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정육점 내 냉장고·집기류 등을 태원 1483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당시 정육점 직원들은 이미 퇴근,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육류가공선반 옆에 있는 멀티 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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