑음대관령17.9℃
  • 맑음의성15.7℃
  • 흐림성산15.5℃
  • 맑음광양시18.0℃
  • 맑음정읍17.7℃
  • 맑음고창군16.6℃
  • 맑음여수15.2℃
  • 맑음인천15.2℃
  • 구름많음김해시17.9℃
  • 맑음서울17.3℃
  • 맑음청주16.6℃
  • 맑음순천16.5℃
  • 맑음제천14.8℃
  • 구름많음울산17.9℃
  • 맑음임실16.2℃
  • 맑음장흥16.6℃
  • 맑음순창군14.7℃
  • 맑음전주17.5℃
  • 맑음수원16.6℃
  • 구름많음밀양16.8℃
  • 맑음동두천15.3℃
  • 맑음원주15.1℃
  • 구름많음고흥18.0℃
  • 맑음태백17.6℃
  • 맑음진도군17.0℃
  • 맑음남원15.7℃
  • 구름많음부산18.8℃
  • 맑음진주14.2℃
  • 맑음영주16.4℃
  • 맑음영월15.5℃
  • 맑음정선군12.1℃
  • 맑음고창15.3℃
  • 맑음추풍령16.6℃
  • 맑음광주16.4℃
  • 맑음강진군15.7℃
  • 맑음이천15.3℃
  • 구름많음북부산18.5℃
  • 맑음천안15.0℃
  • 맑음홍성17.0℃
  • 맑음고산17.0℃
  • 맑음안동15.6℃
  • 맑음서산17.1℃
  • 맑음경주시16.8℃
  • 맑음청송군14.4℃
  • 구름많음백령도13.4℃
  • 맑음인제12.8℃
  • 맑음영광군15.8℃
  • 맑음거창14.6℃
  • 맑음구미16.9℃
  • 맑음금산14.7℃

현대백화점, 2분기 영업이익 577억…전년比 609.6%↑

김지우
기사승인 : 2021-08-12 16:04:39
매출 86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2% 증가 현대백화점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77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09.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 전경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매출액은 863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27.2% 증가한 483억 원으로 집계됐다.

백화점 부문의 2분기 영업이익은 653억 원으로 148.9% 성장했고, 매출도 543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8.1% 증가했다. 더현대서울, 대전, 스페이스원 등 신규점의 매출 호조와 소비 회복 추세 덕분이다. 신규 점 매출을 제외하면 기존점 매출은 14.5% 늘었다. 명품 등 고마진 상품군이 회복세를 보였다.

면세점 부문의 매출은 35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9.3% 증가했다. 영업적자는 지난해 181억 원에서 올 2분기 77억 원으로 개선됐다. 지난해 동대문점(2월)과 공항점(9월)이 문을 열면서 매출이 올렸고, 수입 화장품 매출 비중이 늘어난 영향이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