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이재명 '대장동 국감'…못했다 52.8% vs 잘했다 33.8%

  • 맑음백령도17.6℃
  • 맑음부여12.7℃
  • 맑음장수9.4℃
  • 맑음이천15.6℃
  • 맑음동두천15.3℃
  • 맑음울진14.1℃
  • 맑음여수18.9℃
  • 맑음영덕13.8℃
  • 맑음북창원19.7℃
  • 맑음해남16.5℃
  • 맑음정선군11.2℃
  • 맑음장흥15.8℃
  • 맑음울릉도17.7℃
  • 맑음충주12.3℃
  • 맑음강화18.4℃
  • 맑음북부산15.0℃
  • 맑음서청주13.1℃
  • 맑음거제14.9℃
  • 맑음전주16.6℃
  • 맑음수원15.7℃
  • 맑음속초14.0℃
  • 맑음강진군17.7℃
  • 맑음부산18.7℃
  • 맑음울산16.0℃
  • 맑음홍성16.5℃
  • 맑음영천14.7℃
  • 맑음상주14.4℃
  • 맑음군산16.2℃
  • 맑음인천19.1℃
  • 맑음광양시17.4℃
  • 맑음철원12.4℃
  • 맑음밀양17.4℃
  • 맑음양평15.2℃
  • 맑음통영16.8℃
  • 맑음정읍16.7℃
  • 맑음남해16.5℃
  • 맑음목포17.4℃
  • 맑음경주시14.6℃
  • 맑음문경12.8℃
  • 맑음안동14.7℃
  • 맑음흑산도17.5℃
  • 맑음순창군14.3℃
  • 맑음북춘천12.2℃
  • 맑음임실12.6℃
  • 맑음홍천12.9℃
  • 맑음제주19.6℃
  • 맑음대구18.3℃
  • 맑음인제11.0℃
  • 맑음청주17.5℃
  • 맑음완도17.2℃
  • 맑음고창군12.2℃
  • 맑음보은11.0℃
  • 맑음광주17.0℃
  • 맑음원주13.9℃
  • 맑음추풍령12.9℃
  • 맑음의성11.8℃
  • 맑음금산13.0℃
  • 맑음태백8.5℃
  • 맑음대관령6.6℃
  • 맑음봉화8.8℃
  • 맑음청송군10.1℃
  • 맑음포항17.6℃
  • 맑음김해시17.5℃
  • 맑음동해13.0℃
  • 맑음창원18.3℃
  • 맑음제천9.0℃
  • 맑음대전14.8℃
  • 맑음서산14.0℃
  • 맑음부안17.1℃
  • 맑음춘천12.7℃
  • 맑음보령15.3℃
  • 맑음영주9.9℃
  • 맑음영광군15.5℃
  • 맑음고창14.2℃
  • 맑음성산17.9℃
  • 맑음의령군12.1℃
  • 맑음산청15.2℃
  • 맑음천안15.2℃
  • 맑음남원14.7℃
  • 맑음서울17.4℃
  • 맑음양산시16.2℃
  • 맑음거창12.4℃
  • 맑음북강릉13.4℃
  • 맑음진주13.3℃
  • 맑음고흥16.0℃
  • 맑음구미15.8℃
  • 맑음영월11.7℃
  • 맑음고산19.2℃
  • 맑음진도군17.5℃
  • 맑음서귀포18.9℃
  • 맑음순천15.3℃
  • 맑음파주12.8℃
  • 맑음강릉14.3℃
  • 맑음합천14.4℃
  • 맑음함양군13.3℃
  • 맑음세종14.9℃
  • 맑음보성군16.5℃

이재명 '대장동 국감'…못했다 52.8% vs 잘했다 33.8%

허범구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10-21 19:10:20
알앤써치…'李, 의혹 직접 관련' 45.9% vs '무관' 14.3%"
'李 관리 책임 있다' 17.2%, '전정권 게이트' 16.8%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지난 18일과 20일 국회 행정안전위와 국토교통위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기관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 후보는 이른바 두 차례의 '대장동 국감'에서 야당 의원들의 거센 추궁에 정면대응했다. 이 후보의 국감 성적은 얼마나 될까.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지난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의 경기도 국정감사를 끝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시스]

알앤써치가 21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이 후보가 '못했다'고 밝힌 응답자가 52.8%로 과반을 차지했다. '잘했다'는 응답은 33.8%에 머물렀다. '모름'은 13.4%였다. 

'잘했다 비율'은 이 후보의 지지율과 엇비슷해 보인다. 그런 만큼 절반이 넘는 부정 평가는 이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 여론을 반영한 것으로 읽힌다.  

'대장동 의혹' 자체에 대해서는 45.9%가 '이 후보가 직접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17.2%는 '이 후보의 관리 책임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 후보와 무관하다'는 응답은 14.3%에 그쳤다. '전임 정권의 권력형 게이트'라는 응답은 16.8%였다.

이번 조사는 MBN·매일경제의 의뢰로 지난 18~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