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신규확진 1880명…이틀만에 2000명 아래로

  • 맑음여수21.1℃
  • 구름많음대전21.2℃
  • 구름많음북춘천19.9℃
  • 흐림원주20.8℃
  • 맑음울진17.2℃
  • 맑음강화17.7℃
  • 구름많음영광군20.7℃
  • 맑음완도20.1℃
  • 흐림전주21.0℃
  • 맑음제주20.4℃
  • 맑음고흥20.0℃
  • 구름많음수원18.6℃
  • 맑음남해20.5℃
  • 구름많음봉화19.3℃
  • 맑음북부산19.2℃
  • 맑음동해17.5℃
  • 맑음고산19.8℃
  • 구름많음안동22.7℃
  • 구름많음서귀포20.8℃
  • 맑음장흥20.7℃
  • 구름많음서청주21.3℃
  • 흐림이천21.0℃
  • 흐림광주21.3℃
  • 구름많음춘천20.1℃
  • 구름많음부안20.7℃
  • 흐림태백16.8℃
  • 맑음울릉도19.2℃
  • 흐림장수19.7℃
  • 맑음순천20.1℃
  • 맑음경주시19.6℃
  • 맑음합천18.8℃
  • 맑음영월19.0℃
  • 흐림인천18.2℃
  • 맑음대관령16.7℃
  • 맑음강진군20.9℃
  • 맑음의성21.5℃
  • 구름많음양평20.8℃
  • 흐림추풍령20.7℃
  • 맑음청송군19.4℃
  • 구름많음고창20.8℃
  • 맑음창원19.6℃
  • 흐림목포19.6℃
  • 맑음산청21.8℃
  • 흐림서산17.8℃
  • 구름많음정선군17.9℃
  • 맑음포항20.8℃
  • 구름많음청주22.2℃
  • 맑음강릉17.0℃
  • 구름많음정읍20.8℃
  • 맑음속초17.2℃
  • 맑음홍성19.5℃
  • 맑음보성군21.6℃
  • 맑음파주19.0℃
  • 맑음동두천19.2℃
  • 맑음홍천19.5℃
  • 맑음해남19.0℃
  • 구름많음천안21.2℃
  • 흐림보령19.1℃
  • 구름많음철원
  • 흐림임실20.0℃
  • 맑음부산19.7℃
  • 흐림함양군21.9℃
  • 맑음대구21.6℃
  • 맑음영주21.0℃
  • 맑음상주21.8℃
  • 흐림순창군21.1℃
  • 맑음북강릉16.1℃
  • 구름많음서울19.7℃
  • 맑음광양시20.5℃
  • 흐림금산21.2℃
  • 흐림세종20.5℃
  • 맑음부여20.5℃
  • 구름많음구미21.8℃
  • 맑음영덕17.8℃
  • 맑음밀양19.6℃
  • 맑음문경21.2℃
  • 맑음양산시19.3℃
  • 구름많음흑산도19.1℃
  • 맑음인제17.8℃
  • 맑음충주20.5℃
  • 맑음진주18.2℃
  • 맑음김해시19.7℃
  • 맑음거창19.6℃
  • 맑음통영18.7℃
  • 맑음성산18.5℃
  • 맑음울산18.7℃
  • 맑음의령군19.0℃
  • 구름많음보은21.0℃
  • 구름많음고창군20.5℃
  • 구름많음진도군18.7℃
  • 흐림군산20.3℃
  • 맑음북창원20.1℃
  • 맑음거제18.0℃
  • 구름많음남원21.3℃
  • 맑음백령도15.7℃
  • 맑음제천18.9℃
  • 맑음영천19.2℃

신규확진 1880명…이틀만에 2000명 아래로

이종화
기사승인 : 2021-08-21 09:36:58
지역 1814명-해외 66명…거리두기 2주 연장
경기 600명-서울 526명-경북 111명-인천 92명-부산 86명-경남 79명 등 확진
▲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21일 신규 확진자 수는 1900명에 육박한 1880명을 기록했다. 전날(2052명)보다 172명 줄어들면서 이틀만에 2000명대 아래로 내려왔다. 지난 이틀간 신규 확진자는 각각 2152명, 2052명이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880명 늘어 누적 23만473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814명, 해외유입이 66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18명, 경기 585명, 인천 90명 등 수도권이 총 1193명(65.8%)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난 18일부터 나흘째(1107명→1364명→1299명→1193명) 네 자릿수를 나타냈다.

비수도권은 경북 109명, 부산 86명, 경남 78명, 충남 65명, 제주 51명, 강원 40명, 충북 37명, 대구 31명, 광주·대전 각 28명, 울산 27명, 전북 24명, 전남 15명, 세종 2명 등 총 621명(34.2%)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지난 19일부터 사흘 연속 700명대를 기록하다 이날 600명대로 떨어졌다.

지난달 초부터 본격화한 4차 대유행은 수도권 뿐 아니라 비수도권 곳곳으로 번지며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더해 가고 있다.

하루 확진자는 지난달 7일(1211명)부터 46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이달 15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만 보면 일별로 1816명→1555명→1372명→1805명→2152명→2052명→1880명을 기록하며, 많게는 2000명 안팎을 오갔다.

6주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가 시행 중임에도 확산세가 꺾이지 않자 정부는 현행 거리두기를 일단 내달 5일까지 2주 연장했다. 또 오는 23일부터 수도권 등 4단계 지역 식당과 카페의 매장내 영업시간을 오후 10시에서 9시까지로 1시간 단축한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