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기아, 반도체난에 두달 연속 판매 감소…10월 판매량 19%↓

  • 구름많음수원22.5℃
  • 흐림영월20.0℃
  • 맑음고흥21.1℃
  • 구름많음흑산도23.8℃
  • 맑음대구22.3℃
  • 흐림의성18.7℃
  • 흐림백령도22.1℃
  • 비울릉도24.1℃
  • 맑음합천19.3℃
  • 맑음거창17.3℃
  • 맑음전주22.0℃
  • 흐림봉화19.2℃
  • 맑음의령군18.5℃
  • 구름많음강화20.9℃
  • 구름많음영덕23.1℃
  • 맑음장흥21.4℃
  • 맑음창원24.1℃
  • 맑음산청18.9℃
  • 맑음제천19.9℃
  • 맑음거제22.0℃
  • 구름많음포항24.7℃
  • 흐림동해24.1℃
  • 맑음진주19.5℃
  • 구름많음서울22.1℃
  • 맑음순창군20.2℃
  • 맑음인제19.9℃
  • 구름많음속초22.9℃
  • 구름많음통영23.1℃
  • 구름많음춘천22.2℃
  • 맑음청주22.2℃
  • 흐림북강릉23.3℃
  • 맑음임실18.4℃
  • 맑음서청주18.9℃
  • 맑음영광군21.3℃
  • 맑음장수16.0℃
  • 맑음순천17.8℃
  • 흐림대관령19.3℃
  • 비제주25.4℃
  • 맑음남해22.5℃
  • 맑음보성군21.4℃
  • 맑음금산18.9℃
  • 구름많음동두천20.0℃
  • 흐림청송군19.7℃
  • 맑음부여21.7℃
  • 흐림태백19.9℃
  • 구름많음원주21.9℃
  • 맑음구미20.4℃
  • 맑음김해시23.5℃
  • 구름많음파주19.4℃
  • 흐림안동20.9℃
  • 맑음세종20.3℃
  • 맑음군산22.9℃
  • 구름많음울진23.5℃
  • 흐림정선군20.2℃
  • 구름많음울산23.5℃
  • 맑음양산시22.6℃
  • 맑음북부산22.7℃
  • 맑음보은18.3℃
  • 맑음문경21.7℃
  • 맑음상주19.7℃
  • 맑음대전20.9℃
  • 맑음고창20.6℃
  • 맑음고산24.8℃
  • 구름많음양평22.4℃
  • 맑음부안21.6℃
  • 구름많음목포24.4℃
  • 맑음성산25.5℃
  • 구름많음홍성23.0℃
  • 구름많음해남22.5℃
  • 구름많음철원19.8℃
  • 구름많음충주21.5℃
  • 구름많음북춘천21.7℃
  • 맑음정읍20.8℃
  • 흐림영주20.5℃
  • 맑음부산24.3℃
  • 구름많음경주시22.7℃
  • 구름많음영천20.9℃
  • 구름많음천안19.2℃
  • 구름많음인천23.2℃
  • 맑음광주23.7℃
  • 맑음북창원23.9℃
  • 맑음여수25.2℃
  • 맑음강진군22.4℃
  • 구름많음보령22.7℃
  • 맑음광양시22.8℃
  • 맑음서귀포25.7℃
  • 맑음함양군17.7℃
  • 맑음밀양22.0℃
  • 맑음고창군20.2℃
  • 맑음이천21.2℃
  • 구름많음서산21.8℃
  • 맑음추풍령18.2℃
  • 흐림진도군20.8℃
  • 흐림강릉23.6℃
  • 맑음남원20.5℃
  • 구름많음완도23.1℃
  • 맑음홍천19.7℃

기아, 반도체난에 두달 연속 판매 감소…10월 판매량 19%↓

곽미령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11-01 19:47:09
기아가 2개월 연속 마이너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로 인한 생산 차질 및 공급 제약 발생으로 글로벌 판매량도 크게 줄었다.

▲ 서울 양재동 기아 본사 [기아 제공]

기아는 올해 10월 국내 3만7837대, 해외 18만35대 등 전년 동월 대비 18.9% 감소한 21만787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작년보다 국내는 21.2%, 해외는 18.4% 각각 감소한 수치다.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기아는 쏘렌토(5363대)를 가장 많이 팔았다. 쏘렌토를 포함한 레저용 차량(RV) 모델은 스포티지 4258대, 카니발 3515대, EV6 2762대 등 총 2만811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K8 4181대, 레이 3399대, K5 1036대, K3 1526대 등 1만3197대가 팔렸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 3467대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3613대가 판매됐다.

올해 10월 해외에서는 스포티지(2만5916대), 셀토스(2만5039대), K3(포르테·1만5101대) 등이 인기를 끌며 팔렸다.

글로벌 시장 전체적으로는 스포티지가 3만174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이어 셀토스(2만7468대), K3(포르테·1만6627대) 등의 순이었다.

기아 관계자는 "빠른 출고가 가능한 모델을 우선 생산하는 등 생산 일정 조정을 통해 공급 지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EV6와 K8, 5세대 스포티지 등 신차를 앞세워 판매 모멘텀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