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성생명, 가계대출 DSR 60%→40%로 자체 조정

  • 맑음보은-0.9℃
  • 맑음산청4.0℃
  • 맑음서청주-0.6℃
  • 맑음홍천-2.7℃
  • 맑음수원2.2℃
  • 맑음여수6.4℃
  • 맑음성산10.8℃
  • 맑음목포6.8℃
  • 맑음김해시5.5℃
  • 맑음영주4.0℃
  • 맑음제천-1.6℃
  • 맑음남원1.4℃
  • 맑음순천5.5℃
  • 맑음장흥4.0℃
  • 맑음군산2.4℃
  • 맑음완도8.0℃
  • 맑음순창군0.9℃
  • 맑음의령군-0.4℃
  • 맑음흑산도11.2℃
  • 맑음청주2.7℃
  • 맑음부안2.4℃
  • 맑음백령도4.9℃
  • 맑음북춘천-2.6℃
  • 맑음고창4.3℃
  • 맑음구미2.9℃
  • 맑음울진2.2℃
  • 맑음상주2.7℃
  • 맑음서귀포11.0℃
  • 맑음부산6.8℃
  • 맑음홍성1.0℃
  • 맑음대구5.7℃
  • 맑음북창원6.6℃
  • 맑음보성군7.0℃
  • 맑음봉화-3.4℃
  • 맑음보령3.4℃
  • 맑음임실-0.1℃
  • 맑음동해7.3℃
  • 맑음대전1.5℃
  • 맑음광주6.1℃
  • 맑음광양시4.3℃
  • 맑음장수-2.2℃
  • 맑음고흥6.7℃
  • 맑음함양군3.1℃
  • 맑음남해6.2℃
  • 맑음거창3.6℃
  • 맑음북강릉4.2℃
  • 맑음거제7.3℃
  • 맑음대관령-0.9℃
  • 맑음세종1.8℃
  • 맑음속초6.7℃
  • 맑음파주-3.6℃
  • 맑음고창군4.3℃
  • 맑음정읍3.3℃
  • 맑음창원7.0℃
  • 맑음서산4.0℃
  • 맑음강진군6.4℃
  • 맑음양평-1.1℃
  • 맑음강화3.0℃
  • 맑음울산4.7℃
  • 맑음해남8.8℃
  • 맑음영덕3.7℃
  • 맑음진주3.3℃
  • 맑음금산-0.9℃
  • 맑음천안-0.6℃
  • 맑음서울0.9℃
  • 맑음영천2.3℃
  • 맑음의성-2.3℃
  • 맑음영광군3.7℃
  • 맑음강릉6.8℃
  • 맑음이천-1.5℃
  • 맑음울릉도7.4℃
  • 맑음합천-0.1℃
  • 맑음통영4.2℃
  • 맑음춘천-3.6℃
  • 맑음진도군6.3℃
  • 맑음정선군-2.8℃
  • 맑음부여-0.3℃
  • 맑음고산11.1℃
  • 맑음양산시7.3℃
  • 맑음인제-2.2℃
  • 맑음충주-2.3℃
  • 맑음문경4.2℃
  • 맑음안동1.0℃
  • 맑음인천2.6℃
  • 맑음태백-0.3℃
  • 맑음원주-1.3℃
  • 맑음전주4.0℃
  • 맑음청송군-1.2℃
  • 맑음밀양6.3℃
  • 맑음북부산6.9℃
  • 맑음제주11.5℃
  • 맑음경주시5.8℃
  • 맑음추풍령3.2℃
  • 맑음동두천-1.8℃
  • 맑음철원-3.8℃
  • 맑음영월-1.8℃
  • 맑음포항5.1℃

삼성생명, 가계대출 DSR 60%→40%로 자체 조정

강혜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9-10 10:00:46
상반기 가계대출 증가율 4.4%…연간 목표치 이미 초과 상반기에 연간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를 이미 초과한 삼성생명이 가계대출 총량관리를 위해 자체적으로 문턱을 높였다.

▲ 삼성생명 사옥 [삼성생명 제공]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최근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운영 기준을 40% 수준으로 조정했다.

DSR은 금융회사에서 받은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을 연 소득으로 나눈 비율이다. 금융당국이 정한 차주별 DSR 규제 한도는 은행권이 40%, 보험사 등 제2금융권은 60%인데 삼성생명이 자체적으로 기준을 강화한 것이다.

DSR 40%를 초과하는 신규 대출이 전부 거절되는 것은 아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신규 대출부터 DSR 40% 이하로 운영되도록 관리를 강화하는 것"이라며 "40% 초과 건은 검토 후 신청을 받을지 결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자체적인 가계대출 관리 강화는 삼성생명이 상반기에 이미 가계대출 총량 관리 목표를 초과한 때문으로 알려졌다. 

삼성생명의 6월 말 기준 가계대출 채권은 39조6012억 원으로 작년 말보다 4.4%(1조6625억 원) 증가했다.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협의한 연간 가계대출 총량 증가 목표치는 4.1%를 상반기에 넘어선 것이다.

상반기 보험업계 전체 가계대출 증가액 3조4000억 원 중 삼성생명의 비중이 49%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